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원을 만나다 09.11 – 어떤 초등학교를 선택하겠습니까? 큰학교 VS 작은학교 09.06 – 당당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최연숙·김명회 시의원을 말하다 08.29 – 열정은 현재진행형, 서영훈·조상연 시의원을 말하다 08.14 – 폭염피해속출, 당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건 · '우리는 작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원을 만나다 09.11 – 어떤 초등학교를 선택하겠습니까? 큰학교 VS 작은학교 09.06 – 당당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최연숙·김명회 시의원을 말하다 08.29 – 열정은 현재진행형, 서영훈·조상연 시의원을 말하다 08.14 – 폭염피해속출, 당진의…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삼겹살 및 통닭을 공급하는 사업주들이 이제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에 크고 작은 소송 전으로 힘겹게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음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물론 사업보다 사람이 먼저인 것은 자명한 일이나 그 사람들도 사람인 것을 어찌하랴. 최근 논란이 되고…
2018.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것이다. 선거를 30여 일 남겨두고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 및 일정은? 우리는 똘똘 뭉쳐 선거에 임할 것이다. 앞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출정식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미래를 위한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공약을 철저히 준비해 본격적…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원의 예산은 도민들이 직접 필요한 예산과 정책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1000만 명의 서울시…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찾아가는 이동의정실을 보다 더 확대하여 지역의 작은 목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의 갈등과 문제를 고민하기 위해 의정포럼과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화합을 위해 최선의 …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리고, 자연에 감사하고 이웃과 넉넉한 정을 나누는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럴때일수록 주변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아직도 소외되고 힘든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대형마트에 상권을 빼앗겨 힘든 전통시장 상인들, 올 여름 무더위에 많은 …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 송전탑 및 선로지중화로 인한 공공갈등, 세대간·계층간 갈등 등 크고 작은 갈등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당진시에 발생되고 있는 모든 갈등과 문제를 (가칭)당진시 발전 연구원을 설립해 연구를 통해 문제의 해법을 찾아서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벌어진 것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우리는 분열보다는 단합이 중요하며 시민들과 함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당진시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정치적으로 여야를 막론해 단합해야 하며, 충남도 차원에서 정치인들…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니다. 무화과나무는 과실수입니다. 존재의 이유가 과실을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지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서로 포장되어진 채로 살아갑니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말입…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두 16개 나라가 연합군의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군대를 파병했다. 크고 작은 전투에서 발생한 파병국가 군인의 인명피해만 15만4881명에 이른다. 아직까지 생사확인 조차 못한 실종 미군도 7800여 명이라고 하니, 이들 국가의 수고와 희생을 잊지 않고…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위·탈법이 숨어 있다. 오래전 일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작금의 크고 작은 환란들이 끔찍한 교훈이 되고 있지만, 고양이에게 쫓겨 구멍으로 도망쳐 들어간 쥐가 금방 잊고 되돌아 나와서 잡히듯 집단망각증세 속에서 끊임없이 분노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정부 정책이나 제도도 서비스의 일종이지만 현재 우리는 소비자로서 행정에 권리를 요구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옷 한 벌 살 때도 우리는 가격과 디자인, 품질 등을 비교해 구매하는 것처럼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소비자의…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해서는 안 된다. 사소해 보이는 의사결정이라도 ‘나비의 날개 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 나비효과’ 같이 시간이 지난 뒤에 거대한 일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치인에게는 출마를 할 것이냐 안 할 …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최근까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등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에 우리는 매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6.25 같…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땀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이렇게 대단한 나라에 사는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정치권에서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이구동성 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이면 새 대통령이 취임한다. 우리는 새 정부에 많은 기…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가들이 계곡에서 삼각대를 세워 놓고는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나는 작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찍었다. 위원들은 열심히 가는데 나는 사진을 찍다가 부지런히 뒤쫓아 갔다. 하나의 나무에 단풍의 색깔이 여러 가지 이다. 햇빛의 양에 따라서 색상…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진을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난다. 사진에는 세살터울의 큰동생(계숙)과 작은 동생(향숙)만 있지만 그 뒤로 동생들이 태어나 우리는 모두 7형제가 됐다. 두번째 사진은 두번째 사진은 1966년 2월 서라벌대학 방송과 졸업사진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라디오…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숭례문 화재, 원화가치 하락,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당선 등 크고 작은 이슈로 어수선하게 지나온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당진군은 14만 군민의 성원과 열정에 힘입어 지역 발전의 호기를 잘 살려 성장과 발전의 기조를 유지하며 연초 계획…
2008.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개발에 있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은 중국과 일본사이에서 우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위치확보를 통해서만 가능 할 것이다. 일본의 기술과 자본, 중국의 노동력과 시장을 적절히 이용하여 대한민국이 능동적으로 리드해가는 위치를 전해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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