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늘 곤고했고 괴롭고 답답할 뿐 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칼럼 내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늘 곤고했고 괴롭고 답답할 뿐 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 마지막 꿈을 펼쳐보려고 찾아온 곳이다. 그러면서도 ‘과연 이 길이 내가 꿈꾸던 마지막 길인가’ 무수히도 많이 고민하면서 찾아온 땅이었다. 유기농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유기농업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보낸 지난 세월은 참으로 무모하기도 하고 어리석…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앞에 설 때,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이렇게 판단하실지 모른다. “너는 내가 먹을 것이 없어 흙을 입에 넣고 쓰러져 죽을 때 내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고,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고문과 고통 속에 죽어갈 때 돌보지 아니하였고, 굶어 죽지 않으려고 탈북하…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내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말씀에 사람이 사는데 물과 나무와 양식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때는 부모에게 효도를 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속합니다. 그러자 기사는 웃으면서 “됐어요! 좋은 경기나 보여주세요! 내가 첫 번째 팬이 될게요.” 라고 말하고 가버립니다. 그 후 마이클 조던은 승승장구했고 방송에 나가서 인터뷰를 할 때 그 기사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결국 극적으로 만났고, 그 기…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미풍양…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에게 말했다 스님! 위험하니 내려 오시지요? 이 말을 들은 도림선사는 내가 보기에는 그대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아! 이분은 정말 예사 사람이 아닌것이 분명해 보였다 나무위의 가지에 앉아서 땅위에 서있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고 하신다면 저처럼 아이를 가르치는 일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타인에게 내가 알고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만 것으로 즐거움과 큰 의미를 주게 된다면 삶의 한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글을 읽고 저와 함께 아이를 다른 요일날 가르칠 수 있…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첫발을 디딘 새로운 많은 주민들도 빠르게 이곳 당진에 정을 붙이고 정말 내가 이곳으로 오길 잘 했구나 생각하고 아직도 이곳에 오기를 두렵고 꺼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함께하기를 주저 없이 권할 수 있는 당진이기를 생각해 본다. 천혜의 지역 당진! 지금 …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서울의 실버문화학교에서 봉사하는 최화정씨는 “내가 만난 어르신들은 잘 웃고, 잘 떠들고, 잘 슬퍼하고, 질투가 많고, 자랑하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그러나 모두 저마다 개성이 달랐다”고 노인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다. …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료들과 선한 인간관계를 갖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자세다. 어떤 사람은 내가 상대방을 누르거나 무시하면서 살아야 자기위상이 높아지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 특히 계급의식이 심한 직장이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경향이 있다.…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걸어올라 가는 동안 체력은 바닥나고 앞뒤 보이지 않는 운무 속에서 내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얼마나 더 가야 정상에 도달할 수 있을 지, 의심하지 않는다는 것이?과연 쉬운 일인가. 티벳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 이야기는 흐트러짐 없는 믿음으…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도착하는 당진시대를 매우 꼼꼼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일어난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무엇보다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한 소식과 지역소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박 사무국장은 말했다. 박 사무국장은 설령 알았던 사실이나 소식…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 자신이 이렇게 고귀한 존재임을 깨달을 때, 내 가족, 내 이웃, 내가 속한 이 사회, 이 나라, 아니 온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다.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