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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14년

130건 · '우리 사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여느 시골 마을과 마찬가지로 아이든하우젠의…

  2.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3.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마을이 꽃으로 활짝

    … 한가득 핀 송산면 서정리에 가을빛이 완연하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인 꽃길 가꾸기를 위해 지난 5년 여 간 힘써온 마을 주민들의 작품이다. 최성복 이장은 이재숙 부녀회장과 윤석찬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꽃길을 확장한 뒤, 마을…

  4.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서 어린 시절 살았던 하성리의 추억에 젖기도 하고 영신과 동혁의 애절한 사랑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고 말했다. “상록수는 제 또래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농촌이라는 주제가 저에게 감명을 주기도 했고, 책을 통해 우리 지역을 이해할 수…

  5.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설명하는 데는 심리학자 칼 융의 태양의 비유가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융은 말하길 인생은 마치 태양이 동쪽에 떠서, 한낮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태양이 그리는 이 180도 반원의 정점을 기점으로 인생은 …

    당진시대
  6.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우리 사회는 현재 복잡다단한 문제로 얽혀있어 너무도 혼란스럽고 왠지 불안정하게 여겨진다. 각종 사회 문제가 하루가 멀다하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시종일관 남 탓하기로 일관하며 그저 세월에 의존하는 것 같다. 국민들은 내일에 대한…

    당진시대
  7.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구와 기독교

    …서 우승을 하여 충남 대표로 서울 장충동 야구장을 밟아 보기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그 때 서울을 처음 갔다. 정말 대단한 촌놈들이었다. 그 야구의 인연으로 나는 나이 50세에 당진야구동호회에서 지금도 공을 던지고 있고 충청연회 목회자 야구팀을 만들…

    당진시대
  8.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9.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10.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성유보 선생을 기리며

    …길, 지는 노을빛에 가슴이 울컥해지기도 한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우리의 삶을 자극하는 것이 바로 ‘감동’이다. 그러나 요즘 세상에서 감동을 받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 대부분은 감동보다는 탄식과 분노를 일으키는 것들이다. 감동적인 …

    당진시대
  11.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원조 선교사요 순교자였다. 그는 신약 27권 중 절반 이상을 저술하면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기독교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이라고 명쾌하게 요약하여 증거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현존을…

    당진시대
  12.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

  13.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

    당진시대
  14.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과 함께한 2주년 생일잔치

    …명철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2주년 행사는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협조 속에 나눔의 장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강명숙 외 7명으로 …

  15.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당진시대
  16.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배움에 즐거운 실버들

    …을 피웠다. 강사를 맡고 있는 강복녀 바실리아는 “성서의 말씀대로 함께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있어 기쁘다”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해 정원보다 10명 정도를 증원했지만 신청자 모…

  17.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이들은 어렵게 살아가는 또래 친구들을 보며 부모로부터 지금까지 받아왔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고마움을 깨달았다. 현지 아이들 위해 봉사 아이들은 키베라에 위치한 한인 숙소에서 머물며 현지 영어강사들과 생활했다. 영어공부 틈틈히 정 씨는 줄넘기, 재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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