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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1년

65건 · '얼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추가 맵다

    …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유도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운동선수답게 얼굴에 시원한 웃음이 가득한 한수민 양을 찾았다. 평소 성격이 털털하고 남자다운 면이 많았던 한수민 양은 초등학교 6학년, 한 살 터울의 오빠가 체육관에서 유도 연습을 하는 모습을…

  2.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에서도 기술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열정이 가득했다. 맑은 구슬땀이 흐르는 얼굴을 바라보며 기름때 묻은 손을 잡으니, 학생들의 대견한 모습에 감동이 일었다. 늘름하고 씩씩한 태도에 미래 스마트한 기술한국을 보는 것 같아 흐뭇했다. 내년에 마이스터고로 새롭…

    당진시대
  3.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나서기 전에도 상록수기념사업회 이사를 맡아 활동을 펼쳐왔다.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지내면서 제가 오히려 젊어지는 것을 느껴요. 바둑을 가르치면서 ‘이 아이는 재능이 있구나’ 혹은 ‘지능이 뛰어나구나’라는 것을 느낄 때가 있어요. 그러면 부모…

  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소봉사회라 지었다. 회원들의 작지만 소중한 마음이 모여 외로운 이웃들의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하고 있는 셈이다.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처음에는 부녀회장들로만 구…

  5. 201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우이동 계곡

    …곡이 아니다. 냇가는 넓어지고 물빛은 흐려진다. 덕성여대 부근에서 잠깐 얼굴을 비치고는 복개천이 되고 우이천이 된다. 더 멀리 중랑천에 가서 보면 이젠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다. 한영애의 여울목 가사를 옮겨 적는다. 여울목 맑은 시냇물 따라 꿈과 …

    당진시대
  6.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에 살면서 싸운 적이 있어요? - 탄냔: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형님의 얼굴을 보고 화난 거 같으면 제가 아무 말 안 해요. - 김흐엉: 동서는 눈을 보면 화 난지 안 화난지 알아요. 그래서 동서가 화 날거 같으면 나는 얼른 방법을 찾아서 동서 기분을…

  7.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도 걸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남편은 거의 한 달에 한번씩 내가 있는 도시로 날아 왔었고 내가 일하는 도시를 옮길 때마다 자연스레 남편이 탄 …

    당진시대
  8.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방 직후 송악 주민들 사진 공개] 60여 년 전 송악 부곡리 가마짜기 대회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구름 사이로 해가 빠금히 얼굴을 내밀었다. 지난달 27일 오후, 송악 부곡1리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오늘처럼 비라도 종일 내리는 날이면 가마 짜는 게 일이었지~” “어디, 비오는 날에만 짰는가. 여름밤에는 …

  9.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는 공공기관의 부서이기도 하고 외지인들이 처음 찾는 부서인 만큼 당진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애쓴다”며 “주민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기관을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같은 주민으로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0.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세광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면천초 56회 6학년2반 친구들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43년, 그리운 얼굴 하나하나가 모두 새롭다. 강냉이 죽에 강냉이 빵의 아련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성당초등학교에서 4학년 2학기에 면천초등학교로 전학해 2년 반의 추억이련만 눈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기억은 늘 가슴을 찡하…

  11.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 모든 선출직 공무원이 총동원 됐다. 마치 전당대회를 보는 것 같았다. 얼굴 익은 이장님들도 많이 오셨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들도 있었다. 어떻게 왔는가 물었더니 자기들은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들로 보건소에 실습을 나왔는데 정책설명회를 들으라 해서…

    당진시대
  12.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보고 싶어 하루는 애완견 내쫓고 그 개장에 들어가 자식의 퇴근을 기다려 얼굴 한 번 봤다는 이야기는 이 시대에 효가 얼마나 메마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웃지 못 할 이야기입니다. 예로부터 효는 백행지 근본이라 했습니다. 굳이 명심보감을 빌린다면 효자에게서…

    당진시대
  13.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85세, 면천 문봉리):3남 5녀 모두 다 잘 성장해 주었다. 해맑은 얼굴이 아직도 소녀같다. 남편과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다. 매주 노인대학에 나오는 일 그리고 여행하는 게 가장 즐겁다. 아직 건강하며 행복하다고 하신다. * 김 옥 남(82세,…

  14.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대기만성(大器晩成)

    … 정중부는 무신으로 70세에 문신을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었다. 조선시대 얼굴이 못생겨 놀림을 받던 7삭동이 한명희는 60세가 되어서야 세조에게 발탁되어 그를 도와 정권을 잡았었다. 서양의 예로 영국의 총리를 역임하였으며 세계적인 지도자, 영웅으로 일컫…

    당진시대
  15.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한농연 30주년 기념 화합대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단합대회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할 수 있어 회원들의 얼굴이 더 밝아진 것 같다”며 “회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행복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16.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철 피부관리법 - 양서정 천추태후 원장] 피부관리 5계명 지키면 여름철 피부걱정 끝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우선 손바닥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세안제로 얼굴을 부드럽게 문지른 후 미지근한 물에서부터 시원한 물로 온도를 조절해가면서 헹구는 것이 피부 자극 없이 말끔하게 피부 속 노폐물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다.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

  17.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철 건강관리법 - 최대성한의원장 최대성]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섭생법

    …로 병이 생기는 것을 ‘서’라 한다고 되어있고 서병은 몸에서 열이 나고 얼굴색이 좋지 않게 되고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무겁고 두통이 생기고 토하고 설사하고 혹 손발이 차가워진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 치료로는 하서 의보기(夏暑 宜補氣) 여름 더위에는…

    당진시대
  18.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임긍순 송악읍 반촌1리장] ‘반촌1리 새마을지도자부터 이장까지 32년’

    …행위원회 임원들과 2007년 압록강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아는 얼굴들이 많으리라 여긴다. 며칠전 송악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신임이사로 당선됐다. 홍보물에 쓸 이력을 쓰는데 이장단협의회장, 바르게살기 등 내가 거쳤던 단체장이 수십가지더라. 돌…

  19.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군수 취임 1주년 언론브리핑] “이제 탄력 받아 달릴 시간”

    …원인을 군수실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온 민원인들이 군수실을 나갈 때 얼굴을 붉히며 나가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은 저에게 기지개를 펴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3년은 이제 탄력의 시간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철환 군…

  20.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 같아.” 아이는 보기에 맛있어 보이지 않을 것 같다며 먹어보기도 전에 얼굴을 찡그린다. “에이~ 엄마 맛없어.” “아닌데, 정말 맛있는데...” 나도 몇 개를 따서 입안에 넣어 보았다. 그런데, 맛이 없다. 내가 어릴 적 오디가 채 익기도 전에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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