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
…현상이 있고 단지 그 % 가 아주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부모들은 이렇게 공부하고 취업한 자식들의 결혼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여기저기 둘러보기 시작하나 꼭 맞는 짝이 잘 보이지 않는 듯 하고 자식들 스스로 찾은 짝이 있으면 시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우리 이렇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현상이 있고 단지 그 % 가 아주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부모들은 이렇게 공부하고 취업한 자식들의 결혼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여기저기 둘러보기 시작하나 꼭 맞는 짝이 잘 보이지 않는 듯 하고 자식들 스스로 찾은 짝이 있으면 시대…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 통해 보았다. 비디오란 제품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으나 그 정도면 당시 우리 가정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할 것이다. 어찌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가련하던지....울지 않으려 해도 눈물이 울컥 울컥 솟아났다. 주변이 모두 깜깜하니까 눈물이 나도 그리 창피할 …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이 병 성 당진해운 상무 예나 지금이나 우리네 힘없고 가난한 민초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군수 심지어 도의원 군의원 등, 국가나 지역의 지도자들이 바꿜 때마다 이들이 내세우는 화려한 약속들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잘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2004.05.2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이런 것을 일석이조라고 하나요, 40명의 회원들이 바쁜 농민을 돕고 이렇게 땀흘려 번 돈으로 우리 주위의 이웃을 돕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우두1리 부녀회는 외지로 출타한 사람이나 병원에 간 사람말고는 전원이 참여했어요. 그리고 자진해…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격려 속에 발전해 왔습니다. 지방자치제의 실현과 더불어 당진시대 신문은 우리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올해 우강면 송산2리 이장이 된 인효식(신흥건설 대표, 43)씨. 10여년 전부터 구독해온 독자로서 인 이장은 당진시대에게 이…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인 반면, 가장 높은 지역의 손해율은 80.8%나 된다. 손해율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동일한 보험료를 부과한다는 시각이다. 그러나 이러한 논리에는 크나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첫 번째는 보험료 결정 요소를 선정할 때 사고경력이나 주행거리처럼 …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민 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말은 대체로 좋은 느낌의 단어는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사회적 책임으로 인정하고 모든 책임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구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통계자료를 보면 등록 장애인이 142만명이고 미등록 장애인까지 포함하면 약 173만명이나 된다. 이것은 전체 인구의 약 4%에 해당되며 …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번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6번으로 우강면 원치리 출신 정덕구(55)씨가 당선됐다. 정덕구 당선자는 위스콘신대를 졸업하고 재경부 차관보를 거쳐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덕구 당선자는 본지에 밝힌 당선 소감에서 “열린우리당을…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캐치프레이즈처럼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직하고 바른 것 향해 나아가겠다 당진의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가슴이 답답했고 깊은 한숨이 나왔다. …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겠다. 60대 노인들은 보릿고개를 겪었다. 이분들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우리는 없다. 남은여생을 편안하고 공경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 사회복지사인 정석래가 맡겠다. 새천년민주당 한만석 후보 세대간 대결해선 안돼 오늘 토론을 통해 어느 후보가 성실한 후…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8,500원의 교통비 3개월(1분기) 25,000원의 교통비가 나오는데 우리나라도 GNP의 0.4%를 노인정책에 반영하는데 핸드폰, 자동차 수출해서 많이 남은 돈으로 노인복지정책에 반영한다면 GNP의 1%로 상향조정, 입법추진하여 한달 3만원(1분기)…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기존정치인들은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길 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정치를 이끌던 소위 거물 정치인들이 후보선출과정에서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나머지는 선거를 통해 상당수 물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 차가운 눈총 때문에 거취를 정리하…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학교 2학년 이지언 양이 느낀 일본학생들에 대한 생각이다. 이들은 이렇게 학교생활 뿐 아니라 일반가정에서 이루어지는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차이 그리고 닮은 점을 발견하며 이해의 시간을 나눴다. 슈베르트 교향곡 vs 젓가락 행진곡 홈스테이가 한창…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발전에 비전을 가진 자로 전 당원의 경선을 거쳐 추천할 생각이다. 이렇게 군민의 신망을 받고, 당원들의 경선을 통해 검증 받은 인물이라면 당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질문】 이번 탄핵정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노무현 대통…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렵다. 그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일일이 탄핵을 받아야 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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