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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를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대를 이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교체? 주민들은 불안하다

    …것을 요구했다. 한전에 따르면 정미면 사관리 신당진변전소에서 현대제철로 이어지는 송전선로의 노후가 심해 이를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전선로 교체공사는 정미면 사관리·신시리·봉생리·천의리를 거쳐 고대면 항곡리와 우두2통을 지나 송산면 금암리…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지금까지 그래왔듯,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신앙의 대를 잇는 마을 신자들과 함께 오늘을 증거하고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77호 (예산 여사울 이존창 생가터) 충남 예산군 신암면 신종여사울길 22 041)332-7860 www…

  3.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를 많이 기르고 있다. 땅이 좋고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서 별 걱정 없이 대를 이어 농사를 지어왔다. 원래는 예당저수지의 물이 마을까지 닿아 이 물을 썼는데, 삽교호를 막으면서 삽교천 농업용수로 물을 이용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올해는 태풍피해를 입지…

  4.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 진행했다. 그렇게 지역사회에 봉사한 지도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대를 이어 지역사회에 ‘봉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안 대표의 모습을 보며 딸 안지민(33) 씨가 성장해 왔다. 지민씨 역시 자연스럽게 봉사에 대한 뜻을 두게 된 것이다. 천안과 서…

  5.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축조했을 당시 성(城)의 아랫마을이어서 성하리(城下里)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면사무소 소재지와 가깝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주민들은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살아왔다. 삽교천 방조제가 막…

  6.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삼웅(三雄)이라 하였지. 당초에는 순우리말인 수미라고 불리었는데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마을명이 왜곡이 되었어. 그래도 아직 우리 마을은 순우리말인 마을명을 보존하고 있지. 그게 얼마나 의미있고 중요한 거여.” 산과 계곡, 논과 밭의 옛지명 삼웅2리는 …

  7.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한편 5반에는 의령남씨가 4반에는 여산송씨와 제주고씨가 집성촌을 이루며 대를 이어 살고 있다. 도성초등학교가 개교되기 전까지 적서리에서는 조금초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녀야 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2반에 고 차삼열 씨가 강습소를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8.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게 됐다. 당진에서 여생을 살겠다는 황 대표는 참숯제주등갈비를 아들에게 이어준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를 이어 운영할 거예요. 아들에게 물려줄 식당인 만큼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가 하다 말 거라면 몰라도 아들이 계속할 식당…

  9.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山 ⑪ - 순성면 봉소리 구절산] 벚나무 길따라 걷는 등산로

    …민들이 올라 해돋이 축제를 여는 순성의 대표 산이다. 아미산과 몽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지역주민들에게 등산로로 혹은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다. 구절산에 오르려면 우선 순성면 봉소리로 가야한다. 형제주유소 맞은편 마을길에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구절가든 …

  10.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山 ⑪ - 순성면 봉소리 구절산

    …민들이 올라 해돋이 축제를 여는 순성의 대표 산이다. 아미산과 몽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지역주민들에게 등산로로 혹은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다. 구절산에 오르려면 우선 순성면 봉소리로 가야한다. 형제주유소 맞은편 마을길에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구절가든 …

  11.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선착장이라 불리는 신 선착장 부근으로 임시 거처를 마련해 당분간 장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3월21일, 마지막 봄을 맞은 성구미 포구를 찾았다. 평일 오후, 성구미 포구는 비교적 한산했다. 포장마차 앞에 벌여 놓은 대야에는 광어, 우럭은 물론이고 아직은…

  12.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사람 - 송산면 김 현 균 동곡리장]우리 마을 이장님은 “특수분장사”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자주 걸려왔다. 김현균씨는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대를 이어 살아오던 고향 땅을 잃고 외지로 나가야 하는 주민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보상과 이주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학생들을 …

  13.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주민설명회 재개최

    …드림ENG측이 사업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에는 주민들의 질의시간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대부분 보상 대책을 묻고 사업 타당성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대를 이어 살아온 땅에서 나갈 수 없다”고 성토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축산업 보상 방법, 농작물 보상…

  14.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테크노폴리스 전면 철회하라”

    …강행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김명선 군의원은 “대를 이어서 살아오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개발에 앞서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우선이지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사업설명회…

  15.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① 고대면 진관리 회화나무

    …다. 마을과 인근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담고 있는 회화나무는 마을에서 몇 대를 이어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과 역사가 담긴 나무다. 고대면 진관리 손종완(81)씨는 “어려서부터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마을의 나무”라며 “나와 친구들은…

  16.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인터뷰 | 문계영 중흥리장 “일괄보상 등 주민이주대책마련 시급”

    …이면서 하루아침에 고향땅에서 쫓겨나게 됐죠.” 문계영(64) 중흥리장은 대를 이어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할 주민들을 위한 대책이 뚜렷하지 않음을 질타했다. “개발이 안 되었으면하는 입장이지만 개발이 된다면 주민들에게 대안을 만들어줘야 맞지 않겠어요…

  17.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고 종교적 교리를 생활철학으로 실천함으로써 상생을 이루며 이러한 가치가 대를 이어가며 계승되고 있는 모습들은 우리 사회의 긍정적 표본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 이재용씨의 e삼성 피고발인 전원 무혐의 처분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재벌의…

    당진시대
  18.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45년 가업 아들에 이어” “요즘 같은 세상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가위를 들고 이발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겁니다.” 합덕읍 운산리 터미널 뒤편 ‘고등이용원’은 이용사 김홍제(62)씨의 평생 직장이자 김씨의 아들 동수(32)씨의 직장이기도 하…

  19.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요기하고 점심만 상을 차려 제대로 식사를 하셨죠. 저녁은 어떤 집에서 초대를 해도 응하시는 법이 없었어요.” 심지어 서신부는 쌀 한 톨을 버리지 않으려고 쉰 밥도 아랑곳 없이 모두 먹었다고 한다. 정씨를 비롯한 마을주민들에게 그런 신부님의 태도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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