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연도
2014년

137건 · '시민들 필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4.11.06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공영주차장 마련돼야”

    …적으로 가동되는 것과 동시에 유입인구와 원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당진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당진은 철강이라는 특정 사업에 의존한 왜곡된 산업 구조를 띄고 있는데 이는 위험성이 크다. 산업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임기 내 해결하고자 …

  2.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설시장 민간분양은 ‘특혜’

    …원들 간에도 첨예한 갈등으로 지금까지 활성화 방안 마련이 지연되고 있어 시민들만 불편했다. 당진공설시장은 ‘당진시 정기시장 등의 개설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7조와 제8조에 근거해 관리 실태를 살펴볼 때 제18조(관리·운영)에 의거한 당진시청의 관리…

    당진시대
  3.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 미해결 상태로 유가족은 유가족대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도 관점에 따라 사태 해결 방법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기만 하다. 어디 이뿐인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 온 노인들의 복지 수준은 ‘세계 노인복지 지표’에 의하면, 전 세계 …

    당진시대
  4. 2014.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책임 없는 연구용역…평가해야”기획보도 ‘조례’ 8 자치부문②

    …으로 명시된 단체 이외에는 보조금 지급이 상당히 제한되기 때문에 폐지가 필요한 조례라고 생각한다. 이인수: 조례로 굳이 두 단체 지원에 대해 명시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에 따르면 시의회 홈페이지에 심의…

    당진시대
  5.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 조성, 교황 방문 도시라는 이미지에 걸맞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 개발이 필요하다” 며 “시민들은 물론 각계각층의 의견을 널리 수렴해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생강한과’ 세계적 명품으로 발돋움 지난 8월 17일 서산을 방문한 프…

  6.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주최한 ‘건강도시 당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진행돼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아 그동안의 당진시 건강도시 추진 배경을 설명했으며 앞으로의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추진 과제로는…

  7.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부분의 패널과 참여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김광철 세한대학교 예능학부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

  8. 2014.10.24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시장, 건축사와의 간담회

    …를 설계하기 위해 경영진단을 준비하고 있다”며 “당진시의 정체성을 찾고 시민들과 지역 건축사들의 의견을 종합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질의응답> 이해운 건축사 기계식 주차장 도입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은 기계식 주차장이 전면불허인…

  9. 2014.10.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조직개편 ‘밥 그릇 싸움’ 안 돼!

    …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업무량에 따른 인력배치 필요 조직개편에서 우선돼야 할 점은 조직의 효율성이다. 업무에 따라 적재적소에 알맞은 인력이 운용돼야 한다는 것인데 일부 실과에서는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는 한편, 일부 실과에서는…

    당진시대
  10. 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선숙 의원 “공동생활가정 활성화 시킬 것”

    … 면천초 이전 문제, 면천 내 목욕탕 부재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필요하고 시급한 것은 의료 확충 문제다. 면천뿐만 아니라 대호지·정미면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하다. 당진 지역에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꼽자면? 당진 지역 여성들이 여성종합복지타운에 …

  11.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왜목에서 시작하는 국내 최초 요트세계일주

    …시간을 어느 한 곳에서 정박하지 않고 항해해야 하는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의 모험을 응원하고 항해에 희망을 함께 실코자 사람들의 크고 작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삼진제약에서 의약품을, 풀무원 샘물과 진로하이트 음료에서 300여 일 동안 사…

  12.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충분한 사전조사 필요”

    …사에서 생동감이 부족했다. 전반적인 축제의 의미와 진행 내용, 더 많은 시민들 의 표정을 담아냈으면 좋았을 것이다. -농협 선거에 출마를 고심하는 후보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도해야 한다. -제목에는 추상적인 표현을 자제하고 구체적인 기…

    당진시대
  13.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4 문화 부문“축제 평가제·공모제 도입해야”

    …가 제정돼 있다. 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유명무실한 조례도 많고, 개정이 필요한 조례 역시 많다. 헌법에서 자치입법권을 보장하면서 조례는 지방자치의 꽃이지만, 시민들은 이를 밀접하게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와 당진참여연대는 기획보도 ‘조례’…

  14.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민 토론회“당진 행복한 변화를 말하다”

    …고 분과별 토론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관련부서에서 업무에 반영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현안으로 도출된 과제> △복지 : 복지시설의 읍면동간 지역 불균형 해소 및 접근성…

  15.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압 송전선로 영향에 관한 정책토론회“송전선로 건강상·재산상 피해 명백”

    …전소와 송전선로 건설을 반복하고 있다. 자본 위주의 국가 정책에 변화가 필요하다. 김덕주 국장 “시민의 소리 귀기울이겠다” 당진시에서는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에 역할을 하고, 중앙 정부에 찾아가거나 수시로 건의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해왔다. 앞으…

  16.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참여예산제 실시한다

    당진시는 시민들이 예산편성과 시책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제안 사업을 다음달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주민 제안 내용은 공공안전·교육·문화·환경·교통 등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을 해소하거나 꼭 필요하다고 느꼈던 사업으로, 당진시…

    당진시대
  17.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조정래 작가가 진행한 문학강연회를 통해 시민들이 심훈 선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록문화제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진행한 문화연대 조재형 부회장은 “조정래 작가의 강의…

  18.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시민 모니터링“시의원들 ‘딴짓’ 줄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 시정질문을 시민들이 직접 방청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의원들의 질의 수준과 공정성에 대한 비중을 높여 미리 작성한 평가표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또한 예년과는 다르게 실과…

  19.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아나바다 장터로 이웃공동체 형성

    …예술거리에서 열린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에는 두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책 장터’도 또 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