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3년

64건 · '사회 젊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농촌과 도시를 살리기 위해 마을 공동체를 재건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젊은 세대가 일상을 공유하며 치유되고 자활, 자존, 공생이 가능한 돌봄의 사회로 가야한다. 마을의 작은 움직임이 이런 사회를 만들 수 있다. ※ 이 기획은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

  2.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없이 시작했다. 조합을 구성해 의논할 내용은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고 이사회를 통해서 안건을 만들고 자주 총회를 열고 있다. 즉 공동체 운영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현재 38명의 조합원 중 10명은 조합 이사회로 이뤄져있다. 조합원이 부녀회원 38…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신문크기에 대해서는 나이든 독자들이 보기엔 다소 어렵다는 입장과 여성·젊은층이 휴대하며 보기에 알맞다는 의견이 모두 제기됐다. 또한 독자들이 신문을 통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문화·교양 분야의 기사가 보강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편집자문…

  4.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정기모임에만 30~40명 젊은 회원 주축돼야 더 발전 재인정미면민회(회장 강현옥)의 회원수는 100명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과거에는 200~30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한 적도 있었으나 몇 해 전 활동이 미미했던 회원을 정리하면서 이른바 ‘진성회원…

  5. 2013.08.16 · 문화·교육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젊은 층 위한 기사 발굴 필요

    …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독자와의 만남’에서 지적됐듯 젊은 층을 위한 트렌디한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임대아파트에 고급승용차’ 기사에서 사진이 함께 보도됐더라면 현장감을 살리고 문제제기에 더 효과적이었을 것이다. 기사에서 사진과…

    당진시대
  6.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다고 한다. 채 교장은 복지에 관심이 많아 주로 관심 있게 보는 부분도 사회 또는 복지면이다. 노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하는 채 교장은 일에 대한 사명감이 깊다. 가르치는 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한다. 한글 강사가 되기…

  7.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출향인을 만나다] 전 청와대 군사연구실장 신석현 장군한평생 걸어온 군인의 길

    …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배웠다”며 군에 가는 것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에게 “군 생활을 인생의 낭비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교 학생수 줄어 안타까워 신 장군은 매년 삼우회라는 신촌초 동기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합덕…

  8.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노인취업센터“100세 시대 노인도 일자리 필요해요”

    …업센터(센터장 이윤화, 이하 센터)는 지역 내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상담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일자리를 얻기 위해 센터를 찾는 어르신들은 상당히 많다. 그만큼 다양한 유형의 직업을 원한다. 전문직에 종…

  9.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장정원 씨]

    당진출신의 젊은이가 세계 영화의 중심지인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이다. 읍내동(옛 읍내1리)에서 태어난 장정원(28세·부 장승희·모 신이재) 씨는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를 시작으로 아이언맨3, 마다가스카, 오즈 등 다수의 영화에서 영상시각효과를 담당하는 컴…

  10.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 떠올랐지.” 화투치고 술마시던 노인들 변화 서 학장은 노인들을 어떻게 사회로 이끌어 낼까하는 생각 끝에 ‘노인교육을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퇴직금이며 자신의 사비를 탈탈 털어 5000만 원을 모았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노인학생 …

  11.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당진 촌놈’ 서울에 자리 잡다 “60~80년대 당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12.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연히 러시아 문학에 빠지게 됐다. 1970년대 학생운동이 활발하던 당시 사회주의국가였던 소련(러시아)은 젊은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 하지만 냉전시기에 소련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

  13.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발전의 새로운 시작”

    …대한 연구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순천향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김홍진 교수의 사회로 △김성경 충남남도청 건설정책과 도시계획담당, 윤재돈 농림식품부 농어촌정책국 지역개발과 주무관, 이해선 전 문화체육과장, 김동옥 전 대전일보 부국장, 임동진 순천향대학교 행정…

  14.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퍼마켓(SSM)이 들어섰다. 우후죽순처럼 커피전문점이 문을 열고 있지만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건 ‘스타벅스’와 같은 대기업 체인점이다. 길거리에 흔히 볼 수 있던 떡볶이집과 포장마차도 이제는 상표를 달지 않으면 외면 받기 십상이다. 대기업 중심인 …

    당진시대
  15.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서는 안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터득하며 살아야 하죠. 허영스러운 삶보다는 현재를 만족하고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형기 충남경찰기마대장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16.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운영하며 지내오고 있다. 박 씨는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데 매년 젊은이들이 찾아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손이 많이 가는 열매솎기 작업이 한층 손쉽게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는 매년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17.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1통 차장오 부녀회장 “농활 봉사자 연결의 장 돼주길”

    … 비롯해 들은 지역신문 외에는 알 수 없잖아요. 신문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은 다양한 소식도 많지만 지역별 동네 이야기에 더 눈이 많이 가는 편이에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내 각 마을별 소식을 주로 접한다는 시곡1통 차장오 부녀회장은 모…

    당진시대
  18.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5] “어려운 이웃 통합적 복지서비스 연계”

    …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접근하여 가족·사회적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한다. 북부센터는 연간 200여 건의 사례관리를 수행하는데 이 중 60~70건은 집중 사례관리 대상이다. 단기간의 개입이 아닌 장기적,…

  19.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9] “사회복지사는 봉사자 아닌 전문가”

    열약한 처우 개선 노력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열악한 처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복지라는 용어가 사회적으로 조명을 받으면서 ‘복지예산 증가’, ‘복지분야 확대’ 등의 문구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선거철이 되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