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인물·동정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개소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지난 18일 개소하며 본격적으로 당진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나섰다. 현재 당진지역에는 공식적으로 3600여 명, 비공식적으로는 5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외국인 근로자와'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8.20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지난 18일 개소하며 본격적으로 당진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나섰다. 현재 당진지역에는 공식적으로 3600여 명, 비공식적으로는 5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에…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개최한다. 보덕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호수음악제는 당진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보덕사 관음합창단, 유현주 소프라노, 민들레무용단, 멕시코 마리아치 등…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너 허철영 등의 공연도 이어진다. 주지 정안스님은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이웃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비의 공간”이라며 “음악이라는 매개로 서로 간의 벽을 허물어 당진시를 행복한 고장으로…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하게 사는 삶이 사제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외국인 부제를 만났다. 자신이 느꼈던 하느님 말씀의 기품과 진리를 다른 이들과도 나누고 싶어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몽골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없었…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난달 25일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에서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글로벌성탄축하 한마음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탄축하케이크 만들기 콘테스트, 우리말 겨루기 등의 행사가 …

2014.12.26 · 산업·경제 · 김창연
…해 왔다. 하지만 출입국관리사무소의 관리를 담당하는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당진항의 늘어나는 물동량에도 불구하고 평택 여객선 승객 심사로 인한 배치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당진출장소의 설치를 미뤄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지난 8일 법…
2014.10.0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7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개최됐다. 지난달 28일 보덕사(주지 정안) 주최로 보덕사 내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제는 개그맨 장용의 사회로 보덕사 관음합창단 및 제니스합창단을 비롯해 가수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느 연구기관의 통계연구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겪는 일상적 어려움과 사회적 관계망, 사회적 지지에 따른 정신건강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정신건강 중 ‘불안’에 대해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그들이 속한 지역사회의 지지와 관계망이 얼마나 …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약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당진시는 국제교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결혼이민여성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의 강미화 씨로 8월부터 전임계약직으로 임용…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업들이 입주하여 가동되면서 노사 갈등,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갈등,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문제 등은 이미 표면화되고 있으며, 향후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 기업과 주민간의 환경문제 갈등 등 새로운 형태의 갈등도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안센터는 22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졌다. 주민들은 최근 공단지역의 근로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유동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신평파출소가 개소하게 된 것을 반기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개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주민대표로 최백식씨에게…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이내 코끝이 빨개지면서 그렁그렁 눈물이 맺히는 여린 심성을 갖고 있기도 했다. 에너지 넘치는 ‘미세스 양’ 양태순씨(당…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E스틸 측에서 견학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제철소에서는 원칙적으로 외국인의 공장견학을 거부하고 있으나 방문 첫날 취재진이 접촉한 일본의 후쿠야마시와 시의회, 시민단체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밝은 전망을 내놓았었다. 타국 멀리에서 찾아온 손님…
2005.04.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불법체류 등의 이유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당진군의사회(회장 김광호)가 의료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당진군의사회는 지난 20일 당진내과(원장 박세진) 앞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의료지원기관’임을 상징하는 스티커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