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주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올해 주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이 이끄는 에너지 전환 선도마을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 이하 에너지센터)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실시한 ‘주민주도형 에너지 전환 선도마을 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신평면 신송1리와 우강면 소반리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전환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

  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년 특화사업 및 성금 모금 논의

    …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다. 한편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62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경로당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접촉 체온계를 구입해 배분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사업을 지원했다. 더불어 지정기탁사업으로 1…

  3. 2020.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에너지 전환!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와 우강면 소반리(이장 백종서)를 대상으로 올해 역점사업인 주민주도형 에너지 전환 선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마을 조성 및 마을소득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행정주도로 에…

    당진시대
  4. 2019.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마음 모아 집수리 봉사 나서

    …자를 병간호 해오고 있는 시민의 가정을 찾아 싱크대와 보일러를 교체하고 주택 외부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송악읍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에서 봉사가 진행됐다. 이 주택에서는 비가 오면 물이 새는 지붕을 보수하고 보온이 부족한 벽면을 교…

  5.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8 당진2동 통장협의회지역 발전 위해 군부대 이전 필요

    … 교류하고 있다.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올해 봄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동 청사를 센터와 주택으로 당진2동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군부대 이전’이다. 지난달 28일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에서…

  6.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노후…

  7.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눔과 선교의 자리”■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4일 열린 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기념예배에는 삼봉감리교회의 80년 역사와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날 기념예배에는 삼봉감리교회 출신 목회자 35명과 교인, 내빈 등이 참석…

  8. 2018.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후 공동주택 시설 보수 지원

    당진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시설 보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당진시는 올해 2억7000만 원을 투입, 주택법에 따라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에 대한 보수·교체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07년 12월 31일…

    당진시대
  9.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구)에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과 함께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화재 취약계층 200여 농가를 선정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

  10.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미인가 시설이었던 작은 보…

  11.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산세 214억 원 부과

    …상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하게 되며, 이달에는 부속토지를 포함한 주택과 건축물, 선박에 대해 재산세가 부과된다. 올해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금액 대비 6.5%가 증가했는데, 주요 원인으로는 신축된 주택과 건축물의 증가, 2016년도 개별(공동…

    당진시대
  12.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 사회복지과의 추천으로 선정되는데, 대부분 독거노인이 계신 노후화된 농촌주택으로 찾아간다. 매년 상반기에 2가구, 하반기에 2가구씩 건축과 임직원과 지역 내 건축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22가구를 수리해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13.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

    당진시대
  14.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금자리 이어 생필품 전달

    …해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 김갑배 회장은 “올해에도 13호 보금자리 주택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1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는 등 작은 것부터 하나씩 고쳐나갔다. 또한 폐허였던 헛간은 새로 꾸며 주택과 공공건물로 재사용했다. 또한 주민들은 딩골스하우젠을 친환경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직선 하천을 곡선 하천으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생태를 조성했다. 현재이곳은 색색이 예쁜 집들과 …

  1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곳곳에 내려앉은 쇳가루들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자석을 이용해 바닥을 훑자 금세 검은 쇳가루가 붙어 나오는 것을 보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

  17.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노심초사 이를 지켜보는 주민대책위 측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배치돼 보다 편안하고 유연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철…

  1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독일인 마을 거주자는 독일에

    …래하고 있다. 이들이 독일에 머무는 동안에는 친척 및 가족들이 거주하며 주택을 관리하거나 따로 관리자를 두고 있다. 남해타임즈 강영자 기자는 “독일 교포들의 휴양지로 마련된 독일인 마을이 관광산업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독일인 마을의 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