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께 보호합시다”
…찌꺼기로 인해 악취까지 더해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당진천은 인근 학교 및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밀접한 만큼 오염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애완견과 산책 시 배변을 처리할 수 있는 작은 봉투를 챙기고 쓰레기는 무단으로 버리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작은 학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찌꺼기로 인해 악취까지 더해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당진천은 인근 학교 및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밀접한 만큼 오염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애완견과 산책 시 배변을 처리할 수 있는 작은 봉투를 챙기고 쓰레기는 무단으로 버리지…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좋은엄마모임·품앗이학교협동조합에서 생태교육을 시작한지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 6·7세 어린 친구들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만나 더운 여름에는 모기를 쫓고, 추운 겨울에는 목도리 칭칭 감고도 모여 생태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직 생태교육에…
2013.08.19 · 환경·안전 · 김병선
… 5년째 활동 중인 오대석 대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 및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고 지역 내 치안 유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매일 오후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순찰을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순찰 구역은 기지시리 버스정류장을 중심…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학생, 단체들과 함께 봉사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에도 집중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활동도 빠질 수 없는 주요 활동 중 하나다. 중흥파출소는 관할 지역 내 초,중,고를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보일러를 마음껏 틀수도 없고 난방도 잘 안돼요. 보일러를 돌리면 방바닥에서 물이 흘러나와서 수차례 틀어막기도 했어요.” 단열처리를 하지 …
2010.01.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그린스쿨 사업유치로 인해 송악초등학교(교장 김종범)가 저탄소 녹색학교로 변모하게 된다. 충청남도교육청은 각 시, 군교육청으로부터 신청받은 대상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5개 시군 교육청의 학교만 선정해 송악초등학교는 17억원의…
2009.03.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동철)는 지난 7일 전교생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새 봄을 맞이해 학생들은 운동장, 화단, 그리고 학교 주변 및 마을 곳곳을 돌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청소했다. 교사들은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도…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이다. 면적 2.654㎢로 대난지도 크기의 절반 크기로 대난지도의 옆의 작은 섬이라 하여 소난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난지도는 백사장은 없지만 100m 미만의 해안과 섬의 서쪽 선착장, 동쪽의 펜션마을과 의병총이 있는 둠바벌 바닷가는 가벼운 해수욕을…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동연합 활동가 부부에 대해 사람들은 김국장과 이차장으로 잘 알고 있다. 작은 지역사회에서 지난 9년여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상근하며 활동해 왔으니 모두가 이웃이고 친구이다. 지난 세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한 두 사람의 삶이 곧 환경운동연합이었다. 서…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겨받았다”며 “현재 갓길에 식재된 나무나 코스모스도 정리할 예정으로 키 작은 화초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갓길 포장만으로는 보행자 안전이라는 당초의 취지를 살리기 어려워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비어있는 큰 양말을 생각한다. 큰 물감을 선물로 받고 싶었던 남매의 작은 꿈을 생각한다. 그리고 또 생각한다. 고요한 성탄절 밤, 산타를 믿는 남매의 꿈속에서 과연 산타는 그림자라도 보여줄까...’ 남매의 비어있는 양말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중회 신평 은수교회 담임목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때는 한 학급의 학생수가 70~80명이나 되어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였다. 그 시절 우리의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2000.04.17 · 환경·안전 · 이명자
…건 ‘최다’ 건조주의보가 40여일간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올들어 발생한 산불중 가장 피해규모가 큰 사건은 지난 3월18일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뒷산에 발생한 화재로 학교측이 야외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던 것이다. 용이 살았다는 용못 가시연꽃의 질긴 생명력 이곳 대난지도에 학교가 생긴 것은 1949년도 였다. 삼봉국민학교 난지분교장으로 개장해 1968년 난지국민학교로 승격됐다. 그 당시 학생수는 1백여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촌의 쇠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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