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사는 이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하면서 늘 만족하지 못하고 짜증내며 ‘곧 그만두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이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일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소영 팀장은 당진노인요양원에서 회계와 총괄을 맡고 있다. 당진노인요양원은 당진시가 설…

  2.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태평 대표의 행복한 식물기르기1-당진읍 원당리 식물병원 ‘초록에서’ 대표]지역 환경에 따른 식물 분류법

    …있는 지역에 따라서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생장하고 진화를 해 왔습니다. 이런 상태를 식물진화론이라고 합니다. 잎의 모습을 보면 잎이 두꺼운 식물, 얇은 식물, 넓은 식물, 색이 있는 식물 등등 여러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지요. 식물은 생존 본능에 따라…

    당진시대
  3.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그대로 남아있다. 느티나무가 위치한 석문면 초락도리 금식기도원 김영석 목사는 “과거 느티나무 동공 안에 호랑이가 살고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며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란 마을 사람들이 살펴보니 커다란 살쾡이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진다”고 말했…

  4.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강·신평]태풍 ‘갈매기’ 피해 곳곳서 발생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5.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칼럼] 홍성국 마디마디편한한의원 원장 - 심장병과 냉방병이 만들어지기 쉬운 여름철

    …, 더운 환경 속에서 계속 일하게 되면 우리의 심장이 서서히 약화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심장이 약해지면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가슴이 쉽게 뛰고, 왠지 불안하며, 이유 없이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꿈을 잘 꾸기도 하고, 잠을 깊이 못자기도 한다…

    당진시대
  6.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

  7.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믿는 사회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어제는 예기치 않던 사람을 2명이나 만났다. 그 한 사람은 두메에 사는 70이 넘은 노인으로 산과 산을 다니면서 약초를 캐고 동의보감 원전으로 한약을 연구·제조해 판매하는 사람이다. 칠순을 넘기셨다는 분인데 혈색이 좋고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

    당진시대
  8.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존중과 같은 것이 그렇다. 경제학자들의 계산에는 쉽게 포함되지 않겠지만 이런 항목이 ‘부’라는 데에 이견은 없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부’란 용어는 협의로 해석되어 금융자산만을 의미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에 따라 과욕 등의 좋지 않은 뜻을 갖게 되었…

    당진시대
  9.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 버리려 해도 떠나지 아니하는 억눌린 생각 같은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이런 강박관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진리탐구’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 같은 능력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데다 세상을 보는 눈 역시 단출하기 그지…

  10.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사람들은 중년에 이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지만 이런 외모 못지 않게 내면도 중요하단 것을 깨닫게 되는 시기이다. 이때에 퇴직을 하게 되면 수입은 없지만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우리 이웃에서 이런 사람들이 평생에 있어 …

    당진시대
  11.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 학장은 “소방관들이 아니라 ‘천사’”라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했다. 이런 좋은 일을 해주는 소방관들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신문사에 제보한 것. 최순명 소방관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일은 모두 우리들의 일”이라며 “본의아니게 사시는 집이 조…

  12. 2004.06.23 · 환경·안전 · 김흥건

    6/18 골목길 차량 사고

    …사에서 차량이 출동해차량 구난 작업을 하느라 북새통을 이루더니 또 다시 이런 사고가 있었습니다.위와 같은 잦은 차의 바퀴가 구덩이에 빠지는 일로인해 동네주민들은 밤잠을 설치고차량 경적소리와 도로 막힘으로인한 소음으로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있습니…

  13.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 송학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논란'

    …를 반대하기로 했다”며 “송학리 주민들은 군민의 휴식공간인 아미산 옆에 이런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모두가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송학1리 오동수 이장은 “폐기물장이 입주하겠다는 지역은 1급 상수원 보호 구역이며 3만 당진읍 주민이 이용하는 취…

  14. 2003.07.29 · 환경·안전 · 손은영 편집기자

    먹이사슬을 이용한 고추 무농약 재배 - 성규호, 호은기씨(순성면 양유리)

    …약 재배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생태계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농사꾼의 길임을 알기 대문이다. 현재 네가지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고 있는 성씨는 일일이 잎을 젖히고 벌레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줬다. 천적을 이용한 해충퇴치가 가능해진 이…

  15.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뽀글뽀글 무스 발라 멋을 부리면 내 모습은 예쁘게 보이겠지만 내가 사는 지구는 병들어가요.” 어린이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저마다 ‘무스와 스프레이’라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있었다. 지난 13일 합덕 사회복지법인 은빛어린이집 89명의 어린이들은 환경 …

  16.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는 기후

    … 손꼽을 수 있다. 에스키모인의 체온은 열대 지방의 사람과 같지만 기초대사는 15~30%나 활발하다는 것이다. 열대기후에서의 생리적 순화는 다습한 지방과 건조한 지방이 다소 다르다.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땀이 잘 증발하지 않으므로 땀을 흘…

    당진시대
  17.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2년째 새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마을 최선생님댁에는 거위 몇마리가 있는데 숫놈이 제기능을 상실했는지 알은 모두 무정란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붙여온…

    당진시대
  18.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 매연에 포함된 폐암을 일으키는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발생을…

    당진시대
  19.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20.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필요한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향전환이다.

    …signtimesp=31315>을 봤을 때가 생각납니다. 솔직히 세상에 이런 책도 다 있네, 싶었지요. 신기한 마음으로 앞표지를 보고 뒷표지를 보고 한장 한장 넘겨 읽고 나서도 차리락 다시 넘겨보면서 재활용된 종이냄새를 맡기도 했지요. 수많은 우편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