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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웃음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음 꽃 만발한 노인대학

    … 목요일이 되면 신평노인대학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즐기고 있는 노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다. 이날이 되면 각 분야의 유명 강사들이 신평노인대학을 찾아 노래교실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만남의 장이 돼 서로…

  2.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쉽고 간단한 율동을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 피어나고, 마음마저도 밝아진다. 당진의 노인 우울증이 늘고 있는 추세라는데, 매방리 노인들에겐 머나 먼 이야기란다. 이종모 노인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들이…

  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의 얼굴을 자주 바라보세요. 웃을 일이 없어 웃음을 잃은 얼굴이 거울 속에 있거든 소리 내 웃는 흉내를 내어 보세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웃음이지만 웃어서 만들어진 웃음 속에서 나도 모르게 행복이 피어나기도 합니다. 웃음은 …

    당진시대
  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래는 집으로 가져와 세탁하기도 했다. 그래도 힘든 것 하나 없다고 그는 웃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어르신들이 ‘기다리느라고 눈 빠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나 같은 사람 누가 기다려주겠어. 일 하는 게 정말로 행복해. 나는 이게 천직인가 벼.” 부…

  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이 …

    당진시대
  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가득한 그의 얼굴은 마냥 인심 좋은 시골 아저씨 인상이다. 11년 전 그는 사업실패로 크게 어려움을 겪었다. 대규모 미곡처리장을 운영하던 그는 IMF의 여파로 많은 것을 잃었…

  7. 2014.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웃음 가득 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직업훈련생들이 제3회 충남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 어울림 태권도 한마당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7일 충남체육고등학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2개, 동메달 3개를…

  8.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고 하면 어른들의 눈에는 지루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웃음을 주는 존재다. 지난달 29일 예꼬·푸른숲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인형극을 보며 원아들은 인형이 하는 말을 입 모아 따라하고 박수치며 깔깔 웃으며 관람했다. 부모나 어른들도 쉽게…

  9.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 홍성민 씨는 제작 보조를 맡아 함께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정성 가득한 도넛과 꽈배기는 여느 곳에서 보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도너츠에는 팥껍질을 벗긴 하얀 앙금이 가득 들어가 부드럽고 달달해 노인들에게 안성맞춤이며, 꽈배기는 딸기잼을 발라 입…

  10.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요술매직 봉사단 마술로 웃음을 선물합니다

    …쩡한 밧줄이다. 이렇듯 마술은 언제나 신비로움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마술로 웃음을 선물해주는 요술매직 봉사단은 1인 봉사단이다. 김영수 단장이 7년 전 자원봉사센터의 마술 봉사 강의를 수강하면서 마술의 재미에 흠뻑 매료돼 지금까지…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질문해도 듣지 못할 정도로 빠졌죠(웃음).” <배려>는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다. 고속 승진하던 주인공 ‘위’가 정리해고 대상인 팀에 속하…

  1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말하자 가지고 간 리어카에 큰 산이 생길 정도로 가득 담았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물건을 담았을 아이들을 바라본 임직원들은 마음이 아프기만 했다. “열악한 환경서 지낼 아이들 걱정돼” 시장에서 돌아와 고아원을 살폈다. 더러워…

  1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설에 전달 화기애애 신나는 봉사 고소한 빵 냄새가 자원봉사센터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

  14.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춰 준비하던 음식들도 축소됐고 북적이던 가족들의 모습도, 집안 곳곳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집안에 공허함만 남았다. 명절이며 집안 대소사에 소요되던 시간과 일손이 대폭 …

    당진시대
  15.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신나는 겨울방학 썰매 타며 추위 잊어요”

    …지도자 당진1·2·3동협의회가 마련한 무료 썰매장에는 매일매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11일 개장한 썰매장은 대덕동 당진농협 뒤편 논에 마련됐다. 방학을 맞아 겨울을 즐기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아이들과 함께…

  16.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앞두고 바쁜 일로 몸이 고될 만도 한데 성정옥(80) 조합원은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매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을 주민들의 소득에도 도움이 됐다. 지난해 추석에는 인건비가 5000~6000만 원이 나왔으며 이번 목표는 1억 원으로 하고 있다. 주…

  17.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보지 않았단다. 일을 즐길 줄 아는 손 원장이기에 항상 그녀의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단골 고객들을 꾸준히 확보해 나갈 수 있는 것도 고객들에게 편안한 미소를 전하기 때문이다. 손 원장은 “스스로가 일을 즐기며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

    당진시대
  18.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수강생) 당진2동 주민센터는 매일 악기소리, 노래소리, 그리고 주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 온 활동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현재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프…

  19.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 합덕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이던 시절에는 성동산으로 소풍 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골짜기마다 넘쳐나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몇 안 되는 마을 아이들 중 절반은 합덕 초등학교에, 나머지 절반은 신촌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옛날에 면천중학교가 면천보습…

  20.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웃음과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건강체조를 진행하던 강사가 “한 번 웃으면 이틀을 더 살 수 있다”고 말하자 “이왕 사는거 건강하게 살아야지” 하시며 대꾸하시는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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