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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연도
2013년

139건 · '아이들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참가자들을 위해 따끈한 국밥을 제공했다.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

  2.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교 위기에서 학교 살아나 당시 통폐합 논의가 진행 되면서 학교를 살리기 위해 많은 이들의 노력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십시일반 돈을 모아 피아노와 컴퓨터를 지원했으며 시내 권에서 학생들이 통학할 수 있는 차량을 마련하기 위해 힘썼다. 현재 성당초의 피…

  3.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에는 외부 전문 바리스타 강사가 방문한다. 학생들의 계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커피 판매를 한다. 지금은 계산도 잘하지만 처음에는 실수도 많이 하고 금전기조차 다루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주문…

  4.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아이들이 스케치북을 들고 운동장으로 나온다. 인조잔디로 꾸며진 운동장 위에 누워 스케치북을 펼치고 그림을 그린다. 연못에서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물고기가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송악초등학교(교장 석장현)에서는 …

  5.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운영하다 보니 학생들의 기대가 크더군요. 특히 역사와 문화를 어려워했던 아이들이 점차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까치글짓기 당진지사는 1994년 개원한 역사 있는 독서·논술학원이다. 개원 초창기부터 뮤지컬 관람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

  6.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며 “스트레스가 확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가끔 매운 맛을 못 먹거나 아이들과 함께 온 손님은 0.5단계를 주문하기도 한다고. 표 대표는 보통 3단계가 적당히 매콤해서 맛있다고 전했다. 착한 아구찜 맛의 비결은 콩나물에 있다. 콩나물의 통통한 식감을…

  7.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4-H과제발표회 ‘공연한마당’ 대상 수상

    … 해도 부족한 것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6학년 학생들이 도움을 주며 아이들과 함께 악기를 배워나갔다. 그렇게 석문초 리드합주부는 다함께 어울리며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어 나간다. 김정철 교장은 “아이들 감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교육이 중요하…

  8.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당진시대
  9.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프를 실시하면 급식차를 부를 수도 있고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직접 텐트를 치고 밥을 짓도록 한다”며 “본교와 분교 학생들이 더욱 친밀하게 만나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사교육 눈에 띄게 줄어 들어 교로리·난지도·도비도·장고항 등 …

    당진시대
  10.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동아리 탐방] 당진정보고등학교 4-H회“동아리 활동 통해 더불어 사는 삶 배워”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당진정보고 4-H회는 연중 꽃 피는 학교 조성을 위해 국화와 우리 농산물 등을 학교에서 직접 재배하며 각종 경진대회와 전공자격 취득은 물론 선배들이 가진 지식을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 백일장, UCC…

    당진시대
  1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 꿈나무 도서관이 생기고 봉사활동으로 뭉친 7명의 어머니들이 경제활동을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카페 마을엔이다. 이들은 초기 자금을 위해 ‘묻지마 투자’를 택해 누가 얼마나 냈는지 모르게끔 자본금 4500만 원을 모았다. 그렇게 카페가 설립되고 각자 잘…

    당진시대
  12.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2013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개최메뚜기 잡고, 해나루 쌀 맛보고

    …삽교호관광지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해나루 쌀을 관광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치러진 이번 행사는 메뚜기잡기 체험을 비롯해 미꾸라지잡기, 고구마캐기, 해나루쌀밥 및 햇곡식 삶아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장에서 꽃마차타기를 비롯해, 농악·사물…

  13.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스포츠 활성화로 아이들 활발해져 쉬는 시간이면 아이들이 운동장으로 나가 뛰어놀고 줄넘기 돌리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복도에서는 웃음소리와 수다로 활기가 넘친다. 서정초(교장 김환권)는 충청남도교육청 지정 연구학교와 동시에 교육과학기술부 지…

  14.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수했고 착했다. 그러다 서울로 전학 오니 ‘서울 깍쟁이’라는 말을 실감했단다. 고향에서는 가난한 친구들이 도화지를 사오지 못하면 반을 잘라 주기도 하면서 서로 보듬고 도…

  15.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4] 충남교육연구소배우고 가르치며 마을과 공존

    …실천 단체다. 충남교육 분야 제1호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농촌과 교육, 아이들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는 곳이다. 청소년문화학교 느티나무 사업 농촌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갈 곳이 없어 마을을 배회했다. 그 아이들이 충남교육연구소에 놀러왔고 그것이 인연이…

  16.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인지 신촌리는 당진시 건강특화마을과 생명사랑 희망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진과 아산의 경계마을 …

  17.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4]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 ‘NPO 법인 ETIC’

    …해 가고 있는 회사로, 이 곳에서는 일반 보육원에서 맡아주지 않는 아픈 아이들을 돌봐주고 있다. ETIC에서는 또 대기업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기업가적인 인재를 교육 시키고 이들을 발전도상국에 보내 그곳에서 관련 일을 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도 하고 …

  18.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성교육에 태만한 부모들

    …각한다. 반면 오늘날의 부모들은 경제적 풍요 속에서 양육의 의무 수행을 위해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으나 가정교육이라 할 수 있는 도덕 및 인성교육의 의무는 거의 포기하고 있다. 이러한 양육 과잉 현상은 황금만능주의와 개인주의가 짧은 시간에 자리…

    당진시대
  1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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