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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2건
기간
1993—2026

272건 · '아닌 문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전기의 혜택을 충분히 받고 있지 못했던 상황으로 발전소 가동에 따른 문제의식 보다는 국가적인 경제 발전 흐름속에서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전기가 공급되기를 환영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그렇게 1993년도에 건설사무소가 개소되고 1-4호기가 1996년…

  2.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보] 사조동아원 매연과 악취로 창문도 못 열어

    …로 있다”며 “악취가 심해 문을 열어놓을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소음 문제도 심각하다. 공장 가동 소음이 인근 주택까지 들릴 정도다. A씨가 소음 측정기로 측정한 뒤 개선을 요구하자 일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당진시와 충남도…

  3.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대응, 길은 제대로 열려 있는가

    …으로 시멘트를 경화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한다. 시멘트에 물이 아닌 아산화탄소를 넣어 굳히는 기술로 시멘트 스스로가 탄소를 흡수하여 굳는 것으로,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 대비 최대 70%의 탄소배출을 줄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 회사의 연구수석은…

  4.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 대비, 당진시 화장시설 확보는 시급하다

    …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곧 직면하게 될 공동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는 아직 자체 화장 시설이 없습니다. 그 결과 시민들은 사…

  5.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모니아 혼소, 기후위기 심화를 불러올 위험한 꼼수

    … 수 있는 물질을 대규모로 투입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무책임하다. 더 큰 문제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는 미미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더 악화시킨다는 점이다. 핀란드의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와 기후솔루션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암모니아 혼소…

  6.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 우려”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암모니아 혼소 발전은 여러 문제점이 있다”며 반대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연료비가 기존 석탄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해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암모니아 불완전 연소 시 대기오염…

  7.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9월에 걸쳐 3편의 연작을 발표하며 화력발전소 온배수로 인한 굴 폐사 문제의 진실을 추적한 조사를 보도했다. 살아지구의 탐사보도에 따르면, 영흥화력발전소는 연간 1080톤의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 원료)을 사용해 이를 가정용 락스로 환산하면 1350만…

  8.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만난 생명의 젖줄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가장 귀한 것은 다름 아닌 ‘민물’이었다. 행담도에는 깊은 우물이 두 개 있었는데, 오래전부터 있었던 첫 번째 우물은 당산 아래에 자리했다. 주민 이은주 씨는 “깊이가 10m정도는 됐다”고 기억한다. …

  9. 2025.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클릭아트, AI 이미지 전용 코너 오픈…15만개 콘텐츠 확보

    …에 사용되는 학습 데이터에 대한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어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로부터 안전하게 이미지를 이용할 수 있다. PPT 템플릿 500종 무료 배포도 실시 아이클릭아트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 직장인까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PP…

  10.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렌시는 인구 5만 2000명이 거주하는 도시다.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

  11.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복구냐, 폐원이냐” 용연유치원 여전히 안갯속

    …안을 호소하고 있다. 근본 해결 위한 시·도 소통 필요 용연유치원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복구가 아닌 인근 역천 범람 문제가 개선돼야 한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만큼, 충남도와 당진시는 서로 사업을 떠넘기는 모습을 현장에서…

  12.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국지도 70호선 도로변, 무허가 농작물 재배로 토사 유출 위험

    …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해당 사면은 자연 지반이 아닌 도로 건설 시 조성된 매립토(마사토)로 구성돼 있어 안전성에 더욱 취약한 상황이다. 매립토는 자연적으로 다져지지 않은 상태로 비가 오면 쉽게 붕괴될 수 있는 구조다. 한 지역…

  1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정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서울시는 청계천을 단순한 관광 수로가 아닌 복원된 도시 수자원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수질 목표와 공급량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가뭄 시 안…

  14.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당진시장이 물에 잠긴지 1년 만에 다시 침수 피해가 반복됐다. 한 번도 아닌 해를 거듭해 발생한 피해에 상인들의 상심이 깊다 못해, 평생의 생계 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 고민의 기로까지도 놓였다. 당진 전 지역에 피해를 남긴 비가 사그라들고…

  15.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은 지금도 고통” 태안화력 인근 원북면과 이원면 주민들은 오랫동안 건강 문제, 환경 피해 등으로 고통받아왔다. 발전소가 폐쇄되고 대체 발전 사업으로 전환되는 것에 대해 ‘왜 대체 발전을 또 해야 하느냐’는 반발도 존재한다. 또한 발전소 인근지역 지원금…

  16.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명식 신송2리 이장은 “논이 침수된 건 문제도 아닐 정도로 갑작스럽게 집까지 물이 밀고 들어왔다”며 “신송2리 침수 피해는 올해만이 아닌,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이기에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신리성지로 향하는…

  17.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

  18.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

  19.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우범지대 개선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제언

    …전위원장으로 활동하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

  20.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불의 교훈을 탄소중립 실천으로 녹여내야

    …고이자 기회다 지난달 의성과 안동을 휩쓴 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난이 아닌, 기후위기가 초래한 인재(人災)였다. 산림 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 증가는 지구온난화를 악화시키고, 이는 다시 극단적 산불을 부르는 악순환을 낳았다.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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