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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사는 세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굴러온 돌’과 ‘박힌 돌’

    …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요즘과 같이 취업난시대에 자녀에게 “한 우물을 파야 한다”고 권하는 부모는 드물 것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거나…

    당진시대
  2.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정 시민기자의 칼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기를

    심히 고단한 한밤, 깜깜한 천장을 바라보며 문득 내가 사는 것인지 아니면 일상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기계가 저 혼자 굴러가는 것인지 모호해지는 때가 있다. 욕망이라는 밑 빠진 독에 소유라고 하는 채워지지 않는 물을 지치도록 붓는 ‘나’ 없는 하루가 끝을…

    당진시대
  3.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석문면 통정리 김동석·이당고 씨 부부연매출 4억 원의 ‘야생화 박사’

    …키기 어렵기로 유명한 작물이다. 첫 3개월 고비만 넘기면 100년 동안 사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김 씨는 본인이 직접 터득한 방법으로 옥잠화 재배에 성공해 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야생화 전문가조차 옥잠화 씨앗을 갖고 있어도 키우기가 어려워 김 …

  4.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죽음을 준비해 두면 이 세상 마칠 때에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죽음을 앞두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주삿바늘에 링거를 주렁주렁 매달고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

    당진시대
  5.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룸 침입해 몰래카메라 설치

    세상이 험해도 너무 험한 요즘이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분들은 주거침입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하고 주의해야 한다. 여성범죄의 대부분이 건물주변과 내부, 집안에서 발생하는 만큼 여성 혼자 사는 집은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봐야 한다.…

    당진시대
  6.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매일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떠도는 생각들과 매일매일 내 곁으로 다가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모으는 부지런한 아저씨 ‘부루퉁 씨’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

    당진시대
  7.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

    당진시대
  8. 2014.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은 ‘노무현’입니다

    지난한 겨울을 지나 새싹이 고개를 들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탄생의 계절에 비운의 죽임을 당한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생전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나 일면식도 없던 관계입니다. 그저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 사람들’의 상임위원장일 뿐입니다. 저…

    당진시대
  9.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이었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겠으나 그 죽음은 분명한 현실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바다를 낭만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해변은 우리에게 자연절경을 통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변은 무더위를 식힐 만한 시원함,…

    당진시대
  10.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

  11.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 신도들이 자유롭고 불만 불평이 없이 만족하는 삶 속에서 건강한 삶을 사는 게 칠석의 의미”라며 “본다는 것이 무엇이냐”고 필자에게 물었다. ‘본다’의 의미 용어로는 본다, 바라보자, 가리킨다, 그 어원은 어디일까? 본다는 어원은? 한글은 그런 의미…

  12.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할 수 있다. 인간은 모든 사물을 자신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불과 50억년 전. 그 전, 지구의 주인은 식물과 동물이었다. 활동하지 않고도 자신을 오랜 시간 번식시켜 온 식물은 인간…

  13.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

  14.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15.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읽다 보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분이 든다.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

  16.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 서민들과 동행하며 나눈 새벽…

  17.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가는 열정의 이야기들이 있으니까요. 더불어 그 안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세상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왔던 세계 5대양 6대주 속에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살고 있더군요. 안타까운 것은 그들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18.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이철수

    …는 이들이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에게는 1차적 욕구인 먹고 사는 문제가 절실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자포자기하고 주저앉아만 있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어렵다고 내일도 어렵다는 법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당진시대
  19.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은 북창포 선창을 따라 길게 줄지어 서있던 황포돛배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뒷산에는 학들이 내려앉아 있었고 선창에는 생필품을 실은 배들이 물건을 내리거나 벼를 실은 배와 땔감을 실은 배들이 드나드는 모습이 훤하네 그려. 그…

  20.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 않았을까 짐작해 본다. 나이가 들수록 몸도 마음도 힘이 든다. 부부가 세상을 뜨고 나면 누가 아들을 돌봐주나... 눈시울이 붉어진다. 아버지와 아들은 해가 더해갈 수록 오가는 말이 줄어든다. 아들의 고통을 고스란히 지켜보는 아버지도 자신의 온몸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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