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12일~7월18일
…터는 재운이 열릴 운세. 처음에는 흉할지라도 나중에 좋아질 수. 만사가 마음과 뜻처럼 이뤄질 수. 하고자 하는 일마다 훈훈한 봄바람 처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막힘없이 이뤄질 운수. 12일 신액, 실물수. 13일 신액, 실물, 명예손상수. 13·17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하나 마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는 재운이 열릴 운세. 처음에는 흉할지라도 나중에 좋아질 수. 만사가 마음과 뜻처럼 이뤄질 수. 하고자 하는 일마다 훈훈한 봄바람 처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막힘없이 이뤄질 운수. 12일 신액, 실물수. 13일 신액, 실물, 명예손상수. 13·17일 …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짝을 이루고, 때로는 오른쪽 손목과 파트너가 되는 쓸모있는 도구다. 또 하나, 그녀의 생명을 지탱해주는 진짜 도구가 있다. 튼튼한 고무밴드다. 그것을 오른쪽 손목에 끼워 거기다 숟가락을 꽂으면 남들 못지않게 숟가락질을 잘 할 수 있다. 그것으로 일용할…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있는 방을 구석구석 쓸고 또 닦았다는 데 있다. "동냥을 하는 그릇 하나 밖에 가진 것 없는 거지가 하루는 점잖은 신사를 만나 그릇을 내밀며 구걸했다. 동전을 던지고 가던 신사가 다시 돌아와서 동냥그릇을 유심히 살핀다. 그러더니 신사는 거지를 자기…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누리.한마음.신성대 어우러져 ‘묘미’ 차분한 전야제 합창의 밤 올해 처음으로 선을 보인 합창의 밤 행사는 상록문화제 첫날인 10월 1일 군민회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주민, 여러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나가 열을 울리는데 공자께서 수행차 제자와 함께 먼길을 걷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길에 접어들었을 때 길옆에 쭈그리고 용변을 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공자왈, 어찌 금수도 아닌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고 심한 꾸지람을 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는 조국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반세기의 세월이 지났는데도 우리는 하나의 조국을 이룩하지 못하고 허리가 잘려진 상처받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 않는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들 마음에서 사라졌단 말인가. 6월의 소리를 다시 한번 들어보자. 세계…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이다. 최근 몇년사이 이곳 섬마을로 들어오는 젊은 인구와 함께 학생수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품었던 게 사실이다. 92년 폐교될 당시 1명이던 학생수는 올해 5월 현재 학생 4명, 취학 가능한 유아 6명 등 10명으로 늘었다. 교육시…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가지 수지 맞는게 없고 우리 주변의 장사면 장사, 건축이면 건축 무엇하나 잘돌지 않는다. 수해복구에 뛰어든 중장비 업자와 특별한 몇몇을 빼놓고는 숨통이 막힌채 몰골들이 죽지못해 까무러치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도 조석으로 발표되는 장밋빛 경제지…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많이 나는 경고탄 노릇은 단단히 해낼지 몰라도 썩 유쾌하거나 고마운 마음이 별로 들지 않는다. 위험이나 죽음 조차도 멋지고 여유롭게 표현해내는 저들의 신앙 섞인 의도가 심금을 울려준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의 생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의 위험한 …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 꿈을 펼쳤다. 당진군 보육시설(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한마음 큰잔치가 지난 5월 1일 신성대학 대운동장에서 1천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다른 단체의 행사와 겹치는 바람에 날짜를 앞…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가지에 연록색 새순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느새 신록을 이루며 우리들의 마음도 어느새 봄의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다. 이제 햇볕은 더욱 따사로울 것이며 양지쪽 귀퉁이에 피어나는 제비꽃, 민들레는 고운 색깔로 피어나 수줍은 듯이 그 얼굴을 내밀어 우리를 …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라줄 것을 기대한단 말인가. 한 포기의 꽃도 자연환경과 기르는 이의 마음가짐에 좌우되듯 어린이도 자연환경, 사회환경, 가정환경에 지배를 받으면서 성장한다. 충청도에서 태어나면 충청도 말씨, 경상도에서 태어나면 경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
199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시간을 버티란 말인가. 할 수 없이 앉을 자리라도 있는게 어디냐 하고 마음을 고쳐 먹고는 대학축제에서도 내노라하는 가수들을 제치고 단연 인기 최고라는 공연을 기다렸다. 그런데 공연이 시작됐는데도 아이들은 놀이터 마냥 놀고 있고 어수선한 분위기는 좀처…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의 말년을 남의 웃음을 빼앗는 자리에서 마감하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내심 진지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몸이 건강한 만큼 공직을 떠나는 그날까지 평소 신조인 ‘성실히 근무’를 실천하는 것이 남은 동안의 바램이란다. 한 감사관이 갖고 있는 바램이…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비행 갓 태어난 아기오리들과 꼬마 에이미의 완벽한 마음의 조화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 오늘의 비디오는 '아름다운 비행'이다. 출시연도는 97년도 작품이고, 영화 “피아노”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던 안나 파킨이 꼬마 에이미역을…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그 순수하고 깨끗하고 뜨거웠던 민족애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결국 1948년 8.15의 해방을 맞게 한 것이다. 기미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은 거의 기독교인들로 신앙은 애국과 결코 무관하지 않으며 나라가…
1999.02.22 · 환경·안전 · 바른지역언론연대
…행복이란 자기 존재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는 데서 얻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 진리에 이르기까지는 행복할 수 없다.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행복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해준 은혜이다. 행복…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인주면을 잇는 국도 34호선이 최근 확포장·개통되면서 낯선 다리이름 하나가 어느날 갑자기 등장했다. 이름하여 ‘삽교대교. 이 ‘삽교대교’는 삽교호방조제 앞 내수면 위에 새로 세워진 교량을 일컫는다. 이 다리의 진·출입구 쪽에는 삽교대교(Sapkyo…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 박경인(39세), 표민애(41세) 목사부부의 소망은 아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하루빨리 언어를 배워 자신들과, 또 세상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소망은 스스로도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고 농아선교활동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