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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1년

69건 · '오늘 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개최

    …신과 열사들이 많았다”며 “남이흥 장군과 같은 충신이 있었기에 후손들이 오늘날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활쏘기와 말타기, 조선시대 복식 체험장을 준비한 최재근 본국무예협회 대표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발전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

  2.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포 도보 성지순례

    …은 유명, 무명 순교자들이 곳곳에서 신앙을 증거 하셨던 거룩한 곳이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께서 걸으셨던 길 임을 강조하고 신앙의 선조들이 그러하셨듯이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도 하느님께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 덕을 쌓는 덕행의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 유 …

  3.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

    당진시대
  4.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동 할 것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

    당진시대
  5.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어머님! 오늘 아침에 고의적삼 차입해 주신 것을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

    당진시대
  6.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지금 나는 행복한가!’ VS ‘바로 지금, 오늘 무엇을 생각하고 시간을 활용하는가!’ 는 일맥상통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을 때에만 기회가 오는데,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뼈대 있는 나, 뼈대 있는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비젼을 갖고 나를 조직…

    당진시대
  7.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리 바빠 더 자주 찾아뵙지를 못하는지... 노인 분들의 외로움이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겠지만, 요즘 들어서는 홀로 사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범죄 피해까지 당하시는 경우가 늘어나 안타까움이 더하다.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어르신 한 분만 사시는 독거…

    당진시대
  8. 2011.09.09 · 정책·행정 · 박기욱

    전국의 신자들이 참여한 도보 성지순례

    …m의 여정을 걸으며 순교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우리들의 노력이 하느님께 흡족하게 받아들여져 125위 증거자와 순교자들이 하루빨리 시복 시성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 장이동에서 참여한 이길자 씨는 “성지순례에 참여한 것…

  9.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10.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11.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씀하실 것이지 하필이면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하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 사회는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시민운동가 등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珥)를 우선시하기에 나라도 사회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제 8개월 뒤에는 총선이 있고 내년 말에는…

    당진시대
  12.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환경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획에 반영되는 절차가 마무리 되니 지역민심에 심한 변화가 생겼다. 당초 우리가 왜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했는지 생각해보면 아직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찬성을 하거나 포기하고 용인을 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 당진에 화력발전…

    당진시대
  13.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14.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금액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당진시대
  15.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16. 2011.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

    …로 약 400여만 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신평청년연합회 최기남 회장은 “오늘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주민들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

  17.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리고 몇 번이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인본(人本)이 결여된 오늘날 교육에 대하여…

    당진시대
  18. 2011.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음식물쓰레기 이대로 좋은가”

    …가 풍성해지면서 버려지는 음식물로 인해 자연이 오염되어 가고 있다”며 “오늘 이후부터 우리가 먼저 실천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음식물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당진군…

  19.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모교 소나무 숲을 기억해주길”

    “우리 모교는 자랑거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푸른 소나무 숲은 단연코 제일입니다. 우리나라 어느 곳에 가도 성당초의 소나무 숲만큼 아름다운 숲을 가진 초등학교는 없을 겁니다.”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 백승노 회장은 “오랜만에 동문들이 모교의 아름다운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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