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남산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건
기간
1993—2026

100건 · '면천 남산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공간으로…주민 정서 반영해야■폐교된 남산초 어떻게 활용할까?

    폐교된 남산초등학교 활용 방안을 두고 문화예술계와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당진시가 문화예술창작촌을 계획하며 남산초를 매입한 뒤 누가, 어떻게 남산초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그러나 분명한 키워드는 ‘문화예술 접목’, ‘지역주민…

  2.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당진시가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을 위해 주민 및 전문가들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토론회를 지난 12일에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폐교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선숙 시의원, 김덕…

  3.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남산초등학교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면천주민들이 도농교류체험장으로 폐교를 활용하길 원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대부분의 패널과 참여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

  4.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교 시설 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임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남산초는 당진시가 매입해 문화예술인 창작공간인 ‘레지던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은 “폐교의 가장 큰 장점은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때 재생이 가능한 것”이라…

  5. 2014.01.03 · 문화·교육 · 박초롱

    남산초, 문화예술창작소로 거듭난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부터 조성 예정폐교된 남산초등학교(면천면 자개리)가 문화예술창작소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문화예술창작소는 지역예술인 양성 및 발전을 위해 예술창작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방치되거나 버려진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지역은 물론 …

  6.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종류의 옛 물건이 총 망라돼 있다. ‘텅텅텅텅’ 향수 젖은 발동기 소리 면천면 자개리에 살고 있는 이정호 씨는 지난해 6월 SBS 프로그램인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각종 발동기를 모으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알려졌…

  7.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꿈을 품고 더 큰 세상으로 출발!

    면천초등학교(교장 이정림)가 지난 19일 100회 졸업식을 가졌다. ‘멋진 꿈을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라는 부제로 개최된 이번 졸업식에는 김문상 교육장 및 유재만 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빈이 참석해 졸업식을 축하했다.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8.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면민이 하나 된 대운동회

    ‘면천 교육가족 하나 되기 가을 운동회’가 지난 6일 면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그동안 소운동회로 열리던 운동회가 5년 만에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각 마을 이장 등 면천지역 주민들 200여 명이 모인 대운동회로 치러졌다. 특히 지난 9월 면천초와…

  9. 2012.09.10 · 문화·교육 · 오동연

    면천초-남산초 통폐합, 새 가족 맞이 환영행사

    면천초등학교(교장 이정림)는 지난 3일 남산초등학교와의 통폐합으로 첫 통학을 하는 남산초 학생들을 위해 ‘환영행사’를 열고 새 가족을 맞이했다. 새 가족을 환영하기 위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은 박수를 치며 남산초…

  10.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가 늘어 좋아요

    면천초등학교와 남산초등학교가 지난 1일자로 통폐합됐다. 이제는 다 함께 면천초 학생으로 한 가족이 된 2학년 어린이들이 어울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오동연 기자 ohdiway@nate.com

  11.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면천초-면천중 통합 논란 재점화

    지난해 논란이 됐던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통합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남산초등학교와 면천초등학교의 통합이 이뤄진 현재, 지역주민들은 면천초와 면천중의 통합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여전히 반대 입장인…

    당진시대
  12.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남산초 총동창회 체육대회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5차 정기총회 겸 체육대회가 지난 5일 모교운동장에서 진행됐다. 남산초등학교는 면천초등학교와의 통합을 앞두고 있어 동문들의 아쉬움이 컸지만 동문 수백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날 진행된 이번 행…

  13.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27일, 면천·남산초 통폐합 설명회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27일 남산초 급식실에서 남산초 학부모, 운영위원, 동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2년 9월1일자 면천·남산초 통폐합에 따른 세부내용에 대하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폐합 설명회는 지난해 통폐합 확정 이후, 통폐…

    당진시대
  14. 2012.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2년 1월 당진교육청 인사발령

    …은 전임지 ▲6급 전보 △이영국 : 원당중(당진중) △김기돈 : 당진중(면천중) △이성희 : 면천중(합덕초) ▲6급 임지지정 △이헌주 합덕초(천안 용소초) △오세부 : 순성초(천안인애학교) △김창환 : 송악초(금산부리중) △김선덕 행정지원과(청양교육청…

    당진시대
  15. 2011.11.19 · 문화·교육 · 우현선

    스마트 시대의 학부모 역할 강연

    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는 면천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와 함께 지난 8일 ‘스마트시대 매력있는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면천지역 초,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청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날 강연회는 서산 팔봉초등학교 유광호 교장의 강의로 3개교 학부모…

  16.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초 이전 논의 재점화

    면천역사문화도시 개발을 위한 면천초 이전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지난 5일 면천 지역 3개 학교 통합 안에 대한 학부모 투표에서 반대 52.85%가 나와 통합이 무산되면서 통합 추진 동력이 한풀 꺾인 상황이었다. 하지만 면천 지역 발전을 위…

    당진시대
  17.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 통합학교 추진 무산

    면천 통합학교 추진이 학부모 반대에 부딪쳐 무산됐다. 지난 5일 면천초 도서실에서 열린 면천 통합학교 운영 안에 대한 학부모 찬반투표 결과 찬성 47.15%로 부결됐다. 면천초, 남산초, 면천중 등 3개 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열린 찬반투표에는 총 인원…

  18.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 통합학교 학부모 설명회 개최

    지난달 22일 면천중학교 강당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3개 학교 통합안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지난 8월23일 면천초 이전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초·중학교 통합 운영을 조건으로 현재 면천중 부지에 면천초·남산초·면천중 등 3개 학교를 통…

  19. 2011.09.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인터뷰] 전영택 면천중 교장 “통합 학교 추진 신중히 결정해야”

    …이 부족하고 면 단위 소규모 학교는 폐교 위기에 몰리는 것이 현실이다. 면천중학교도 이러한 상황을 피해가지 못한다. 전 교장은 “학생이 오고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며 “기숙형 공립중은 그 중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