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탑 지중화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기간
1993—2026

55건 · '송전탑 지중화를'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에 대한 농민들의 저항·투쟁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

    당진시대
  2.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환경 보존을 위해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안과 송전선로 지중화를 위한 청원서를 만들어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충남도의회에 전달했다. 특히 문이현 학생은 직접 그린 소들섬을 찾은 큰고니 그림을 액자에 넣어 최창용 의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

  3.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삽교호와 소들섬을 지키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후손…

  4.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송전탑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악읍 가학리 옥녀봉에서 당진변전소,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까지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송악읍 송전탑(송전선로)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일 출범식을 가졌다. 상임위원장은 오미숙 씨가 맡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이뤄…

  5.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0일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우강면 송전탑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

    당진시대
  6.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을 무시하는 행태다. 무엇보다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탑 건설 계획은 용납할 수 없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곳이다. 삽교호는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7.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을 설치하는 삽교호 …

  8.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가는 노선은 철회돼야 한다”며 “소들섬에 송전탑이 건설되면 삽교호 지역에 막대한 환경적 피해를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는 철새도래지로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라면서 “철새도래지 및…

  9.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들이 가장 염려하는 문제는 ‘송전선로’다. 당진시 전역에 총 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져 있지만 한국전력이 송악읍 북당진변전소부터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우강면에도 송전선로가 지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

  10.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만 시민들의 분노는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

  11.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해왔다. 당진의 경우 ‘철탑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미 526개의 송전탑이 건설돼 있는데다, 북당진변환소가 건설될 경우 당진화력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345kV 송전철탑 80여 개가 추가적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동안 지중화를 요구하는 …

    당진시대
  12.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조달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드러난 복지관련 공약이 없다. 환경문제로 송전탑 증설에 반대하고 송전선로 지중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과 당진에코파워(민자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힌 것은 반길 만한 일이다. 이후에도 이러한 입…

    당진시대
  13. 2016.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총량제 실시하겠다”

    …약발표에서 정석래 예비후보는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송전선로에 대해 송전탑 총량제를 실시하고,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송주법)과 전기사업법, 전원개발촉진법을 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 526기의 송…

  14.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조정위를 다시 열어야 한다. 이 밖에 당진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송전탑 문제다. 송전탑이 당진에 너무 많이 세워졌다. 송전탑이 많은 정미면과 석문면에 암환자가 많다고 증명됐을 정도로 송전탑 문제는 우리 지역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지중…

  15.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 토론을 이끌어 나갔으며 △김기서 당진시 경제산업환경국장 △이계삼 밀양 송전탑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주제 발표했다. 이어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사장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

  16.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9일 당진시청 브…

    당진시대
  17.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전탑 문제 정부 나서 해결하라”

    …가 크다.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하다면 전구간 지중화를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그동안 시민들은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의해 일방적으로 희생을 감수해 왔다. 이제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송전철탑 문제는 주민들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