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1년

39건 · '마을 노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 화합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16일에는 영랑아씨 효실천과 만남의 날로서 노인들을 위한 큰잔치와 사회봉사 대잔치 등을 주축으로 진달래 기원제, 음악회, 청소년 가요제와 댄스경연대회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몽산성 마룻길 탐방이 시작됐다. 탐방길에 동참…

  2.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토론자 발언

    …있지만 국가나 당진군의 준비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군내 12개 읍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소규모 사회복지시설로 시범 운영해 보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실버산업 분야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3. 2011.03.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철차량 적재물 덮개 미설치, 도로 질주

    …를 부착한 차량은 보기가 힘들 정도”라며 “인도가 제대로 없는 도로라서 마을주민들이 걸어다니기에 더욱 위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속 60km를 준수해야 하는 도로임에도 대부분이 인가를 지날 때에도 규정속도 이상 주행을 하고 있어 주민들의 도로…

    당진시대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진열되어 있다. 건어물 좌판 할머니들 10여명은 지난해 당진읍 주공 원당마을아파트로 함께 이사를 갔다. 고향 잃은 슬픔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이웃까지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떨어져 살기 싫어서 한데 모여 살기로 했어. 그래서 다 같이 원당마을로…

  5.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대면 순방]고대면, 당진시 배후도시로 추진돼야

    …용두리와 진관리 일원을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촌마을을 육성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공동시설을 조성하는 추진전략이 제시됐다. 고대면의 건의사항으로는 진관리 산내들아파트부터 고대중학교까지 인도설치와 지방도 649호선 갓길포장사업,…

  6. 2011.03.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송산면 순방] “환경 감시, 군민 모두가 해야 한다”

    …이어 제2주제로 병목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농어촌도로 201호선을 무수리 마을회관에서 지방도 633호선까지 2차선으로 확장하는 방안과 제3주제로 주민을 위한 경관 등 운동로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에 당진군청 도시건설과는 당진IC에서 현대제철까지 …

  7.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을 안녕 비는 장승제 열어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박정일)가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비는 장승제를 지난 5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장승제는 풍물단의 풍물소리를 시작으로 이진우 노인회장의 축송이 이어지고 당진포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전자…

  8.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대호지면 순방] 농로, 세천정비 질의 이어져

    … 위해 농번기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여성의 해를 맞아 제2의 도의 새마을 운동 정신을 재점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첫 여성 면장이 재임 중인 대호지면은 지난 8일 이철환 군수 읍면 순방에서 농로 포장 등의 주민숙원사업을 건의하고 영농기 이전 공사 완공…

  9. 2011.03.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진관2리 경로당 정식인가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대동) 당미경로당(노인회장 손성)이 지난 5일 현판식을 갖고 정식 경로당으로 거듭났다. 당미경로당은 지난 1999년 2월 마을회관을 신축하면서 함께 104.4㎡로 조성되었으나, 기존 진관2리 경로당이 존재해 정신인가를 받지 못하…

  10.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지난 3일 교로2리 마을회관, 마을 노인회 총회가 열렸다. 구제역 재앙으로 올해는 여느 해보다 마을 노인회 총회도 늦게 열렸다. 마을을 방문했을 때에는 이미 총회가 끝났는지 마을회관 2층에는 교로2리 노인회 및 부녀회, 마을 주민 등이 한창 점심식사 …

  11. 2011.03.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주변지역 지원금 총 51억원 사용

    …복지사업 3건 3억5412만원이 집행됐다. 소득증대사업 결산내역을 보면 마을 민박사업이 가장 많은 7건이며 다가구 주택 증축 등이 3건, 농산물 창고, 농자재 구입, 중간성어 방류, 초락도리 찜질방 증축, 교로3리 주유소 및 체육관 보수가 각각 1건씩…

  12.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

    … 장승 앞에서 대보름 맞이 서낭제를 지냈다. 지난 17일 서낭제를 지낸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 서낭제는 1997년 이후부터 끊겨온 서낭제를 되살려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 노인회와 주민들이 명산리개발위원회에 건…

  13.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우강면] 경지정리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

    …로나마 노고를 덜어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직원들에게도 노인인구가 많은 곳이다 보니 마을별 출장 시 마다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돌봐드릴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고. “노인 인구가 많은 편이라서 항상 직원들에게 세심하게 잘 봐드릴…

  14. 2011.01.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면천농협 겨울나기 물품전달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면천면 17개 마을 노인회와 소망의집을 방문해 떡국떡과 쌀, 라면, 유류대를 전달했다. 면천농협은 면천미곡종합처리장에서 가공한 쌀로 직접 가래떡을 만들어 쌀 등을 전달하고 17개 경로당에 1200만원…

    당진시대
  15.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지난 7일 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16.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지난 7일 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17.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쌀 나눔 손길 전해

    … 2천장)과 쌀(5가정 2백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및 쌀은 각 마을 이장과 회원들이 조사를 실시, 대상자를 선정해 전달했다. 한편 신평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메칭그랜트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말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100명 선정해 2천여만…

  18.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금천1리 노인회장, 이웃사랑 실천

    신평면 금천1리 임봉호 노인회장이 지난달 9일 발생한 주택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 조상천씨에게 200만원을 전달했다. 임봉호 노인회장은 마을 노인회 선진지 견학 시에 버스대여료 및 기타 물품비 200만원, 마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에도 20…

    당진시대
  19.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상아파트 노인 60여명 무료 식사 제공

    노인회 “노인 생각하는 마음 고마워” 이소영 사장 “연말 맞아 베풀고 싶었을 뿐” 하루에도 수차례 사회고발 제보전화가 걸려오는 본지에 모처럼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어느 식당 주인이 마을 노인들을 초대해 무료로 점심을 대접했다”며 “각박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