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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연도
2002년

110건 · '사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02.10.27 · 문화·교육 · 김정진

    신기하고 재미있는 농촌체험

    【송악】 서울에 사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촌생활을 몸으로 느끼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송악면 농가를 방문했다.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구일초등학교 5학년 400여명의 학생들이 송악을 방문해 고구마 캐기와 고추 따기 등 농촌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

  2.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 하다보니 늘상 쪼들리기 마련이었다. 그럴 땐 씀씀이를 줄이고 절약하며 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었다. 그런 생활이 오래 지속되다보니 지금도 검소하게 사는 것이 몸에 배었다. 그러다보니 이들 부부에게는 취미가 별로 없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따로 시간을…

  3.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리며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처음 가본지라 몇층에 있…

  4. 2002.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결정권·세원·인재를 지방으로

    … 돈도 고속도로 빨대를 따라 빨려 올라간다는 불만들이다. 결국 사람답게 사는 지역을 만드느냐의 여부는 지방자치 실현여부에 달려있다. 하지만 지방자치 사활의 열쇠는 결국 사람과 돈과 정보가 모이고 행정과 재정의 결정권이 지방으로 이양되느냐에 달려 있다.…

  5.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와 1박2일의 짧은 부부동반 가을 여행을 다녀오게 …

  6.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럼 그윽하고 아늑했다. 우강면 강문리 이장인 둘째 아들 임승선씨와 함께 사는 임풍호(89)·하영순(76) 노부부를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가을 들판에 둘러싸인 집 마당에서 만났다. 어른 주먹만한 새집은 짚으로 만들어진다. 임풍호 할아버지가 새끼를 꽈서 새…

  7.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많았어요, 하루에도 벌에게 수 백방씩 쏘여가면서 거적 같은 천막을 치고 사는 것이 정말 거지생활 같았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꽃을 찾아 벌과 친구가 되어 다니다 보니 꿀벌들의 날개짓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

  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의 자녀를, 당신의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엔 옆집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만나고 나면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지게 하세요. 신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 표현 되도록 하세요. 당신의 얼굴에, 당신의 눈에, 당신…

    당진시대
  9.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게 즐길 수 있으며 날씨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

  10.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창회 빠지지 말어” 회비 재촉하며 치부책 갖고 바삐 움직이는 큰 미역꿀 사는 총무. 해가 뉘엇뉘엇하니 노래방이 급하다는 마이크 체질 J. 사람이란 출세했느냐, 못했느냐가 아니라 “치사하냐”, “떳떳하냐”가 삶의 기준이다 라고 명쾌한 갈무리를 하는 정착…

    당진시대
  11. 2002.09.15 · 정책·행정 · 김진식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행동교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면천에 사는 이모씨는 “자주 행동교를 이용하는데 진입시 주차된 차량에 의해 시야가 가려 불안하다”며 “주민 편의를 위해 새로 단장된 다리가 오히려 교통사고를 부추기고 있다”며 불만을 털어…

  12.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연애하듯이 살려구요” - 민속주점 ‘구름에 달가듯이’김광태·이삼선 부부

    …영하는 ‘구름에 달가듯이’의 김광태(42)·이삼선(38) 부부를 만나, 사는 모습을 엿보았다. 이 부부의 인연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연이 있긴 있는 것인지 김광태씨는 신평이, 이삼선씨는 송산이 고향임에도 두사람이 처음 만난 건 안양에서였…

  13. 2002.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제 행사하는 『남이흥장군』 누구인가

    … 없고 손바닥만한 땅 한평 산 일이 없으며 파직되면서 교거(橋居:세내어 사는 것)를 할만큼 청렴하게 살았다. 그후 청렴성을 감탄한 조정에서는 2천만평의 토지를 양세 충신 남유·남이흥장군에게 제수했다. 장군은 선정(善政)을 베풀어 송덕비가 고을마다 섰으…

    당진시대
  14. 2002.09.08 · 정책·행정 · 김진식

    “소문나서 전세도 안 나가요”

    …키지 못해 주택이 침수된다”며 분개했다. 또한 김정숙씨는 “전세를 놓아 사는데 침수지역으로 소문나 전세가 안 나간다”며 울먹였다. 그동안 주민들은 몇차례 당진군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외곽도로 배수시설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소관이며 하수도 위치변경은 토지…

  15. 2002.09.08 · 문화·교육 · 김진식

    조향숙씨 이학박사 학위 취득

    【석문】 지난 8월31일 석문면 통정리에 사는 조석천(69)씨의 3녀 조향숙(36)씨가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남5녀중 3녀로 태어난 조씨는 석문초등학교와 석문중, 호서고등학교를 거쳐 인하대학교 자정관리학과를 졸업, 이번에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

    당진시대
  16. 2002.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설주의. 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말띠 서로 돕고 의지해 가면서 사는 게 인간인데 하인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로가 반목할 운세. 되는 일이 없을 수니 주어진 직분에 충실할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당진시대
  17. 2002.09.01 · 산업·경제 · 김정진

    송악농협 주부교실 탤런트 전원주씨 강의

    …하는 이번 주부교실은 8월30일 송일권 조합장의 특강과 ‘변화의 시대를 사는 주부의 역할’을 주제로 협동연구소 최대희 원장의 강연, 9월2일 ‘자녀교육과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한남대학교 김형태 교수의 강연, 9월3일 요리연구가 강미경씨의 퓨전요리에 …

  18.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 생긴 작은 섬의 지역 이름이다. 섬이 메워지면서 밀려든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 바쁜 가난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진정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시간들을 반성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돈을 벌어 오겠다며 떠나 돌…

  19. 2002.09.01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기름값 여전히 비싸다

    … 느끼는 체감물가는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산 동곡리에 사는 안모(45)씨는 “인근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녀봐도 당진군의 기름값이 가장 비쌌다”며 “관내 주유소 중에는 당진읍과 송산면 쪽이 비싸 비교적 가격이 싼 신평면에서 기름을 넣는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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