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04년

47건 · '미래 그리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투잡스'에 대한 단상

    …직장이라는 개념이 통하지않는 오늘날의 현실이지만 90년대 전반까지만해도 미래에 대한 장미빛 설계를 하면서 자신이 속한 직장,분야에서 활발하게 밀고나갔으나 IMF이후 그 기대감은 공중분해되고야 만 것이었다. 심지어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연예인조차도 업종을…

    당진시대
  2.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는 선택아닌 필수

    … 있지 않아서 문제인 나라는 또 어디 있는가? 정보통신이 고도로 발달할 미래에는 더더욱 문제되지 않는다 행정수도 경제부담 크지 않다 지금 경제가 어려운데 무슨 행정수도 건설이냐 하는데 건설에 드는 돈은 바다에 버리는 것이 아니다. 우리 건설 업체가 건…

    당진시대
  3.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젊은이들 마을일 참여하기 힘들어요” - 석문면 교로1리 휴학 중인 장정길 군

    …없다는 점이 그 이유였다. 부모님처럼 농업에 전념하기에는 농업의 환경과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둘째 어차피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마치면 외지로 나가야 한다. 이와 같은 교육환경으로 지역의 젊은이들이 외지로 나가면서 마을에서의 젊은이들의 공백은 실…

  4.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대를 살아가면서 이 변화의 원인과 현실의 위치를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시대의 변화의 속도는 빠르고 그 상황은 아주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피터드래커 교수는 미국의 미래학자이면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

  5.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쌀의 포기,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없다

    …였겠는가? 아니다. 그만큼 농업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산업이고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는 산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쌀개방은 바로 외국에게 주권을 팔아먹는 행위이고 이완용이보다 더한 매국노 짓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그러했듯이 나…

    당진시대
  6.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민종기 군수에게 바란다

    …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내 여성 근로자를 위한 육아와 탁아 시설 그리고 소외계층의 어린아이들을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 및 운영자가 필요하다”며 “이번 선거에서 기대해 볼만한 어린이와 육아에 대한 공약이 있었는데 잘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7.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꼈던 우리 지역의 현실적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하고 희망찬 당진,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저의 온 정열을 다하여 군정에 임할 것을 군민 여러분께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특히 저는 21세기의 무한경쟁시대에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

    당진시대
  8. 2004.06.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극화’로 치닫는 당진경제

    …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선자와 낙선자 그리고 각 캠프에서 훌륭한 공약들을 제시한 봉사자들도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이제 정말 시간이 없다. 열병을 앓았던 지역 민심을 추스리르고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왜곡된 경제구조를…

    당진시대
  9.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삽교천~대산간 해안도로, 송악I.C~신례원간, 그리고 당진I.C~면천간 또 합덕~순성~당진간 4차선 도로를 개설함으로써 ‘교통’이 미래형 선진도시로 가는 장애가 되지 않도록 장기적인 안목의 발전계획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와…

  10.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비용 저효율 행정체제 개혁

    …의 염원인 공단개발의 한 방안이다. 황 후보는 굴뚝산업으로는 21세기형 미래 산업단지가 될 수 없다며 자동차 경주장, 영상복합단지를 유치해 복합적인 구조를 이루는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복합산업단지가 상호 유기적으로 형성, 보완 발전하면서 …

  11.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도전적이며 창의력이 있으며 미래의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을 우리는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보님들께서는 “당진 경제 살리기”를 우선 순위로 하시고 내가 군수에 당선되면 해 낼 수 있는 것을 공약으로 제…

    당진시대
  12. 2004.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제는 경제와 개혁에 매진할 때이다

    … 굳이 교훈을 얻자면 최고 통수권자의 신중한 언행이 얼마나 중요한 지와 그리고 국민을 무시한 당리당략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오는지에 대한 점일 것이다. 이젠 국회와 국민 모두가 차분한 마음으로 갈등을 떨치고 민생경제 살리기와 상생의 정치를 펼칠 때이다…

    당진시대
  13.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하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었다. 당진군도 이런 군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고 미래의 지역환경을 걱정하여 이번 환경협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게 사실이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한 증설반대운동과 군의 이런 노력 덕분에 이번 환경협정에서 오염물질 배출기준도 강화하…

    당진시대
  14.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향인 당진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당진을 서해안의 중핵도시, 그리고 대중국 무역항구 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민 예비후보는 “라파즈공장과 중외제약, 휴스틸 등 기업유치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주장했다. 민 예비후보…

  15.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한 황 예비후보는 최고 경영자로서의 마인드를 갖고 현장의 경험과 소신, 그리고 투명한 경영으로 농지개량조합의 자립도를 높이는 데 큰 공헌을 했다고 자평했다. 당진항·도계분쟁 문제는 군민이 선택하는 방향으로 당진군민 모두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돼 있는 당…

  16.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선자 중심으로 힘 합쳐야

    … 말했다. 또 이번 선거결과에서도 드러났듯이 유권자 개개인의 의사표현이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다며 정치에 혐오를 느끼더라도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작은 표차이의 패배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당진의 변화와 개…

  17. 2004.04.19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 신산업지대 배후도시 육성”

    …활용과 조성 계획 중인 산업단지의 조기착공을 통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 그리고 산업 물동량 및 지역특산물 운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주요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친환경적 복합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주요 기간산업인…

  18.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그 때마다 교육자로서 괴로움과 슬픔에 빠져들곤 한다. 제자들에게 정말로 그리고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고 천근만근 무거워 하염없이 엉엉 울기도 했다. 속세의 허물들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이토…

    당진시대
  19.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들의 대표와 당진항 지정

    …지정받고, 항만개발에 진력할 정말로 훌륭한 우리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 그리고 이 두 번의 선거에서 선출될 국회의원과 군수는 과거와 같이 반목하고 서로를 탓해서는 정말 안된다. 국회의원과 군수 등 군민이 뽑아준 선출직 대표들은 개인 아무개가 아니고 당…

    당진시대
  20.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 변화를 일찍 깨닫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도전에 나선 두 생쥐와 허, 그리고 과거에만 매달려 있는 햄의 미래에 놓인 것은 정반대의 결과였다. 도전에 나선 셋에게는 새로운 치즈 창고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한 햄에게는 굶주림 뿐이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