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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우리 아이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박근혜 퇴진은 사회개혁의 시작

    …을 이용해 서민들의 자녀를 밀치고 올라가며 금수저의 위력을 과시할 때, 우리 아이들이 당해야 했던 좌절과 모욕감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는가? 지금 무엇보다 국민들이 박대통령에게 분노한 결정적인 계기는 304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와 ‘쌀값 21만…

    당진시대
  2.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엊그제 TV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고통 받으며 죽어간 아이들과 자신이 아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

    당진시대
  3. 2016.03.05 · 인물·동정 · 한수미

    안준상 회장 취임

    …한편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는 매달 5만 원씩 10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임 임원> ■회장 : 안준상 ■차기회장 : 김낙유 ■사무국장 : 이종수 ■재무국장 : 김대운 ■이사 : 손병석, 하완철, 윤재무, 김일호, …

  4. 2016.03.05 · 인물·동정 · 한수미

    주중규 회장 취임

    …당진시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연호사생대회는 우리 지역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당진 전체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5.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심리상담센터는 지난해 1월 시곡동 우민늘사랑 아파트에 자리해 주로 지역 아이들을 상대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모래놀이치료는 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성인 및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하다. 언어가 아닌 모래와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6.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민경 대장 취임

    … 바뀌어가는 청소년을 본 것이 가장 보람찼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대원들의 참 봉사가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민경 취임 대장과 함께 합덕엄마순찰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원> △대장 : 이민경…

  7.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출발…

  8.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오미숙 회장 취임

    …남녹색연합 부회장을 겸임해 맡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

  9.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안광헌 회장 새로이 취임

    …창회 주목적은 선후배 화합”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후손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를 품을 어린이들을 위해 힘껏 뒷받침 할 것”이라며 “총동창회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줘 봉사하는 새싹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

    당진시대
  10.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면서 지난해에는 원생과 복지사 등 27명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당진시대 임직원들은 주주 여러분을 비롯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중앙언론, 지방언론 대부분이 자본 잠식과 적자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수…

    당진시대
  11. 2015.01.23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재상·김정순 신임의장 선출

    …원장으로서 ‘환경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이재상 공동의장은 “현대사회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자연의 질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환경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의 질서를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연의 질서…

  12.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이런 때가 있었나 싶은 사진들을 발견해 추억에 잠겼다. 어느새 커버린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했다. 나는 가곡1리 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부녀회장 활동을 해왔다. 그덕에 새마을여인상, 새마을훈장 협…

  13.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14.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애경 씨는 1983년 경기도 안양시 관양초등학교에 교사로 첫 부임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동요를 작곡했다. 음악을 좋아하던 김 씨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것이 바로 ‘동요’였다. 그녀는 1993년 MBC 창작동요제에서 ‘눈 내린 마을’로 …

  15.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신동석 씨

    …, 기술과 근력 겸비한 스포츠” “씨름 선수들이 체구가 비대해 비만체중 아이들만 하는 운동으로 인식되지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씨름입니다. 기술과 근력을 겸비해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즐겨왔던 스포츠죠.” 당진시씨름협회 신동석 회장은 씨름이…

  16.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 카파보다는 카파유소년클럽의 지원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아이들을 지도할 감독으로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던 김대건 전 선수를 영입했다. 김대건 감독도 K-리그 200경기에 출장한 유명선수 출신. 코치 1명도 함께 영입해 아이들을 지도한다.…

  17.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않으면 앞으로 20년 후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18.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씨는 “가정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남편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나와 우리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면서 남편의 건강을 기원했다.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첫째를 낳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산후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었요. 이번…

  19.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학생들도 있으니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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