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 남편을 둔 30대 A모 주부, A 씨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을 갖고 사회적으로 안정된 위치에 있으나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다. 남편이 자신을 잘못 만나 힘든 생활을 하며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자책감이 컸기 때문이었다. 이 같은 A 씨의 자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5건 · '사회 필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남편을 둔 30대 A모 주부, A 씨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을 갖고 사회적으로 안정된 위치에 있으나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다. 남편이 자신을 잘못 만나 힘든 생활을 하며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자책감이 컸기 때문이었다. 이 같은 A 씨의 자책…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마다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이 무겁다. 조선시대 농경사회에서 사회가 다양화, 복잡화되면서 오늘날 비리와 부패의 양상도 많이 변했다. 과거는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금품수수, 향응 등 전통적인 뇌물수수 행위를 부패한 것으로 인식했다…
2011.11.29 · 정책·행정 · 박기욱
…사 활용방안을 고민한 결과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와 폴리텍대학, 신성대학, 사회단체 등이 공동으로 구청사 건물을 사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계약 체결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본관 1층 세무서 당진지서 유치 노력 대규모 기관이나 단체의 입점이 힘들어지…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정책제안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정리 : 최종길 편집국장 / 사진 : 임상현 기자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염태상 당진군 도시계획팀장 최종길 : 이…
2011.11.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로 응답한 사람이 86.6%(446명)로 나타났다. 특히 201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당진군민 904명 중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상담률은 7.6%인 173명이며 그 중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상담률은 28%인 19명으로 집계됐다. 또 군민 417명 대상…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하며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국에 시집와 사회 한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은 여성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어려움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들어 봤다. 박소연 다문화가…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반대 입장은 변함이 없다. 다만 주민대표기구를 만들어서 한 번 걸러 볼 필요는 있다. 계속 갈등만 조장되어서는 안된다. ■군수께서는 취임 당시부터 공무원 조직 혁신을 강조해 왔다. 반면 지난해 취임 이후부터 올해까지 당진군청 공무원들이 도로교통법 위반…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어요.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하겠죠.” 최은성 의원은 균형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매일 듣는 쓴소리는 계속 들으면 적응이 돼서 무감각해질 수 있어요. 비판도 중요하지만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전국적 소식은 굳이 일간지를 볼 필요가 없어요. TV에서 다 보여주거든요. 하지만 지역 소식은 그렇지 않아요. 지역 신문의 역할이 그만큼 큰거죠.” 문구현 올리고체험마을 대표는 당진시대에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른 신문들과…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뚝의 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몬드 형태로 디자인했다. 또 발전기마다 필요한 굴뚝을 한데 모아 경관훼손을 최소화 했다. 이 같은 노력에 일본 총리를 비롯해 정부 관료와 기업 관계자들의 단골 견학장소가 됐다. J POWER는 이소고 발전소의 집약된 기…
2011.11.19 · 정책·행정 · 최종길
…위해 노력하는 민주당에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를 창립하고 공동대표를 맡은 뒤 지역에서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어기구 박사는 “전공이 일자리 창출, 복지 분야인 만큼 한국사회가 선진국으로 가는데 전문가로서 가…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시대를 창간 시절부터 지켜봐 온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은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해요. 요즘엔 이 부분이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당진의 …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 2)우울한 성장과정, 자살로 몰아 3)사회적 안전망 부재, 극단적 상황 선택 ▲30대 가장 생활고로 자살(2009년 3월30일자 754호) ▲50대 남성 생활고로 자살(2009년 5월4일자 759호) ▲중학생 아파트서…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 그렇게만 단정 지을 수는 없어요. 박헌영은 모두가 아는 독립운동가였고 사회운동의 주도자이었지요. 남한에서는 ‘빨갱이 두목’으로 알려져 있지요. 김일성과 주석의 자리를 놓고 이야기 될 정도의 핵심인물이었잖아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박헌영이 공산당이니까 …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이보다 연금을 받아야 할 나이가 되는 노인들이 더 많은 전형적인 고령화사회다. 때문에 젊은이들의 일자리 구축을 통한 인구 유입 정책도 중요한 현안 중 하나다. 이를 위해 겔젠키르헨시는 학문공원과 같은 새로운 산업단지에 필요한 인력들을 양성하기 위해 …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이다. 두 번째 바퀴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하는 데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의 삶이 평균수명 80세이고 앞으로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의 60년은 육체적으로 힘이 넘치는 시기이지만 …
2011.10.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온 영칠산업 서길원(52) 대표. 영칠산업은 상하수도 배수관 및 건축에 필요한 배수관을 비롯해 전기매설 시 필요한 관로 전문업체다. 서길원 대표는 “평생을 상하수도 배수관과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영칠산업을 개업하기 전까지 PVC 생산…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화두는 단연 3농혁신과 함께 ‘내발적 발전’이다. 우리 당진군에 가장 필요한 발전 방향이 바로 이 ‘내발적 발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지금부터 당진군정의 가치를 이 ‘내발적 발전’에 두어야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군민이 행복해질 수…
2011.10.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하고 있다. 솔뫼성지-버그네장터-하운공원-연호지를 잇는 문화거리 조성이 필요하다. 재래시장은 현대와 과거가 조화를 이루고 옛 버그네장터의 모습을 회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야 한다. 합덕제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해야 한다. 합덕 내 시민단체가 많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