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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돌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아이 돌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어린이집에서 실시하는 정기봉사다. 하람어린이집은 장애아동들을 전문적으로 돌보는 어린이집으로, 단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해 핸드벨 연주, 구연동화, 시기에 맞춰 송편 빚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년 5월에는 타 지역으로 나들…

  2.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맞벌이 시대에 노인들이 육아에 동참하고, 아이 키우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손주를 볼 나이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도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송산면부녀회장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양하고 …

  3.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을 담는 그릇을 밤과 낮으로 소독했다. 혹여 전염이라도 될까 정성스럽게 아이들을 보살폈다.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검붉은 피를 입가에 잔뜩 묻힌 채 숨을 가쁘게 쉬면서 이곳을 찾아 온 것이다. 켓헬퍼(Cat helper,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

  4.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해 할아버지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당진시대
  5.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는 병을 이겨낼 좋은 처방전”

    … 11년 만에 내 집을 마련, 삼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왔지만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던 시절 버스가 전복돼 아들이 크게 다쳤던 일과, 갑작스러운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고생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어려움을 딛고 이웃을 돌보는 제2의 삶을 …

  6.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 적어 자원봉사자를 구하기도, 직원을 채용하기도 쉽지 않았다. 식구들을 돌보는 것부터 시장보기, 밥하기 등 모든 일은 정 원장의 역할이었다. 정 원장은 “한동안 너무도 어려워 샤론의집 운영을 그만둬야 하나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천사님의 도움으로 …

  7.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에 대한 인식 높아져 지역과 밀착하려는 노력 좋아 장애아동을 전문적으로 돌보는 사회복지법인 하람어린이집 한정선 원장은 지금의 하람어린이집을 운영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쏟아야만 했다. “처음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장애기관에 대한 편견이 심해 마음고생이 심…

  8.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9.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에 경매에 넘어가버린 시설을 다시 찾아오며 1억 원이 소요됐다. 이들을 돌보는 것이 어려워도 힘들지 않은 정 원장이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은 그를 하루하루 지치게 한다. “그래도 감사해”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작은 손길을 뻗어오는 곳이 있어 “그래…

  10.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해온 조 씨는 송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심지어 농촌에서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한 적도 있다. 당시 탁아소 기능을 하긴 했지만 번듯한 장소가 없어 산 밑에서 놀고 글을 알려주는 것이 전부였다. 이후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새마을유아원이 당진에 들어…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

  12.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돌보는 아이 육아 ‘공동육아 나눔터’

    급한 일이 있어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 믿을 만한 곳이 없을 때, 홀로 크는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을 때, 양육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싶을 때 필요한 곳이 당진시에 생겼다. 바로 공동육아나눔터다. 지난달 30일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종…

    당진시대
  1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야 하는 데 이로 인한 갈등이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부모를 돌보는 일 뿐 아니라 가사와 육아 또한 여성들에게만 전가시킬 수 없는 사회가 됐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어느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맞벌이 부부 아이에겐 국가가 엄마가 돼 줄 …

    당진시대
  14.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었다. 대인기피증에서 ‘봉사왕’으로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집안 일만 돌보는 가정주부였다. 결혼 뒤 아이들을 낳고 기르면서 어느 순간 우울증이 밀려왔다. 사람들을 마주보고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게 힘들 정도로 대인기피 증상까지 나타났다. 강 씨는 …

  15.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함께 살고 있는 고3 손자와 1년 넘게 가사도우미를 하며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 4명이다. 아이들 하나같이 친손주 마냥 사랑스럽다. 9살짜리 막내가 인 할머니 가슴팍에 안길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져 속상하지요. 엄마한…

  1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돌보는 이들이 있다. 염쟁이, 염사, 장의사 등으로 불리는 장례지도사가 그들이다.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는 10년 동안 변함없이 통곡하는 유가족들을 대신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

  17.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1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남겨진 아이들 정신과 치료 받는 손자와 사춘기 손녀 김설희(가명) 할머니는 신문에 사연이 나게 되면 한창 사춘기인 손주들의 마음…

  19.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전자의 차에 치여 왼팔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지체장애인이다. 때문에 두 아이를 돌보는 일이 쉽지가 않다. “갑자기 어머니와 아내가 연달아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고 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손이 불편하고 몸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20.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이트를 시작해 활동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장씨가 자리를 비우는 날이면 아이들을 돌보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아이 셋을 키우며 집안일까지 하자니 남편의 도움만으로는 부족했어요. 어머니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사회활동은 전혀 불가능했겠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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