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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약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주민들이 약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순성면·신평면

    …” 이상규(본2리) “본2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합니다. 수로 및 하천정비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2리 주민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길 소망합니다.” 강인기(성북1리) “주민들의 단합을 제1순위로 두고 …

    당진시대
  2.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 통합돌봄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합돌봄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즉,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힘을…

    당진시대
  3.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환영철강 인근에 사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이 지난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책위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자료 수집과, 주민 서명을 모으고 업체는 물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수차례 …

  4.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시대
  5. 2018.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마·천안 주민 반대로 반출 중단

    …다. 당진지역 주민들은 현재 농성을 중단한 상태며 모든 물량을 반출키로 약속한 오는 15일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장마가 시작되며 폭우로 인해 라돈 매트리스의 방사능이 토양 및 해양을 오염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원자력안전기술…

    당진시대
  6.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문위원회 결과와 면담 자리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이 100% 디자인 공모를 약속했다고 하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용역보고서 등을 꼼꼼하게 검토했지만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못 박았다. 이어 “1등 상금(1000만 원)이 너무 적다는 지적에 따라 상금…

  7.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 통장을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

  8. 2016.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KBS 당진송신소 고출력 안테나 설치 관련KBS-주민 ‘태도 논란’ 공방

    … ‘태도 논란’ 에 대해 주민 측과 공방을 벌이고 있다. KBS 측은 “주민들이 주장한 ‘갑질’이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며 주민들이 당진송신소를 방문했을 당시 ‘송신소장이 다리를 꼬고 앉아 주민들을 불청객 취급했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인신공…

  9. 2016.06.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상생·협력을 위한 직거래장터

    …은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농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함에 따라,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고대면에서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신월6동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고대면 주민들이 생산한 해나루쌀 2500kg, 감자 400상자, 블루베리 30…

  10.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축사 신축 두고 주장 엇갈려

    …의 입장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주민들은 “이 씨가 ‘주민들이 반대한다면 우사를 짓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 씨는 “우사 신축에 대한 의사를 이미 주민들에게 밝혔고, 향후 다시 협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

  11.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북부권에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동화 현상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교통망과 함께 절대 부족한 문화, …

    당진시대
  12. 2015.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모르게 유치업종 변경에 ‘원성’

    …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주민에게 미리 알렸어야 했다”며 “주민과 했던 약속이 일방적으로 파기된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 행정과 주민 간 불신의 골은 계속해서 깊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는 “법적으로 주민…

    당진시대
  1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가 화두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김홍장 시장은 취임 이후 당진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

  14.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과 작은 마을들이 공장이 들어서면서 다 사라져아쉽다”고 말했다. 가곡리 주민들이 가장 친밀하게 느끼는 할매바위는 이전엔 물질하는 여인들의 약속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가곡리 박영구 지도자는 “이전에 물질을 하러가거나 바다에 놀러갈 때 할매바위 앞에…

  15.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앞으로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확대함으로써 지방자…

    당진시대
  16. 2014.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소식

    …0상자(싯가 300만 원 상당)를 전량 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키로 약속했다. 사랑의 집에 봉사 손길 전해 송악읍 중흥리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지춘우, 지도자 김영노) 주민들이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사랑의 집에 봉사의 손길을 전했…

  17.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0억 원 증자해야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약속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황해경제…

  18.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삼웅리에 계속 살았으면 아마 젊은 이장이 되…

  19.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 악취·굉음 호소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들이 고로3기 화입 이후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고로3기가 가동한 이후 마을의 소음과 악취가 더욱 심해져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관기업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의 문제…

  20.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슬래그 처리 업체를 입주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당진시가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지키지 않으면 주민들이 지자체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주민들은 그 협약만 믿고 그나마 안심을 했던 것인데요.” 산단에 대한 유치업종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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