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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4년

39건 · '싶은 일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필 신인상 당선작] 내포(內浦)의 봄

    …이었다. 귀향하여 사회복지사로서의 내 꿈을 펼치고자 하였다. 끝내 하고 싶은 꿈을 이루었다. 어느새 11년이 지났다. 그 새 작은 꿈을 이루었다하지만, 가슴속엔 이따금 회오와 절망의 바람이 불고, 때론 성난 파도가 일었다. 그때마다 나는 긴 한숨을 쉬…

    당진시대
  2.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당진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나섰습니다.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건설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민들과 함께 품격 있는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후보자 공약] 이철환 “인구 50만 자족특례도시는 숙명” 당진은 인구 유입이 빠른 속…

  4.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 도시발전·문화·복지·교육 등 경제경영과 복지경영 등은 시장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4년간의 확실한 검증을 통해 저의 장단점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당진의 발전을 멈추지 맙시다. 김홍장 “변화와 쇄신이 필요…

    당진시대
  5.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계 최고 품질의 보청기 판매금강보청기 당진센터 이병용 원장

    … 힘들어지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져 소외되는 일이 흔하게 일어난다. 구 군청사 앞 흥아약국 2층에 위치한 금강보청기 당진센터는 시곡동 출신 이병용 씨가 운영하는 곳으이다. 이 원장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가 30…

  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로 부모님을 따라 작년 난지섬에 첫 발을 들였…

  7.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들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항상 이야기 거리가 많고, 매달 만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넘친다. 선교회는 순복음교회의 탄생과 함께 이어져온 단체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생겼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들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다. 10년 전 당진순복음교회…

  8.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하면 자신의 현…

    당진시대
  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10.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턴기자 생활을 마치며 “다시 오고 싶은 당진시대”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거웠어…

  11.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역임 등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역의 미래도 사람이 설계하고 지역 일도 사람이 하는 것이다. 대화와 소통으로 찾아가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 16만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행복 도시를 만들겠다. <…

  1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경험의 깊이가 독자에게 주는 감동과 비례하는 것이다. 그는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들, 감정이 메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랑이 하고 싶어져요. 남자든, 여자든.” 김예나 인턴기자 밑줄 친 구절 나이를 먹…

  13.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

  14.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어간 사람도 있다. 좀 더 일찍 개발이 진행돼 보상이 이뤄졌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세계화상이 오는 21일까지 160억 원 증자를 약속했다. 세계화상의 투자가 확실하다면 송악지구 개발을 지금이라도 반드시 추…

  15.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안철수신당에 참여했다. 순리대로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시민들께서 어렵게 낸 세금을 시민들을 위해 쓸 것이다. 지방자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다함께 행복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잘못된 도시계획을 정비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대폭 …

  16.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는 선거참여로부터

    … 뿐만 아니라 향후 모든 분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국민이, 시민이 주인으로 행세할 수 있고 주인의 권리를 찾는 가장 큰 도구이기에 선거과정은 매우 공정해야 한다. 지난 18대 대통령선거에서는 국가기관들의 선거개입이라는 초…

  17.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가 들수록 위험을 기피하고 안전한 길을 택하게 되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 조금 안타까워요.” 당진소방서 한흥수 구조구급팀장은 어린 학생들에겐 ‘슈퍼맨’인 소방관이다. 1993년도에 근무를 시작해 어느새 꽉…

  18.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리로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민정신까지도 강제로 빼앗기고 말았다. 특히 식량까지 공출이…

    당진시대
  19.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런 일은 없다. 만약에 떨어진다 해도 고향인 당진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난달 당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서울대 최상철 교수는 “서해안시대가 왔다. 당진이 그 중심에 있고 앞으로 10년이 가장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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