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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시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단체봉사의 또다른 과제 - 이민선 새마을 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봉사라는 개념을 갖고 활동하는 것을 주체적인 측면에서 구분해 본다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가 개인 자원봉사이다. 순전히 나 개인의 의지로 남을 돕거나 사회에 공헌하는 형태이다. 평소 거닐면서 순간순간 이뤄지는 길 안내…

    당진시대
  2.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어제 주일날 한 집사님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예배에 참석을 했다. 그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

    당진시대
  3.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지난 추석 저녁 송산면 복지회관 앞마당은 20여년만에 열리는 삼월리 콩쿨대회를 구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

    당진시대
  4.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사회활동, 주민 모두 한 가지씩 꼭 참여하자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가깝게 알고 지내는 지인 한 분께서 작년 1월 1일부터 일기를 쓰셨다고 한다.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연말까지 계속 기록하였는데 말이 일기이지 사실 그날그날 본인이 하고 다닌 일을 대충 기록하는 메모 수준이었다. 그리고 12월 31일 저녁에 1년 동…

    당진시대
  5.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가족애와 사회정의의 충돌, 그리고 뉴스

    논어의 ‘자로’편에 도둑질한 아비의 죄를 입증하기 위해 정직을 내세워 자식임에도 증인을 선 얘기가 나온다. 이에 아비는 자식을 위해 숨겨주고 자식은 아비를 위해 숨겨준다. 정직은 그 가운데 존재한다고 했다. 모든 법은 가정윤리에서 출발한다고 본 것이다…

    당진시대
  6.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명품마을

    행정자치부는 지난 2월1일 전국을 대상으로 47개의 살기좋은 지역(마을)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대도시를 제외한 전국 5만여개 자연마을 중 세밀한 실사과정을 거쳐 시도지정 17곳, 국가지정 30곳을 최종 확정한 것이다. 그런데 선정된 지역을 시도별로 나…

    당진시대
  7.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개충-다섯 개의 빨간사과

    귀향길 제사상을 바라보면서 ‘왜 붉은 사과가 동쪽 가장자리에 놓여있는가(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

    당진시대
  8.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유정선오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정토사주지 "연꽃 같이 자기를 청정하게 등불 같이 세상을 환하게..."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사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당진시대
  9.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운영 "겨울, 그 방안에서"

    겨울은 칩거의 계절이라고 한다. 모든 만물의 생명체들이 땅속이나 떨어진 낙엽 속으로 꼭꼭 숨어버려 밖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나오면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속에서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고, 때로는 수줍어…

    당진시대
  10.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감옥 갈 사람, 안 갈 사람 걸러 뽑아야 -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야망이야 말로 새로운 삶의 문화창조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나약한 삶은 집어던져 버리고 젊은이다운 패기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넓은 야망의 나래를 펼쳐라. 젊은이 자신을 위해, 또 나라를 위해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 모두를…

    당진시대
  11.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한 생각"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계절이 되면 대개 단체들은 집행정산과 향후 계획수립이 맞물려 바쁘게 움직인다.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단체는 더욱 신경 쓸 일이 많기 마련이다.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한 절박함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지…

    당진시대
  12.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당진시대 시론 윤 주 흥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제 6월이면 군수 보궐선거를 해야 한다. 국회의원선거가 끝나고 말도 많고 말도 안되는 억측도 많았다. 국회의원선거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해왔던 사람들도 이제는 모든 일에서 정상을 되찾아 생업으로 돌아가…

    당진시대
  13.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이 민 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똑똑하기로는 공명이요, 천진난만한 성품에 건강하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용기로 경제적 풍요까지 갖추었다면 사람에게 좋은 것은 거의 지녔다 해도 될 듯하다.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든다면…

    당진시대
  14.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말과 행동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야

    이제는 말과 행동을 하기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야 할 때다. 단체와 단체 간, 이익단체와 시민단체 간에 의견의 차이는 많으나 궁극적인 목적은 삶의 질을 높이려는 과정에서의 견해차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개발과 보존, 보수와 진보, 모두가 사람이 하는 일…

    당진시대
  15.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버그네 시니어클럽 당진군은 몇년 전부터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다. (군 총인구 중 노인 인구 14% 이상) 그러나 노인은 사회적으로, 또는 모든 일에 있어 ‘뒷전으로 밀려나는 신세’로 변해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치단체에서 노인들이 혜택을 입는 것은 ‘교통…

    당진시대
  16. 2003.07.29 · 지역사회 · 이필용

    홍윤표씨 여덟번째 시집 발간

    … 시집 『꿈구는 서해대교』가 발간됐다. 1990년 〈문학세계〉와 〈시와 시론〉을 통해 등단한 홍 시인은 그동안 활발한 문학활동을 통해 『겨울나기』, 『소금꽃』 등 다수의 시집과 시조집을 낸 바 있다. 시인이자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인 이승하씨는 발문에…

  17.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정의와 평화의 회복을 위해

    어린 생맹들이 궤도 차량에 짖눌려 죽음을 당했음에도 가해자들은 악한 법(SOFA)을 앞세워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미국으로 출국하여 한국을 떠나고 말았다. 무죄라는 평결이 내려진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측의 거부로…

    당진시대
  1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고문 없는 세상

    검찰에서 조사를 받다가 죽은 조천훈씨 문제로 고문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함께 연행되었다 조사를 받고 풀려난 박씨도 물 고문을 수사관에게 받았으며 수사관이 목을 졸라 기절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국은 헌법 12조 2항에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

    당진시대
  19.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군의 당면한 노인복지문제를 생각해본다

    2001년 당진군의 인구 12만2천495명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만4천971명으로 당진군 전체 인구의 13%에 육박하고 있다. 노인인구 7%가 되면 고령화 사회라고 하는데 당진군은 그 수위를 넘어 고령사회(노인인구 14%인 사회)의 문턱에 들어…

    당진시대
  20.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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