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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02년

52건 · '지금은 우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꾸미기 좋아하고 끼를 주체할 수 없었던 학창시절 - 박은정(당진읍 읍내리 한양빌라)

    …으로 다른 아이들처럼 과자나 아이스크림 대신 썬글라스와 목걸이를 샀다. 지금은 아빠가 자주 편찮으셔서 가슴이 아프지만 사진 속의 아빠는 건강하셨고 늘 나의 결정을 믿어주시며 사랑으로 날 지켜주셨었다. “아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서 이 딸이 아들,…

  2.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면 사람들의 말처럼 나도 참 많이 늙었다. 자연의 이치인걸 어쩌겠는가. 우리 현진이가 크면 클수록 내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나의 하루하루는 더 소중해지고 있다. 슬하의 6남매는 모두 외지로 나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궁색하게 혼자서 사느냐고…

  3.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Ohmynews 언론] 북 경비정 격침이 그렇게 중요한가

    … 히딩크 배우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히딩크가 지금까지 실천해 온 과정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도 알고 있었지만 다만 일관되게 실천해 오지 못한 것일 따름이라는 지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결국 우리 사회에서는 지금껏 히…

    당진시대
  4.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사랑과 대화가 먼저

    … 부천시에서 지원하였다) 학부모는 당연히 내야만 하는 줄 알고 살았다. 지금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발전기금을 조성할 수 있게 되자 더욱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여 학부모들이 골머리를 썩고 있다. 국가에서 돈이 없어 단위 학교 경영비를 지원할 수 없는 실정…

  5. 2002.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천상의 등산로 “지리산” 종주

    …위치하고 노고단을 한시간 거리에 두고 있는 지리산 서부의 맹주 반야봉은 우리 나라의 유일한 여신의 산으로 탐스러운 여인의 가슴을 닮은 듯한 또는 날아가는 갈매기의 형상으로 다정하게 다가선다. 동에서 서쪽으로 34.2km에 이르는 1500고지에 달하는 …

  6.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그 이후

    …되었었다고도 볼 수 있다. 이제는 흩어졌던 지역사회가 당선자를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보다 살기 좋은 당진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다. 이에 이번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 모두에게 다음과 같은 점을 당부 드리…

    당진시대
  7.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

    당진시대
  8.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충남도·당진군 현안과 해결방안

    … 공단 미분양 사태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국가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것일 뿐이다. 국가 경제가 활성화된다면 공단 분양은 비교적 쉬울 것이다. 공단개발을 충남도에서 맡아서 하다보니 늦어지고 있다. 국가공단인만큼 중앙정부에서 관…

    당진시대
  9.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공의 진실과 월드컵

    …학교간에 게임이 벌어졌다. 학교 대표선수로 열심히 경기를 하던 중 바로 우리 골문 앞에서 우리 선수가 핸들링을 범했다. 심판은 패널티킥을 선언했다. 이때, 우리 팀 코치 P씨는 핸들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끝내 패널티킥으로 인하여 1:0으로 지…

    당진시대
  10.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

  11. 2002.05.11 · 정책·행정 · 최종길

    6.13지방선거 현지를 가다 [합덕편]

    …을 갖고 있는 분위기같다고 전했다. 서금구(73) 합덕대건노인대학장은 “지금은 정당얘기가 거의 없어”라면서 자민련 지지가 예전같지 않다고 동의했다. 서 학장 역시 합덕은 군수선거보다는 도의원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했다. 김낙성 군수에 대해서는 7…

    당진시대
  12.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한달 후면 동북아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2002 월드컵에 전세계 60억 인구의 눈과 귀가 쏠릴 것이다.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2002 월드컵,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부산 아시안 게임 등 굵직굵직한 국제…

    당진시대
  13.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14.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아니며, 문제는 학생들에게 전망을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우리가 21세기에 농업과 공업이 계속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없어져야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그 답이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당진시대
  15. 200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범군민 대책회의 보고내용

    …했겠지만 아마 당진군은 답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호미로 막을 일을 지금은 가래로도 못막고 있는 형국이다.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의 가장 큰 문제는 전략과 전술을 혼동하고 있는데 있다. 해수부로서는 당진군이 항만을 분리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청사진이…

    당진시대
  16.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아닌가? 여균동(영화감독), 강헌(음악평론가), 진중권(문화평론가) 등 지금은 유명인사가 된 딴따라(혹은,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몸담고 있던. 김정환은 또 누군가. 바로 그 노문연의 수괴(혹은, 두목)가 아니었던가. 역시, 운동권(요새도 이런 단어가 …

    당진시대
  17.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

  18.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었다. 지금도 동네에서는 이 일로 인해서 초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사람들이 좀 멀지만 안전한 길로 돌아서 다니고 있지만 급박한 상황에선 위험을 무릅쓰고 고개를 넘다가 번번히 넘어져 3년을 못살고 죽는다는 것이다. 풀섶에 앉아서 곰곰히 생각…

  19. 2002.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 물의 날’에 생각한다

    …찮은 존재로써 돈을 귀한 줄 모르고 마구 써댄다는 말일 게다. 예로부터 우리는 물을 아낄줄 모르고 마구 퍼썼다. 그래도 전에는 오염되지 않은 물이 많아서 마음대로 써댔지만 지금은 마음 놓고 퍼쓸 물이 별로 없다. 물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껴야 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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