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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스스로 이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5.05.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 밭 푸르게 푸르게”

    …다시 흙을 덮어 비닐이 들뜨지 않게 눌러줬다. 다 심은 다음에는 자신의 이름표를 꽂고 앞으로 스스로 가꾸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아이들은 모종심기를 통해 농사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시간을 보냈다.

  2.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송악어린이집“시대가 바뀌면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 함께 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이야기 나눈 후, 웃어주기, 이름 불러주기, 같이 놀자 라고 말해보기 등 구체적인 행동을 하나씩 익혀간다. 이 외에도 화가 났을 때 감정 조절하기, 친구와 갈등 상황에서 해결책 찾기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구…

  3.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진시는 지역을 대표할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얻었고, 면천 주민들에겐 스스로 규정해온 한계를 깨는 계기가 됐다. 벚꽃 시즌 정도의 인파를 예상했지만, 둘째 날 오후엔 면천 안의 음식이 모두 동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왔다. 이장님이 ‘면천면이 생긴 이…

  4.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타고 가족의 도움 없이 스스로 등교한다. 체력에 부쳐 길에 나서는 것이 어려울 법하지만, 이순희 씨는 학교 가는 길이 즐겁기만 하다. 배움을 꿈꿀 수 없었던 시절 이순희 씨가 태어났던 1930년대만 해도…

  5.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애란 소설의 표지, 거짓말의 교차점 책표지로서 이름을 알린 한지민 작가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김애란 작가의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표지 작업도 참여했다. 이 소설은 “서로 만나지 않고도 이루어지는 애틋한 접촉은…

  6.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 진행하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스스로를 믿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꿈의 여정에 함께한 교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됐다. 꿈을 향한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두 학생은 고등학교 입…

  7.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심훈문화제’로의 명칭 변경을 제안한다

    …로써 왠지 상록수 정신에만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고, 행사 성격과 목적이 스스로 작아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강원도 봉평의 ‘효석문화제’도 드넓은 메밀밭에서 펼쳐지지만 ‘효석메밀꽃문화제’라고 하지 않는다. 이웃 지자체인 서산의 ‘안견문화제’, 아산의 ‘…

  8. 2024.07.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복싱히어로짐 (대덕동) 박승욱 관장“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복싱 어때?”

    … 하는 것이 바로 매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복싱히어로짐이라는 체육관 이름처럼 복싱은 상대와의 대결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며, 결국 스스로 영웅이 되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싱히어로짐의 박승…

  9.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흐름에 그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도 점점 잊히고 있다. 6월 보훈의 달, 스스로 잊혀진 영웅이라 일컫는 6‧25 참전유공자회를 찾아 목숨 바쳐 싸웠던 그 날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났다. 오밤중에 끌려갔던 ‘그날’ 6‧25 전쟁이 발발하자 지역의 젊은이들의…

  10.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빵실 (읍내동) 박주연 대표 “편안한 애견미용실‘빵실’입니다!”

    …하며 하루하루 행복하다는 박 대표는 정작 자신의 미용 실력엔 겸손하다. 스스로 본인의 실력이 아직 조금은 부족한 것 같다며 그래도 항상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빵실’의 시그니처 미용 컷은 정해진 것이 없다. 강아지마다 털의 모…

  11.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산하의 또래상담연합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손을 내밀고, 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단다. 또래상담은 훈련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

  12.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아동복 장사를 시작했다. 그는 “‘개구쟁이’ 이름으로 원아동복 장사를 했다”며 “그때 사람들에게 인사하면 ‘개구쟁이 가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렇게 10년을 개구쟁이를 운영해 왔다고. “그때 생각하면 힘들…

  13.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수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보호받으며 교육할 수 있는 여건 필요”

    …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월 말 서울 서이초에서 20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알려지면서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시, 경기 용인시 등에서 교사들이 잇따라 세상을 등지고 있다. 지난 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14.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된 것은 그의 나이 14살 때였다. 미처 마치지 못한 학업을 위해 동생 이름으로 내경국민학교에 들어갔다. 14살의 나이에 8살 나이로 국민학교에 입학하니 한 달 만에 2학년이 됐고, 또 다시 한 달 후에 3학년이 됐다. 내경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된 …

  15.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이름은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나왔다. 소설 속 한 사람이 마을을 살렸다면, 이들은 앞으로 마을을 가꿔가자는 마음에서 ‘심은’이 아닌 현재 진행형인 ‘심는’으로, ‘사람’이…

  16.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하지만 시중에 볼 수 있는 김대건 신부의 이야기는 어렵기만 했다. <스스로 지은 이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

  17. 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스로 쓴 이름, 대건”

    … 탄생 200주년을 맞은 김대건 신부를 다양한 측면에서 재조명한 전시 ‘스스로 쓴 이름, 대건’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면천면에 있는 ‘면천공소’에서 진행됐다. 디마이너(대표 유은정)는 당진 인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예술인 소모임으로, 이들은 지…

  18.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리딤필라테스 “필라테스로 근력과 유연성 향상”

    …마련했어요. 코어근육이 생기면 애써 바른 자세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 균형이 생기게 돼요.” 이곳에서는 대그룹룸과 1:1룸으로 구성돼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그룹 강습은 오전 9시30분과 10시30분으로 총 2회 진행되며 오후에는 6시30…

  19.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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