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화 개발(development)이란 인공에 의한 변화를 말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보전을 함께 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공에 의한 발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개발이란 자연 보전(conservation)과는 상반성의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개발과 보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지금 그대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 개발(development)이란 인공에 의한 변화를 말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보전을 함께 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공에 의한 발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개발이란 자연 보전(conservation)과는 상반성의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개발과 보전…
2013.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논 관리 지금은 조생종은 이미 출수가 끝나고, 중생종은 출수가 진행되고 있는 시기이다. 중만생종은 수잉기에서 출수기 사이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논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벼알이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cm로 얕게 대거나…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원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한다. “민주주의는 최악의 정치체제이다. 단, 지금까지 시도됐던 다른 정치체제를 모두 제외한다면...” 요즘 우리 정치상황을 보면서 처칠의 연설이 새삼 떠오른다. 과연 ‘민주주의’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 물길을 잘못 건드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지금보다 공장이 들어선 이후를 더욱 우려하고 있다. 공장 오폐수 등이 지하수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인근에 살고 있는 김효식 씨는 “당장 식수나 생활용수도 문제지만 공장…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도 인천국제 공항과 인천항은 물론 수도권 서해 연안이 적 해상 침투에 그대로 노출되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다. 육지에서 현재의 휴전선에 배치된 우리 군대를 수원, 양양선 이남으로 철수 시키고 휴전선과 수원-양양선 사이를 ‘남북공동관리지역’으로 만든다…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 있는 시설로 마련돼야 한다는게 이들의 생각이다. 가림막의 경우 햇빛이 그대로 투과되고 있어 진열해 놓은 상품들이 햇빛에 손상을 받는 일이 많아 파라솔을 추가로 설치해 상품을 보호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겨울철에는 10m 높이의 비가림막 끝자락에 맺힌…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도 바닥에도 검은 때로 얼룩져 있다. “어제 제법 큰 비가 왔는데도 그대로구먼. 을매나 지독하길래….” 일행들은 발길 닿는 대로 한 골목으로 접어들었다. 붉은 쇳가루가 날리는 고철이 아무렇게나 놓여있었다. 살짝 손을 대자 쇠비듬이 쏟아져 내렸다.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일 씨는 14년 전 그대로였다. 앞서 본지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용일씨(26)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이다. 용일 씨의 지적 수준은 3~4세 정도. 숫자 10까지 세는 것도 힘들다. 아버지 김한선(…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이다. 당시 노동부는 기본급만 통상임금에 포함시킨 반면 대법원은 법문 그대로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을 모두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왔다. 정기 상여금은 물론 육아수당, 식비, 명절휴가비 등도 통상임금으로 본다는 것이 그동안 누적된 대법원…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어 “등대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이었죠. 지금은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 몰리고 있지요.” 22년간 장고항을 지켜온 등대횟집은 장고항의 발전하는 역사와 함께한 지역 내 오랜 맛집 중 하나다. …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셔서 그분 자전거에 나를 태우고 교문 앞까지 데려다 주셨다. 인자함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분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에 가득하다.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 “결국 신리 땅에서 체포되어, 조선 땅에서 죽었으며, 당신이 바라던 그대로 조선 땅에 묻힌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님이 기념관 건립의 의미”라고 전했다. 신리성지 전담 김성태 신부는 “오늘 우리가 다블뤼 주교님을 기념하는 것은 조선에서 가장 많은 한글…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 대해 필자에 통보를 하고 수정을 요청해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그대로 담기도록 해야한다. ▶안광진 위원 : 취재 과정에서 취재원이 강력히 보호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기사는 A씨라고 익명처리해서 나가도 누가 발언했는지 뻔히 알게 돼 취…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930년대 말 갈비가 낱개로 팔리기 시작하면서라고 한다.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 갈비는 최고의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아왔고 1980년대까지 부의 상징이었다. 갈비집에서 나오면서 이를 쑤시면 어깨가 으쓱해지는 시절이있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입고 있는게 나다. 사진 너머로 신평중학교의 교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교정의 모습도 내 모습도, 화단의 묘목들도 모습을 달리했지만 내…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번 싸가지 못할 정도였다.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인내하고 노력해 지금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오후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후회는 합덕중학교 동창 다섯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일과 나,…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기대에 부응하는 달라진 정치를 하겠다고. 그러나 지금 정치판은 여전히 옛날 그대로이다. 아니 오히려 그보다 더 퇴보해, 사실상 국정마비상태에 이르렀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라며 선거판을 누볐던 박근혜 대통령은 장관이 모자라 …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제위원으로 선발된 자 중 일부를 포섭해 이미 응시자에게 배포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이들이 합격자들로부터 받은 돈은 1인당 1000만~3000만 원이다. 이들이 중등 분야 응시자 16명과 초등 분야 응시자 2명 등 모두 18…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푸성귀를 자연의 맛 그대로 살려냈다. 재료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내기 위해 불필요한 양념들을 최소화한게 오 대표만의 음식이자 뜰마루가든의 맛이다. 오 대표는 “자연에서 난 재료 그대로를 살려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