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주부 스트레스를 푸는 노래자랑 행사도 연다. 이효주 대표는 “도담도담이 엄마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 되도록 가꾸고 있다”며 “운영진에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사업 아이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엄마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를 푸는 노래자랑 행사도 연다. 이효주 대표는 “도담도담이 엄마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 되도록 가꾸고 있다”며 “운영진에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사업 아이템…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늦어지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 진다. 언어장애는 아이가 또래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 당진에 개소한 해맑은언어치료실(원장 구서진)은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 유창성…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이들도 그런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닮아갔다. 요양기관에 있는 어르신이나 장애인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 친구가 되어 줬다. 그는 “봉사는 남을 돕는 활동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본다”면서 “방학 중 캠프참여와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더 많이 참여하길 바라며, 소외된 아동에 대한 지역의 많은 …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오나 저는 이곳까지 굴러오는 동안에 꿈에도 생각지…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번도 친정에 가보질 못했다. 일곱살된 큰딸 선미와 세살배기 막내 보미도 엄마의 고향은 물론이고 외할아버지 품에도 한번 안겨보지 못했다. 그런 금화씨 가족이 꿈에만 그리던 친정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됐다. 모두 이웃들 덕분이다. 3년째 면내 다문화가정 고…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마을과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온 뒤 일선에서 물러난 이 회장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민들과 가족들은 각종 음식과 선물, 꽃들을 들고 도이1리 마을회관…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민들과 가족들은 각종 음식과 선물, 꽃들을 들고 도이1리 마을회관…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던 손 씨도 점점 지쳐갔다. 몇 년 전부터는 우울증 증세가 심해져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던 손 씨도 점점 지쳐갔다. 몇 년 전부터는 우울증 증세가 심해져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우는 연년생 원희와 원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짧다.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제를 사랑한다. 그것은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가에 따라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위녕은 스무살에 만나 결혼한 첫 남편의 딸인 셈이다. 위녕의 엄마와 아빠는 작가이다. 하지만 이 둘은 성격…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랬겠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요즘은 왜 그리 엄마의 빈자리가 커져만 가는지 나의 가슴 한 구석에서 항상 메아리치는 엄마라는 단어가 그립다. 엄마와의…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일 수 있다면 향우회의 위상과 활동력은 더욱 커진다”고 말했다. 즉 ‘엄마의 고향’이라는 점 때문에 그들의 자녀들 또한 난지도를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 실제로 난지향우회에는 회원의 1/3 가량이 여성이다. 여성회원들의 활동으로 체육대회 때마…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하루 중 아이와 정해진 시간에만 긴밀한 접촉을 할 수 있는 일하는 엄마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지요. 전통적 역할에 충실한 엄마도 숙제는 마찬가집니다.상대적 빈곤감과 육아의 부담 때문에 아이와 느긋한 마주보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시 한 편 들여다 볼…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그런 다치바나를 집 앞 인도에 내려놓고 잘 다녀오라며 들어가버리는 엄마의 행동에 적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옆에 거울이 붙어 있는 특수침대와 게으름봉. 이것이 다치바나의 외출 준비의 전부입니다. 다치바나의 나들이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다치…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화소리. 사투리로 “어! 그대에~”라고 한 옥타브 올려 외치는 쌍둥 엄마의 모습, 항상 밝게 사는 평화 엄마 이야기를 통해 시골에 대한 사랑과 정겨움을 표현하고 있다. 또 작가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한데 어우러지는 마을잔치, 마을축제가 되어버리는…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의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등의 시집이 있음 아빠의 마음속에는 더이상 자라지 않는 소년이 있어요 엄마가 짜준 앵두빛 스웨터를 입고 하루종일 눈사람을 만들다가 그대로 눈사람을 따라간 소년이 있어요 엄마의 마음속에도 더이상 자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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