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단체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시민단체 현대제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버스 적자 노선 당진시 운영 방안 고려”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과 시민단체 간 간담회가 지난 22일 당진YMCA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의 주요 현안인 시내버스 공영제, 문화도시, 소들섬, 산폐장 문제 등에 대해 시민단체가 묻고 오성환 당선인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

  2.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해왔지만 더 많은 부분에서 더 나아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시민단체 활동가 출신으로 시의원이 된 이후 기득권화 됐다는 지적도 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시민단체에서 활동할 때와 시의원이 된 이후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개인적으로는 권력감…

  3.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이종현 △이해선 △정석래 △최창용)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4. 현대제철 고용전환 현대제철이 수시근로감독 결과 현대제철 협력업체 직원의 불법파견 정황이 확인돼 고용노동부로부터 120억 원에 이르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직후, 협력업체 소속으로 근…

  4. 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20년 10대 뉴스

    …역 제한 없이 전국의 폐기물을 반입한다는 것이 뒤늦게 지역에 알려지며, 시민단체에서는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응에 나섰다. 당진시가 조직한 폐기물처리시설 민관사협의체 구성을 반대하고 1인 시위, 차량 행진 집회를 이어갔다. 송산산폐장의 경우 입주…

  5.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그대로 언제나 공손한 자세와 겸손함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시민과 지역 시민단체, 지역언론의 목소리에도 세심하게 귀를 기울여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하며 지역현안을 시민과 함께 풀어나가는 통합의 지도력을 당부드립니다. 박영규 충남도민평가단장 위대한 당진시…

    당진시대
  6. 2020.0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비산먼지 저감 청소차량 운행

    제5차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가 지난달 22일 열린 가운데, 현대제철이 당진제철소 인근 도로의 적체된 분진과 대형화물차 통행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올해 전용 청소 차량 2대를 도입해 운행키로 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그동안 사내에 …

  7.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당진시대
  8.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조업정지 반드시 실행해야”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문제로 열흘 간 조업정지 명령을 받은 가운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충남도의 조업정지 처분은 당연하다”며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최근 현대제철과 경제인단체 등에서 고로를 열흘 동안 가동하…

  9.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은 야적장 앞에서 폭염으로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보냈다. 더불어 당진의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나서며 1인 시위 및 촛불집회 등을 진행하며 해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라돈침대가 들어온 지 122일 만인 지난 10월 15일, 라돈 침대가 당진에서…

    당진시대
  10.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5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답하다“에너지 기본조례 시의회 의결해야”

    …시책으로 추진하면서 시민이 함께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지역의 업체들은 각각 20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40% 감축하기로 했다. 이러한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대학교수 등 전문가 6명을 검증위원을…

  1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개인적으로 망신 주기지, 진정성이 있는 것인가. 또한 단일화를 위해 시민단체가 주도한 연석회의에서도 어 후보를 만나지 못했다. 최종길: (김동완 후보에게)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저성과자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 또 환경운동연합의 반환경 국회의…

  12.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 벌기 위해 당진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시민단체와 환경단체에 더욱 예산을 지원하겠다. 또한 중소기업 유치가 필요하다. 이철환: 환경 보존과 개발의 이익을 따져야 한다. 환경을 위해 친환경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

  13.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현대제철·동부제철 본사 이전 추진한다” 시장 출마 후보자 이철환 당진시장

    …는 개혁을 추진하겠다. 그동안 동부화력 건설을 반대하다 찬성으로 돌아서 시민단체에서 낙선운동을 하고 있다. 입장이 바뀐 이유는? 시장이 동부발전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3년 반 동안 일관되게 반대해왔다. 하지만 석문지역 주민들 간에 고소·고발 등 파열음…

  14. 2013.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NGO칼럼-조상연 당진시 참여연대 사무국장]당진시의 관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현대제철내 현대그린파워 발전소에서 일하던 노동자 사망사건으로 인한 특별안전점검 첫 날인 지난 2일 당진시의회에서는 한 의원이 당진에서 3년간 51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는 동안 당진시에서는 무엇을 했느냐며 질책하고 있었다. 당진시의 대답은 산재는 …

    당진시대
  15.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철저한 진상 규명위해 싸우겠다”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대제철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현대제철의 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YMCA, 당진시농민회,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

    당진시대
  16.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0] “임금 차별 비정규직 철폐에 노력”

    …이종석 대표는 그 가교 역할을 노동조합이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에는 3500여 명, 하이스코에는 85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지역 내 기업체의 임금노동자 중 50% 이상이 비정규직 노동자로 볼 수 있습니다. 기간제, 계…

  17.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배정된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학군 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이런 문제는 시민단체, 주민이 해결하기 너무 어렵다. 단초를 제공하고 문제를 찾아내는 것은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이다. ▶김영경 위원: 당진시대 신문을 읽으며 느낀 것은 우리 당진에 있는 문제를…

  18.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토론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충청남도지역협의회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토론회

    …. 정종관 연구원은 “특히 2015년 이후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와 현대제철 고로 3호기 가동 등으로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위험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이슈와 핵심 의제를 설정하고 당진시의…

  19.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당진을 첨단 도농융합도시로 만들겠다. 3.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에 입주하는 …

    당진시대
  20.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선거 현장을 가다 1 - 지역 현안]“전기요금 거리별 차등부과 제도 도입 필요”

    … 제도 의무화 유종준 사무국장은 “대규모의 도시계획에 지역주민과 환경, 시민단체를 비롯해 전문가 참여를 보장하고 의무화해야 한다”며 “현재의 제도와 같이 주민공람을 통해 형식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닌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주민의 참여를 보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