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풍 떠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소풍 떠나'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

  2.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22년만 다시 찾은 신혼여행지

    …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재학 당시 6학년 때 아산만 방조제로 소풍갔던 사진이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이 당시 방조제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선생님이 설명해 주지 않아서 결국 방조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기념사진만 찍었다. 방…

  3.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013년 성당문화예술제는 이달 22일에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풍 없는 성당초등학교 한 학기에 한 번 학교를 벗어나 소풍을 떠나는 일은 학생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하지만 성당초에는 소풍의 개념이 없다. 한학기가 아니라 한 달에 한 번 …

  4.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은 거북산 “채운뜰에서 바라다보면 영락없는 거북이여. 옛날에는 학교에서 소풍도 많이 다녔지.” 우두동 3통을 지키고 있는 거북산은 오래 전부터 마을의 수호산이었다.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마을 사람들은 거북산에 올라 당제를 지냈다. 지금은 당집터만 남…

  5.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 출근을 재촉한 후 삼삼오오 당진도서관에 모이기 시작한 주부들. 아이들 소풍마냥 들떠 상기된 표정으로 모인 이들은 당진도서관 소속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들로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에서 주관하는 문학기행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다. 해마다 가을에 떠나는 …

    당진시대
  6.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실을 떠나 세상에서 배워요!”

    …졌다. 상록초 김승기 교장은 “모든 학생들이 같은 곳에 다녀오는 단순한 소풍이 아닌 교육과정과 연계된 체험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7.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석문면과 함께한 지난 53년

    나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내 고향 당진을 떠나본 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옛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기억 저편에 자리 잡고 있던 그 때 그 시절을 여행하는 것만 같았다. 젊었을 당시 당진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놀려대던 친구들은 …

  8.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열네번째… 아산시 피나클랜드] ‘최정상의 땅’까지 이어진 테마파크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다. 30분 정도 달렸을까 공세리 성당을 지나 피나클랜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최정상의 땅’이라는 뜻을 가진 피나클랜드는 물과 빛, 바람을…

  9.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코너] 윤영석당진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하얀 교복카라 떼어 놓던날 함께 접어서 두고 떠나온 그 어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꺼내기조차 겸연쩍은 초라한 어제 이야기 먼지나는 신작로, 봄 소풍 영랑사 등잔불아래 콧꾸멍까만 겨울밤. 文化라고는 고작 당진극장 영화감상이 …

    당진시대
  10.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실 화가가 추천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 여행

    …목이 달라지지 않을까?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관 나들이가 아이에게 즐거운 소풍처럼 느껴지려면 무엇보다 엄마의 각별한 교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즉 아이의 나이와 성향을 고려해 그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 관건인데 엄마가 직접 미술관의 관람 도우…

  11.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볼만하고 공기도 좋고.” 대한노인협회 당진지회 노인들이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가까운 남산에 올랐다. 특별한 일없이 평안한 주말이면 사무실에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오늘은 한낮의 더위가 치솟아 사무실에 있기가 갑갑해 그늘을 찾아…

  12.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이석순 송산면 대상2리 이장-연극 속 이몽룡이 된 젊은 시절의 나

    …올렸는데 나는 이몽룡 역할로 주연을 맡았다. 사진은 방자로부터 한양으로 떠나게 됐다는 말을 전해 듣고 춘향과 이별하는 장면이다. 지금 봐도 실감나는 연기다. 창극은 내 학창시절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지만 집안의 반대로 인해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접…

  13.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짚시(Gypsy)의 전설처럼 나도 이 세상에 소풍을 왔습니다. 이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잃었었는데 하느님의 부르시는 소리에 화들짝 꿈에서 깨어난 듯 합니다. 불장난하다 들킨 어린아이처럼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

    당진시대
  14. 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작별

    이 세상의 다시 만날 이별 길에도 아쉬움이 있는데 떠나 보낼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내가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서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게는 하지 않을지. 그러나 그러나 나 이제 소풍 길에서 돌아갈 시간 챙겨 들고 갈 당신 사랑의 보퉁이가 있어서 행복…

    당진시대
  15.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리농고 시절 최고의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 이계문(신면천면 자개2리 이장)

    …의 산물이다. 첫번째 사진 속에 나는 남산초등학교 5학년 서산 개심사로 소풍을 갔을 때 의 모습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미국으로, 서울로, 수원으로 떠나고 없다. 두번째 사진의 교복입은 차림은 보리농고(합덕산업고) 3학년 수학여행 때 모습이다. 최고의…

  16.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 바쁜 와중에도 한복 곱게곱게 차려 입으시고 어김없이 나타나시곤 했다. 소풍 때면 색깔고운 김밥을 싸주시고 생일 때면 수수팥떡과 백설기를 잊지 않으셨던 어머니. 이제 아버지가 저 세상으로 가신지도 십수년. 기름진 옥토는 주택단지로 바뀌어 아파트가 들어…

    당진시대
  17.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덩이야, 어른들 실수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살거라”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당진시대
  18.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에겐 아침전 운동삼아 쉬엄쉬엄 오르내리는 뒷동산이었고, 어린시절의 단골 소풍코스였다. 그러나 90년대 서해안 개발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바다가 매립되면서 당진의 산은 함께 상처를 입기 시작했다. 매립에 들어가는 골재로 쓰기 위해 그나마 몇 안되는 산들은…

    당진시대
  19.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니까 꼭 내가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라고 양씨는 봄, 가을 소풍시즌에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아이들이 버리고간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가장 힘든일 이라고. 그러나 그동안의 정든 남산도 이제 3년후면 떠나야 한다. “정년퇴임을 하거든요. 마음 같…

    당진시대
  20.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소풍전날의 아이처럼 설렘으로 밤잠을 설치고 아침에 눈뜨자 창문을 열어 하늘부터 보았다. 멋진 하늘이었다. 준비완료. 드디어 출발! 쉼없이 재잘거리는 딸아이와 그저 좋아서 소리지르는 두살배기 아들, 그리고 개교기념일을 우리들의 애버랜드행으로 즐거움을 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