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 둘째 아들인 봉주가 나와 남편에게 첫 손자를 안겨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의 기쁨과 설렘이 녹아있는 사진이다. 첫 손주라 그런지 항상 보고 싶고, 볼 때마다 두근두근했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아버지 보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 둘째 아들인 봉주가 나와 남편에게 첫 손자를 안겨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의 기쁨과 설렘이 녹아있는 사진이다. 첫 손주라 그런지 항상 보고 싶고, 볼 때마다 두근두근했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에서 태어 났으나 부친인 남유 장군이 임진왜란때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자 아버지의 전사소식에 충격을 받아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자 글공부를 중단하고 무관의 길을 택한다. 인조2년(1624년) 이괄의 반란이 발생한다. 인조 임금은 반란군에 의해 대궐을 비우…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끝이 났습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이유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잘 대변해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예전 1980년대 까지 아버지는 성공과 출세가 삶의 전부였습니다. 가정을 위해 돈을 벌어 성공해야 했습니다. 그러…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 부군수는 “태어나 한평생을 살며 느낀 생각과 더불어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고 겪은 바를 기록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써왔던 일기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리하여 우 전 부군수의 팔순 잔치는 자연스레 출판 기념회로 치러졌다. 평생 써 온 일기 우정식 전…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기념으로 당진에서 제법 컸던 현대 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당시 아버지(이재안)께서는 당진우체국 체신 공무원으로 근무를 하셨으며 우체국 체신공무원으로 정년하셨다. 아버지께서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셔서 집에 카메라도 있었고 나에게도 사진을 가르…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 자유선진당 이철환 예비후보는 1945년 6월 17일 당진읍 대덕리에서 아버지 이재안씨와 어머니 김표기씨 사이에서 2남5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창시절에 공부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육상선수를 지낼 만큼 운동도 곧잘 하는 편이었다고 한다. 7남매 중…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했다. 농업에 종사한 한평생 우강면 공포리 출생인 지충원 출마예정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현재까지 고향을 지키며 살아오고 있다.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빈곤한 생활은 아니었다.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던 그는 고등…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다. 최기택 예비후보는 “그동안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을 정도로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이제는 지역사회를 위해 제도권 안에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31살에 서룡 창업 후 꾸준한 사회활동 해와 최기택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한 것…
2009.11.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안할 것”이라며 “그간 봉사의 길을 걸어왔기에 애향심으로 지역의 일을 해보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효권 전 사무국장은 “지역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했었던 경험을 살려 제도권에서도 군민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묶고 있는 할머니를 만났다. “따로 팔라고 묶제 인삼밭에도 쓰고.” 할아버지는 콩 타작 기계에 손이 다쳐서 병원 갔단다. “내가 손 다쳤음 칠칠맞아 그런다고 했을껴” 하며 슬쩍 할아버지 흉을 섞어 볏단을 보란 듯 던진다. ▲과수원에서는 청금리 이용상…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남한 단독정부 수립 후 대한민국 동의회 의원을 지내며 과수원을 경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풍족하게 살았던 박씨는 전쟁과 함께 도시와 마을이 순식간에 인민군의 수중에 장악되는 것을 보면서 집안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중대결심을 해야만 했다. 일정 때에도 면 …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긴 명검을 만드는 것이다. 이은철 장인은? 1957년 신평면 운정리에서 아버지 이두하씨(작고)의 3남1녀 중 장남으로 출생한 이은철 장인은 한정초등학교 16회, 신평중학교 7회 졸업생으로 중학교 졸업 후 신평시장내 철공소에서 2년여간 일했다. 학교를 …
2006.05.01 · 정책·행정 · 이희철
… 이종현 후보는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쌀농사를 지은 아버지 삶을 보고 배우면서 농업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우강초등학교와 합덕중학교, 합덕농업고등학교(현 합덕산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농사일을 시작했고, …

2006.01.09 · 정책·행정 · 김기연
…타면서 배에서의 생활이 저한테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선일씨의 아버지는 지난 두 차례의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군수후보로 출마했던 황규호씨다. 선일씨는 한국의 해운업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국내 해운업은 세계에서…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혼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당시 직장도 집도 없었던 나에게 사람만 보고 귀한 막내딸을 주신 장모님이 지금도 고맙기만 하다. 네번째 사진은 그런 두 사람에게 행복을 안겨준 네 사람의 이야기다. 태어난 딸 혜영(26)이와 아들 형준(24)이는 성공과…
2005.02.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000원 ‘귀차니즘’에 빠진 나를 깨워준 아빠 가시고기의 사랑이야기와 ‘아버지의 향기’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신문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이 시대에 과연 이런 사랑이 존재하는 것일까? 순백의 깨끗하면서 간결해 보이는 겉장을 보고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건 …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친구 사이이기도 한 두 사람과 당진시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한보 부도 소식을 당진시대로부터 접했으니까 1997년부터 당진시대를 본 것 같아요.” 김남일씨…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히려 남으로 내려온것이 다행으…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이 노래가사는 아버지께서 술자리에 앉으시면 항상 애창하시는 구절이다. 어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세우는 것은 당진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는 의미와 먼 장래를 내다보고 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가 도시로 발전하고 해안도로 건립 및 한보철강·동부제강이 정상화 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송악지역에는 20만 신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