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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4년

40건 · '미래 그리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부서도 과감히 통합해야 하고 부서 간에 사전협의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예, 아니요”를 분명히 할 수 있는 소신 있는 공직자의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본다. [안효권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비효율적 예산 줄여야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

    당진시대
  2.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2선거구

    …은 아무리 잘 조화하려 해도, 일정부분은 서로 상충한다. 하지만 환경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양보할 수 없는 가치다. 큰 틀에선 환경을 선택하되, 시민들을 가난한 환경 보호가로 만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충남도에서 당진시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

    당진시대
  3.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다면? 내포 신도시와 당진 간 도로망 확충을 통한 당진시의 동반 성장, 그리고 당진은 물론 충남발전의 동력 중 하나인 당진항을 국제 허브항으로 개발을 촉진하는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핵심공약 5가지만 밝혀 달라 (1) 초 고령사회에 걸 맞는 농촌…

    당진시대
  4.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특히 공직생활 39년을 통해 얻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소신과 책임,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항상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등 섬김과 봉사로 당진시민의 든든한 상머슴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 도의회에 진출하면 어떤 위원회에서 활…

    당진시대
  5.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총체적 부실에 더하여 최종적으로는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 그리고 기득권을 가진자들의 탐욕 등이 결합된 부실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의 초동대처에서부터 수습기간 내내 드러난 안전행정부를 비롯한 해수부…

    당진시대
  6.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홍장(새정치민주연합), 김후각·이덕연(무소속) 예비후보가 참석해 당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자신들의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날 후보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정견을 발표하고, 당진의 농업·산업·정주여건 등에 대한 정책 토론을 벌였으며, 시정 방향과…

  7.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지배하고 가르치고 명령만 하니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며 어지럽게 하는 …

    당진시대
  8.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출량이 4330만t으로 전국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시, 사전환경성검토에서 일부 기준치를 초과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문제가 됐다. 다시 말해 당진의 대기환경이 극도로 나빠져 이제는 한계에…

    당진시대
  9.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출량이 4330만t으로 전국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시, 사전환경성검토에서 일부 기준치를 초과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문제가 됐다. 다시 말해 당진의 대기환경이 극도로 나빠져 이제는 한계에…

    당진시대
  10.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판기념회

    …판한 <김석붕 당진 대박을 꿈꾸다>는 당진의 가치와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당진의 미래비전에 대해 평소에 그가 가져왔던 생각을 담아냈다. 김 예비후보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대박’이란 말을 인용, 통일대박은 ‘당진 대박’이라고 주장했다. 중앙정부…

  11.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국을 가보라’고 말 할 정도니 우리나라가 이 분야의 기술과 보급률이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 물론 기술의 발전이 생활의…

    당진시대
  12.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다.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20년 넘게 민주당의 가치와 한 길을 걸어 온 점도 평가해 주시리라 믿는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판단하는가? 일부 시민들께서 행정 경험이 없는 부분을 우려…

  13.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원·백화점 등 정주여건을 갖춘 명품신도시로 개발되기를 원한다. 당진시의 미래와 후손을 위해서 지역을 반드시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권만중 부곡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 “더 이상 믿을 수 없다…지구지정 해제 하라” 그동안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

  14.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 문화와 복지 인프라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비전과 관련해 “장기적으로 철강도시를 넘어 농업과 산업, 물류 그리고 해양항만이 어우러진 환황해권의 중심도시, 서해안의 중심이 되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며 “행정…

  15.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 심각하다.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가? 단체장이 초기부터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시장직을 걸고 이행해야 한다. (늦장 대응으로) 이웃 간의 갈등을 키워서는 안 된다. 현대제철 작업장에서 인사사고가 잦은데 시장이 된다면 개입할 것인…

  16.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농민회 한중FTA 대응 ‘백문이 불여일견’

    …발표한 농지제도와 농촌금융제도의 개혁은 물론 농업 현대화 추진의 가속화 그리고 농업보호제도 강화를 중점추진사항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우리정부와 비교된다. 무엇보다 한중FTA 협상 막바지에서 중국농민들의 장기임대형 토지경작권을 사실상 소유권에 버금가는 …

    당진시대
  17.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왔고 행복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할 무렵 접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그에게 해답을 안겨줬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저자 미치 앨봄)가 매주 화요…

  18.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당진의 미래비전이 부족하다. 잘사는 당진, 살기 좋은 당진을 어떻게 그려 낼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당진시정 가운데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시장은 권력이 아니다.…

  19.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로 성장하고 있다. 명분만을 내세워 현실을 외면하고 주민갈등 등 지역의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시장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진시민 여러분도 이제 대승적 차원에서 국가의 전력위기상황 해결을 위한 국책사업의 불가피성을 깊이 헤아려주길 바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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