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 예전에는 장승이 해괴하고 무서운 얼굴이었다면, 그의 장승은 친근하고 따뜻하다. 손바닥만 한 작은 장승부터 탁자를 들고 있는 장승까지 형태마저도 다양하다. 또 솟대 역시 본래의 ‘소망 전달자’ 의미를 살려 다양하게 만들었다. 입체부터 평면까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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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건 · '세상 따뜻'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예전에는 장승이 해괴하고 무서운 얼굴이었다면, 그의 장승은 친근하고 따뜻하다. 손바닥만 한 작은 장승부터 탁자를 들고 있는 장승까지 형태마저도 다양하다. 또 솟대 역시 본래의 ‘소망 전달자’ 의미를 살려 다양하게 만들었다. 입체부터 평면까지, 그리…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하며 늦은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늦게 공부를 한다고 중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시작하기 전에 고민도많고 용기도 필요했습니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2학년 1학기가 다 가네요. 혹시…
2025.06.24 · 문화·교육 · 천남정
…회는 시민들과 수상자 가족을 시화전에 초대해 직접 작품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언어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소년 작가들 그 용기와 예술성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소박하게 자리한 이곳은 번잡한 세상을 잠시 잊고 자신을 돌아보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8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곳을 찾아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한 젊은이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교황은 강론을 통해 젊…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꿈을 품을 수 있는 문학의 울타리”라며 “앞으로도 시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을 갖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당진문인협회 지부장은 “학생들에게 문학적 꿈을 심어주기 위해 해마다 청소년문학상을 주관 해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씨 품에 안겨 있었다. 순간 순간이 분주했지만, 그들의 미소에서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연애 시절의 농담이 현실로 아내 허외자 씨가 22살, 남편 김재철 씨가 20살이던 시절, 두 사람은 경상도 마산의 한 책 대여점에서 알바생과 회원 사이로 만나 …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떠났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금 이곳이 나에게는 명당”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그 외에도 고향 여 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내 고향 여수’, 로타리클럽 활동에 대한 애정을 담은 ‘우리는 로타리안’, 그리고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감사의…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통해 건강하게 운동하며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있다. 도토리처럼 작지만 따뜻한 시작 2023년, 변재영 회장이 4~5명의 지인과 함께 시작한 이 동호회는 현재 약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꾸준히 회원 수가 늘어나고 있다. 20대부터 60대…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요즘 세대와 매끄럽게 살아가려면 강하고 혼내는 말투가 아닌 부드럽고 따뜻한 말투로 대해야 한다. 웃으며 얘기하면 듣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대할 땐 자꾸 웃고 부드럽게 말을 걸어준다. 약간의 유머스러움도 동반해야 한다. 그러면 많은 친구들이 아저씨인…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져만 갔다. 그러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 모습은 천하를 얻고 온 세상의 행복 덩어리로 거듭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학교 오느라 몸단장하고 거울 앞에 서서 내가 학생이여 이 교복도 세상에서 가장 값진 거라니까. 가방 멘 내 모습에 나 …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떨까’하는 마음이 그림책 작업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고요하면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목판화 한 작가는 <책의 자리>를 통해 처음으로 수성목판화 작업에 도전했다. 수성목판화는 자작나무 판 위에 그림을 그리고, 수채물감으로 채색한 후 한지에 찍어내는…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뭉클했던 일은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커피와 차, 음식 기부였습니다. 아마도 그 자리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 덕분에 탄핵 결정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차가운 날씨를 이길 수 있었고 …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로 카네이션이 오가며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전해질 때 이 순간이 더 힘들고, 야속하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에서도 고향의 깊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그 그리움 사이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아릿한 마음도 담겼다. 지금과 달리 문풍지 하나로 겨울의 추운 바 람을 막아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 면 따뜻한 곳에 있어도 추위가 밀려 온다. 심 시인…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들을 전해왔다. 휠체어 장애인인 김완종 시민기자는 보다 낮은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봤다. 특히 장애인들의 삶을 영상으로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이 주체적으로 여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미술 활동은 물론 휠체어를 타고 직접 등…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 오래오래 더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세상 모든 사랑 중에 가장 깊은 사랑, 모든 행복 중에 가장 따뜻한 행복, 모든 기쁨 중에 가장 넓은 기쁨을 위해 열정이 마르지 않고,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두…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 오래오래 더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세상 모든 사랑 중에 가장 깊은 사랑, 모든 행복 중에 가장 따뜻한 행복, 모든 기쁨 중에 가장 넓은 기쁨을 위해 열정이 마르지 않고,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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