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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연도
2006년

89건 · '우리 아이들'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치과의사협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 “쓸모없는 정치, 아름다운 정치”

    …의 FTA협상으로 연일 농민들의 시름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비록 우리와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당진시대
  2.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 가족, 맑고 고운 목소리로 우릴 반기는 꾀꼬리와 뻐꾸기의 노래 소리, 우리들보다 훨씬 부지런을 떤 청설모가 발라먹은 솔방울 잔해, 어제보다 몇 송이쯤 더 핀 듯한 보숭보숭한 자귀나무 꽃들, 이제 막 둥지에서 나와 날개 짓 연습을 해대는 떠꺼머리 때까…

    당진시대
  3.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릴 때면 수업은 두시간만 하고 본관앞으로 모였지. 특별시에(?) 살았던 우리동네와 윗동네는 물이 불면 川를 건널 수가 없었거든. 가방끈을 가지껏 조이고, 바지 가랑이는 젖으면 잘 걷어 올려지지 않으니 아예 최대한 접어 올리고 양말은 주머니에 사이좋게 …

    당진시대
  4.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더니 성적이 오르더라는 이야기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설명만으로 시간을 보낸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고 말 것이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설명은 불가피…

    당진시대
  5.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고 실컷 놀던 추억이 있다. 가난했던 그 시절 아이들을 위해서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당진시대
  6.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 어떻겠습니까. 일곱 동생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와 어린 아이들한테 데었다 시면서 당신 손녀 둘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십니다. 여러번 방안으로 들락거리시며 서둘러 깨워 머리 묶이고 따로 작은 밥상에 김치며, 고기며 과일까지 담아 열심히 먹…

    당진시대
  7.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8] 애완견 구입시 꼭 살펴보아야 할 사항

    이젠 7월이면 각 학교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녀수가 적다보니 심심한 나머지 애완동물을 키우길 원하는 학생들이 부모를 졸라 무작정 애완동물을 구입한 나머지 질병에 많이 걸리게 되어 어린 아…

    당진시대
  8.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

    당진시대
  9.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1) 송악면 오봉제 저수지] '미소의 힘'

    …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이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 줍니다. 「어린왕자」를 쓴 작가 쌩떽쥐베리는 「미소」라는…

  10.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요즘 월드컵 경기가 한창이다. 새벽에 경기가 있는 날에도 우리의 길거리 응원은 계속된다. 축구가 그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보다는 조직력을 중요시하고 또한 전후반 90여분 동안에 터지는 골의 숫자가 적기 때문에 선수는 한골에 대한 집중력…

    당진시대
  11.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향토문화탐방을 다녀와서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지 1년이 족히 지났건만 이곳을 좀 더 알기?㎸?시간을 내지 못한 탓에 우리는 여전히 이방인이었다. 때마침 송악초등학교에서 보내 온 향토문화탐방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테마별로 묶어진 아홉개의 현장체험 코스는 매월 2번씩 실시하는 토요휴무에 맞추어 일…

    당진시대
  12.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 사랑 체험교실 참 재밌어요”

    … 이번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쌀의 생산과정 및 영양적 가치와 우리 농촌의 참모습을 알려, 우리 쌀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생활지도팀장은 학생들에게 쌀의 역…

  13.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경제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어른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어린이들도 경제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제 교육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경제 개념에 일찍 눈 뜬 어린이들의 성공 사…

    당진시대
  14.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거산초등학교 박장진 교장 “학교가 살아야 농촌이 삽니다.”

    …교가 다른점은? 다른 학교는 교장이 전권을 갖고 운영해 나간다. 그러나 우리학교는 교사와 학부모, 학생, 지역사회 이렇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운영해나가는 학교다.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향식 의사결정, 바로 이것이 다른학교와 거산초등학교가 …

    당진시대
  15.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위기에서 본교로 승격되기까지... 시골 작은 학교의 기적 - 아산 거산초등학교

    … 학부모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새로운 교육환경에 아이들을 맡겨보자는 아산, 천안지역의 학부모들이 하나둘 늘어났고 그들은 거산분교로 아이들을 전학시키기 시작했다. 이듬해 학생 96명이 거산분교로 모여들었고 학년당 1학급씩 편성이 …

  16.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한 과잉보호로 이어져 늦은 시각까지도 별 제재 없이 쿵쿵 뛰는 아파트의 아이들과 목욕탕 내에서 수영을 한다거나 주위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수건으로 물장난을 하는 버릇없는 아이들로 키워왔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아끼는 자식 매 한 번 더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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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인 어머니들, 드디어 우리말 배워요”

    한글교육 목말랐던 외국인 자모들에 인기 ‘짱’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대다수는 우리말을 잘 못해 사람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습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유아기때 언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

  18.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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