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원 여름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시원 여름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애아동과 비치볼 놀이

    …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배명순 부단장은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을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를 했다”며 “아이들이 비치볼을 던지며 신나게 노는 모습에 우리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2.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지역 주민 위한 여름축제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한 물놀이로 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제1회 남사복 한여름 축제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열렸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그동안 당진지역 남부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이들이 여름기간 …

  3. 201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프팅으로 하나된 회원들

    …가자들은 하늘을 향해 빽빽이 솟은 하얀나무로 가득찬 자작나무숲을 거닐며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젊은이들의 전유물로 여기기 쉬운 래프팅에 회원 대다수가 적극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 김권기 회장…

  4. 2016.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원한 여름나기’ 선물 전달

    …전달했다. 오명석 당진제철소장은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함께 나눔 활동을 실천하자”며 “현대제철 봉사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시원하고 건강한 여…

  5.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 지난해 원당동에 문을 연 수락원은 칼국수와 수제비 전문점이다. 여기에 여름을 맞아 시원한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마련했으며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수락원만의 찜닭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파전과 면 요리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

  6.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 내놨다.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충남당진 기후환경네트워크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을” 여름을 시원하게 나기 위해 에어컨을 펑펑 틀 것이 아니라 옷을 좀 더 시원하게 입자는 의미에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 기후환경네트워크는 ‘쿨맵시 캠페인…

  7.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에서 선풍기 나눔 동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지역내 손길을 모아 독거노인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선풍기 나눔에는 당진종합상사, 배상열세무회계사무소, 세무법인 중원, 송악농협 중흥지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포순이봉사단으로 총 …

  8.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해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다.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다다른다. 소난지도는 바닷바람…

  9.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 수도 있고, 바지락도 잡을 수 있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와서 편안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세요.” 조소행 번영회장은 “관광객들이 불편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다시 찾고 싶은 왜목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

  10.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을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음식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11.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비싼만큼 맛과 질이 뛰어나다는 자부심이 있다. 금호가든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재료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선조들이 지혜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를 잡을 때 요새는 토치로 그을려 털을 제거하거나 하는데 저희는 짚풀을 이용해요. 시간과 품…

  12.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새참과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

  13. 2009.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무더운 여름,

    … 몸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섭생을 하시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가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속에 열이 많은 소양인이나 태음인이 여름에 보양을 위해 삼계탕이라든지 보신탕을 자주 드시게 되면 소화장애와 함께 오히려 …

    당진시대
  14.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 건강한 여름 보내기

    …게 성장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계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만물이 더운 여름을 적응하고 잘 보내야 가을에 열매를 잘 맺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듯 여름은 만물이 가을에 열매를 잘 맺을 수 있게 하는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매년 오는 여름, 피하…

    당진시대
  15.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을 나는 아이들의 방법”

    남산공원 안에 마련된 중앙분수대에 아이들이 모여 물줄기를 맞으며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다. 물줄기를 따라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더위를 가시게 만들었다.

  16.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여름을 기다린 추억

    …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17.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여름을 기다린 추억

    …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18.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 말이 있다. 이 말은 농사 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도 적용된다. 이 여름을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우선 여름더위와 땀과 원기와 여름철에는 왜 더욱 더 배가 냉해지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기운이 딸리는…

  19.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의소대 소망의집 방문봉사 펼쳐

    …가한 대원들은 지역의 봉사자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노인들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20.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여름철 가전 장시간 사용은 금물

    …여름 내내 거실의 한 구석에서 3개의 날개가 마치 하나인양 원을 그리며 시원함을 준 선풍기와 ‘이것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걱정할 정도로 여름을 잊게 해 준 에어컨과 작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본궤도를 이탈하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여름은 다가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