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단합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주민들 단합이'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 이종명 감사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잘 운영됐지만 3기의 경우 단합이 더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늘 활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직접 취재하고! 기사 쓰고!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 중 주민들의 반응이 가장…

    당진시대
  2.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3.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면천면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한 면천면민들의 응집력은 최고”라며 “이러한 단합이 면천의 저력”이라고 말했다. 면천 명소에서 보내는 1박2일 그동안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면천향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 △면천의 사계절을 담은 달력 및 소…

  4. 2018.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5 당진1동 통장협의회당진1동 주민들의 징검다리

    …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오고 있다. 또한 주민과 행정의 징검다리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통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책 개발 및 주민의사 전달 역할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읍·면·동 협의회장들은 △지역 발전에 공헌하…

  5.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6.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하고 온정 넘치는 곳입니다. 주민들 간에 …

  7.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생명 구한 합덕중앙시장 상인들

    합덕중앙시장에서 화물차에 깔린 한 노인을 인근 상인들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구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30일, 합덕중앙시장에서 2.5t 화물차가 66세의 박 씨를 덮쳤다. 체구가 작은 박 씨는 화물차 앞바퀴에 그대로 깔렸다. 차 밑에 깔린 노인이…

  8.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방안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폐수처리업체의 입주여부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공장의 개별입지는 난개발을 조장할 우려를 안고 있기 때문에 산업단지에 입주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당진시대
  9.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에 이어 이장까지 ‘일꾼’정미면 첫 여성 이장 천의2리 이정우 이장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이정우 이장이 정미면 천의2리에 둥지를 튼 건 불과…

  10.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11.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장 5년동안 마을을 위해 일해 온 지 이장은 부녀회와 반장들의 적극성과 단합이 중흥리의 자랑이라고 말한다. 지 이장은 “송악읍민 화합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승했다”면서 “중흥리 부녀회와 각 반장들이 똘똘 뭉쳐 밤마다 연습하곤 했다”고 말…

  12. 2015.10.08 · 산업·경제 · 오규석

    조건형 겸휘영농법인 대표“농업 기사 다뤄주세요”

    … 청금리에 대한 자부심도 특별하다. 70년대부터 반상회에도 화합이 잘돼 주민들은 이웃 간의 정이 각별함을 자랑했단다. 이에 어느 행사에도 단합이 잘되고 일을 진행 하는데 있어서 막힘없이 진행됐다고. 조 대표는 자칭 당진시대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7년 …

  13.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가에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해요.”(김종수 이장) 나날이 고령화가 심화돼 젊은 일꾼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남다르…

  14.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농·귀촌인도 부지기수다.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

  15.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파트 등 도시형 주거지가 많고, 젊은 인구 역시 많은 지역이다. 때문에 주민들의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욕구가 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현재 우쿨렐레와 오카리나, 천연비누 …

    당진시대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음 생겼을 당시부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농악교실을 고 위원장이 맡아 주민들을 가르쳤다.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가는 풍물이지만 그가 오랫동안 쌓은 실력을 주민과 함께 나누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농악반 수강생들은 지난 1월1일 자…

  17.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합덕읍의용소방대합덕지역 화재예방 및 진압에 앞장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이유를 단결심으로 꼽았다. 대원들의 단합이 잘 이뤄져 있어 개인시간을 지역봉사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봉사를 하다보면 힘든 일이 많죠.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지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합덕의소대는 대…

  18.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생기고 한쪽에는 연못이 생겼는데, 그 곳은 현재 용연유치원 뒷쪽이라고 주민들은 말한다. “허박사민물식당 자리에 ‘용못’이라 부르던 아주 큰 못이 있었다더군. 지금은 개발로 사라졌지만 용이 승천했던 자리라는 기록이 있어.” 용못이 있던 자리에 어르신들…

  19.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 주차장이 100주년 기념 공원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용돼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