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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2001년

134건 ·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사)한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당진지부장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이다. 세상살이를 보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속에서 무엇을 …

  2.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 힘들어도 한번도 거르지 않는 제 일이죠. 농촌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씨는 가 앞으로도 공정하고 자신의 소신을 지켜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면서 “11월에 우리집 사과 땁니다. 맛은 내가 보증하니까 꼭…

  3.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처가집에서 아양(?)을 떨어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데 이 사람한테 미안했어요. 특히 집에 손님들이 오면 결혼사진이 없으니까 자꾸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동거가 결코 나쁜 일은 아닌데 말이죠.”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이지 정식…

  4. 2001.10.22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황규호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로 도움 준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 돕고 사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그가 꼬박 1년을 준비해가며 매달린 문화제였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들은 많다. 합덕·신평 방면 주민들의 참여는 눈에 띄게 저조했다…

  5.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현란한 조명이 드리운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벗들과 두런두런 사는 얘기 나누며 술잔 기울이기에 이만한 장소가 없다. 범선 2층에는 단체 모임을 위한 방이 들어서 있다. 모두 스물 다섯명까지 앉을 수 있는 공간이다. 젊은 연인들이라면 2층 테…

  6.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까지 강하게 제기됐다. 시가에 맞추라니, 시가는 누가 떨어뜨렸나 우강에 사는 농민 이광영씨는 “벼값이 최소한 농민들이 영농의욕을 상실하지 않을 만큼은 책정돼야 하지 않느냐”고 따졌다. 또 “시가라는 것이 도정업자들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에서 먼저 …

  7.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미담사례

    …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었다. 특히 이들은 회원들이 직접 혼자사는 노인, 손자손녀를 데리고 사는 노인부부 등을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냈다. 이들은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신평의 33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우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

    당진시대
  8.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정구씨 자랑스런 충남인에 선정

    …호 보도) 그 주인공이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받는다. 신평면 도성리에 사는 김정구(4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지난 9월 2일 신평면 매산리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바닷물에 빠진 두 여자어린이를 천안에 사는 신민식씨와 함께 구했다. 그러나…

    당진시대
  9.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20대 여성 아파트서 추락

    …30분경 신평면 거산리 조아무개(27세)씨가 술을 마시고 실수로 자신이 사는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떨어졌다. 조씨는 이를 목격한 동네사람들의 신고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씨는 그 사고로 발목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어 당진읍 한국병원에서 입원치…

    당진시대
  10.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우강면 대포리 조 덕 희씨

    …았더니 수확량이 작년보다 10% 넘게 떨어져 있었다.”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조덕희(45세)씨는 올해농사가 결코 풍작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작년 수확량이 한구간 1,500평 기준으로 4,300㎏이었는데 올해는 3,800㎏에 그쳤다는 것이다. 작년에 비…

    당진시대
  11.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해 사귄 지 두달 만에 한 방을 썼다는 김성유씨. “마음이 맞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질문한 사람이 무안해질 정도로 함께 산 이유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린다. “애기아빠가 함께 살려면 부모님 허락부터 받아야 한다고 우겨서 저희 집에 찾아왔지만 대문 …

  12.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일러주시는 이은권 어르신은 장구 한가락처럼 가볍게 한소리 덧붙이신다. “사는 날꺼정 나두 허다 죽을껴.” 어르신 눈 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감히 못볼 걸 보려고 덤빈 것 같아 민망하다. 어르신은 그냥 입가에 미소를 띠고 …

  13.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 사기소리 마을회관 준공

    …착공 4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5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64세대가 사는 사기소리는 지난 83년 마을회관을 건립했으나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부지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 95년 경지정리사업 당시 확보해 놓았던 마을광장에 새 회관을 짓게 됐다. 회관 신…

  14.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므로.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정광영(58세)씨도 이 순환의 원리에 기초해 농사를 짓고 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비롯한 일체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으로 정씨부부가 …

  15. 2001.09.10 · 문화·교육 · 김태숙

    [전시안내]당진출신 이영희 전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이영희씨의 개인전 「휴식이 있는 풍경」이 대전 현대화랑에서 13일부터 시작된다. 이씨는 현재 건양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과에 재학중이다.

    당진시대
  16.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는 그러한 구성원의 희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다. 삶은 무엇인가? 그것은 삶의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가장 밀접하다. 하늘, …

    당진시대
  17.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슈렉

    … 현대의 십대 소녀를 염두에 둔 캐릭터이며 괴물과 당나귀는 고립된 삶을 사는 반항아와 낙관적인 떠버리라는 버디무비의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이처럼 광범위한 텍스트를 인용하고 패러디한 은 할리우드가 생산해낸 대중오락영화의 하이퍼텍스트라 할 만하다. 감독 …

  18.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한 호박 보셨수?”

    송악면 석포리에 사는 이계선(74세) 할머니 집에 경사가 났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할머니집 텃밭에 어른 몸통만한 초대형 울트라(?)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 것. 그것도 한개가 아닌 무려 3개다. 잡초가 무성해 들어가 보지도…

  19.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하고 있는 이미라(33세·신평면 금천리) 교사의 말이다. 현재 이미라 교사는 다른 학교로의 전근도 유보하고 사물놀이반을 맡고 있다. 신평초교에 사물놀이반이 생긴 것은 지난 97년. 처음엔 취미활동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그해 운동회 때 가진 발표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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