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대교를 넘어 수도권을 벗어나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바다와 인접해 있어 해안가 지역에 유명한 관광지가 많다. 우선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남북으로 뻗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서해바다’로 알려져 왔다. 새해 일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장고항 바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대교를 넘어 수도권을 벗어나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바다와 인접해 있어 해안가 지역에 유명한 관광지가 많다. 우선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남북으로 뻗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서해바다’로 알려져 왔다. 새해 일출…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에서 갓 잡은 조개를 24시간 푹 끓여 만든 육수를 사용하기에 육수에 바다 맛이 가득이다. 여기에 파와 박 등 각종 채소류를 넣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한다. 한편 새조개는 조개 중에서도 큰 크기를 자랑하며 식감이 쫀득하다. 산란기 이후 통통하게 살이…
2016.05.14 · 산업·경제 · 김예나
…생각해 카페 포트를 열기로 결심했다. 삼봉리에 카페 포트를 개업하기 전 장고항 바다 앞에 카페 포트 1호점을 먼저 개업한 황 대표는 배가 머물렀다 가는 ‘항구(Port)’의 의미를 담아 가게 이름을 지었다. 이후 장고항리에 위치한 카페 포트 1호점을 …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든히 주꾸미로 배도 불리면서 피로도 회복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은 서해 바다와 인접해 있어 신선한 주꾸미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해안과 바로 인접한 삽교호와 포구가 위치한 장고항에서라면 맛 좋은 주꾸미와 함께 바다를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 함께 느낄 수 있다.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를 즐기기 제격인 곳이다. 앞바다서 어부들이 갓 잡아 올린 실치와 간재미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도 더욱 좋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제철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이 이 시기 당진을 찾는…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필요하다. 도비도부터 삽교호까지 약 52km에 달하는 해안선을 정비하고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과 바다 인공어초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함은 물론 왜목항 마리나사업도 추진해 보존과 개발이 공존하는 당진바다를 만들어 어민 소득증대와 관광수익을 동시에 꾀하도…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마섬포구에 위치한 삼남매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얼굴까지 똑 닮은 두 자매의 모습에 가끔 손님들이 헷갈릴 때도 있다고. 두 자매는 손맛까지 닮아 뚱뗑이 매운탕의 단골이 삼남…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꽃들이 활짝 피어오르고 있다. 요즘 바다에서는 도다리와 주꾸미가 제철이다. 양식이 쉽지 않아 거의 자연산으로 만날 수 있는 도다리는 탄력있는 식감이 좋고 지방함량이 비교적 낮아 맛이 매우 담백하다. 제철을 맞은 주꾸…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나고 자란 나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깔끔하게 차려진 가게들이 죽 들어섰다. 집집마다 빨간 대야에 넣어 놓은 물고기들이 펄떡거린다. 간재미부터 우럭·광어·놀래미·농어·꽃게 등 어부의 손에 잡힌 싱싱한 해산물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석문면 장고항1리 마섬포구…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재미 요리 서울 및 수도권 관광객 줄이어 “등대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이었죠. 지금은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 몰리고 있지요.” 22년간 장고항을 지켜온 등대횟집은 장고항의 발전하는 역사와 함…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하고 있다. 실치요리 장고항 수덕회관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하얀 속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김용숙 대표가 운영…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횟집과 가두리양식 및 가두리 낚시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름다운 석문면의 바다를 벗삼고 있는 그는 난지도 일대를 당진의 제일 명소로 꼽았다.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감상하는 풍경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장관이란다. 하지…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관을 해치는 큰 문제”라고 짚었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의 경우 해양관광과 연계한 조화로운 건립을 고민했어야 한다”며 “바다를 매립해야만 지을 수 있다는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주민과 전문가, 관의 …
2012.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일 장고항 앞바다의 어업을 통해 들여온 신선한 수산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잡아 들여오는 자연산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맛 볼 수 있죠.” 당진시수산물유통센터 내 6개 수산업체들이 문을 열었다. 지난 4월 28일 장고항 실치축…
2012.08.24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가 실치의 주산지인 석문면 소재 장고항을 관광지로 지정 추진한다. 장고항은 국가 어항으로 지정돼 수산물유통센터가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봄에 실치철이 되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바다낚시를 위해 많은 낚시인들이 찾는…
2012.06.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바다낚시협회(회장 조민행)가 주최·주관한 제5회 당진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지난 2일 석문면 장고항 앞바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총 362명의 낚시동호인과 관광객이 참가해 오전 6시30분까지 등록을 마치고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30분까…
2012.05.18 · 산업·경제 · 박기욱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에 따른 실시설계 용역보고회에서 마리나리조트 계획 포함 여부를 놓고 지역 주민들과 당진시 관계자들 간에 설전이 오갔다. 실시설계 용역을 맡은 대영엔지니어링 대표단은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장고항은 지난 2…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에 나서지 못한다”고 말했다. 어업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다. 송대석 장고항 어촌계장은 “당진이 급속한 개발로 산업화되고 갯벌이 매립되면서 어민들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며 “기업체와 당진평택항 항로에 막히고 해상 도계로 인해 어민들이 실제로 고기를 …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8개의 크고 작은 포구가 저마다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요즘은 자연산 광어와 실치, 간재미가 당진의 주요 제철 해산물이다. 포구마다 주요 해산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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