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 정책·행정 · 최종길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일본 카라스야마 상점가를 가다
…전거 통행 위주로 거리가 정비되어 있다. 자전거 거치대도 곳곳에 마련돼 주민들이 상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조성되어 있다. 겉으로 평온해 보이는 이곳 역시 우리 일행이 방문했던 아메요코 재래시장과 마찬가지로 오랜 경제 불황, 대형마트의 입점, 젊은 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주민들이 만들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7.29 · 정책·행정 · 최종길
…전거 통행 위주로 거리가 정비되어 있다. 자전거 거치대도 곳곳에 마련돼 주민들이 상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조성되어 있다. 겉으로 평온해 보이는 이곳 역시 우리 일행이 방문했던 아메요코 재래시장과 마찬가지로 오랜 경제 불황, 대형마트의 입점, 젊은 층…
2013.07.26 · 인물·동정 · 임아연
… 견딜 수 없다. 송전탑 최고 밀집 지역인 당진시가 전국에서 모범사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지역 주민들은 신평면 주민들을 중심으로 송전선로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책위원장을 맡은 최기환 신평면개발위원장을 만나…
2013.07.22 · 정책·행정 · 김창연
…장은 인천·부천과 접해 있는 시흥의 관문으로 지역민을 비롯한 인근 도시 주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정경훈 담당자는 “환승정류장으로 인해 신천동 삼미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기 시작했다”며 “주민들을 위한 …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동안 절까지 들어가는 길이 질고 다니기 어려워 불편함이 많았는데 주민들이 십시일반 땅을 내놓고, 손수 길을 포장했다는 것이다. 석탑과 돌미륵에 관한 전설 수덕사의 말사인 영탑사는 신라 말 창건됐다고 추정되며 당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고찰이다.…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꾸라지튀김 등 당진 고유의 특화 상품을 이용해 합덕읍에 테마 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쌀 두렁 100리길을 조성해 마을별 주제와 문화 프로그램을 향상시킴으로써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 합덕 시장을 토요일과 일요…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는데 뱀섬 뒤에 황새산이 있어 ‘개구리가 잡아 먹히지 않고 살아있다’고 주민들이 말해왔다”고 말했다. 방조제 마을의 옛 풍경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당진포1리의 변화는 느리다. 마을주민들은 계속되는 고령화로 농촌의 젊은 일손이 부족한 게 걱정거리다.…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 과거에만 머물러 있을 것이 아니라 지역민들이 나서서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합덕읍이 승승장구하던 시절 앞날을 내다보지 못했던 자책감도 큽니다. 읍승격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면서 자축하는 마음도 크지만 앞으로 어떻…
2013.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노) 주민들이 탁구 삼매경에 빠졌다. 매일 밤 8시, 농사일을 마친 주민들은 마을회관 옆에 만들어둔 탁구장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비가 오는 날도 아랑곳 않고 주민들은 탁구대 앞에 섰다. ‘톡탁 톡탁’ 경쾌한 탁구공 소리가 탁…
2013.06.25 · 정책·행정 · 김창연
…수 있는 원도심을 마련해 보다 시민들에게 가깝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도심 발전을 위한 역…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목적이 있다. 농촌과 어촌과 시장의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낸다. 줄다리기 문화는 농사의 번성과 마을 사람들의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서 생겼다고 문헌 및 구전을 통해 알려져 있으며 동아시아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인터뷰] 구자동 인간…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른 시간에 문을 닫으니 늦은 시간에 갈만한 식당이 많지 않은거 같아요. 주민들이 늦은 시간이라도 부담 없이 찾아와 회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상, 정미순 부부가 지난달 29일 바다회포차를 열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
2013.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엠 측은 “2010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했으나 유 씨를 비롯한 일부 주민들이 터무니없는 토지매입비를 요구했으며, 법적으로 수용절차를 밟겠다고 하자 당시 당진군청 담당자들이 합의를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유 씨가 ‘주민대표로서 권한을 갖…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城) 터가 남아 있기도 하다. 호랑이 나타나던 ‘서낭댕이’ 전설 우강면 주민들이 합덕읍으로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넘어야 했다. 창1리와 합덕읍의 경계인 고갯마루에는 사람들이 ‘서낭댕이’라고 부르던 서낭당이 있었다. 큰 소나무가 있던 이곳을 지나는 사람…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이었는데 지금은 공사하느라 동네가 부산…
2013.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기사가 필요하다는 것. 특히 지자체의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에 대해 이웃 주민들이 말하는 것을 자주 듣게 된다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이유로 지역신문 중에서 당진시대를 즐겨보고 있다며 특히 최근의 체육 관련 기사를 높이 평가했다.…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따라 매운 맛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요리 전에 주문을 받아 음식을 만들어 낸다. 김미애 대표의 아구찜은 면천 내 지역민들을 비롯해 신평, 합덕 등에서도 맛을 보러 찾는 이들이 있을 정도다. 아구찜을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은 것에도 모자라…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 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마을 축제’가 시작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먹을거리 장터, …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동부화력 건설과 관련해 주민들이 지식경제부를 상대로 집단 행정소송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 주민이 소송에 참여한 일부 주민들로부터 ‘소 취하서’를 받아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361명의 지역주민들은 지식경제부(장관 윤상직, 이하 지경부…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치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미비하다는 의견이 있다. 이병생 회장은 “상가 주민들이 점심시간에 밥 먹을 식당이 없을 정도”라며 “시에서는 원도심 활성화 위해 자구책을 마련하라고 하지만 지자체가 적극 나서줘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상인들이 자구책으로 할…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 이후 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내 학생안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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