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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2년

47건 · '하는 마음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수상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대장 홍윤선) 대원들이 있다. 이들은 임무를 교대하는 그날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난지도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인 20여 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었다. 봉사를 시작하고 인명사고…

  2.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신 사업과 관련해서는 “3농혁신한다고 하니 농민들은 큰 거 하나 안주냐 하는데 드릴 돈도 없지만 신규 사업 넣는 거 의미 없다”며 “시공능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해와 이익집단은 존재하지만 시민이 존재하냐는 의문이 들 때…

    당진시대
  3.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리 등 주택 개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윤명수 회장은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한결 수월했다”며 “좋아하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파수꾼으로 주민을 찾아가겠다”고 말했…

  4.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

  5.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밖에요.” 화영 씨가 살고 있는 집은 4년 전 가윤이가 한 단체에서 시행하는 전국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 알려져 출연한 KBS 동행의 사랑의 집짓기로 마련했다. 몸이 불편한 엄마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빠 사이에서 마음을 다쳤을 법도 한데 딸 가윤…

  6.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 해나루야학당해나루야학 학생 6명 중등 검정고시 합격

    … “정말 기대도 안 했거든요. 넉달만에 치르는 시험이라 경험삼아 보자는 마음이 컸어요. 시험 분위기도 익힐겸 응시했는데 가체점 해봤더니 6명이 합격하고 3명이 과목 몇 개를 합격한 걸로 나왔어요. 정말 경사가 났죠.”(문선이 대표) 당진해나루야학은 현…

  7.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했고 우리 학교 후배들과도 정보를 나누고 싶어 작은 유인물을 만들어 등교하는 후배들에게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 글로벌 합덕여고가 앞장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작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무엇인지 물어보거나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후배들 앞…

  8.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이 찾아와 털어 놓은 고민은 이성문제였다. 처음에는 기가 막혔지만 아이 마음이 오죽할까 싶었다. 우선 황 원장은 사주를 풀기 시작했다. “사주를 보니 좋은 사주이더군요. 아이에게 ‘너는 타고난 사주가 이리도 좋은데 지금 잠깐의 짧은 생각으로 인생을 망…

  9. 2012.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주간 전조등 켜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습관

    …로, 그간 경찰이 꾸준히 추진해 온 교통사고 줄이기 사업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다. 물론, 대낮에 전조등을 켜자는 주장이 아직은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정말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도 든다. 하지만 우리보다 앞서 주…

    당진시대
  10.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는 것”을 꼽았다. 이병영(기타) 씨는 “친구들과 모여서 즐겁게 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몸이 좋지 않은데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남희(보컬) 씨는 “우리 나이대가 되면 밴드활동을 하고 싶어도 선뜻…

  11.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의 가장 큰 피해자가 농어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비준하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본다. 농민을 위한 대책 없이 한미 FTA가 발효된 만큼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자의 효…

  12.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

  13.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 만만치 않는 나이에 들어선 필자도 위의 4개 항목 중에 어느 쪽에 해당하는가를 꼼꼼히 따져봐도 다행스럽게 아직은 여기도 저기도 해당사항이 없음을 알게 되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넘지 못할 산도 없고 건너가지 못할 강도…

    당진시대
  14.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선뜻 봉사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누구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이런 마음에 앞서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란다. 조연실 회원 색소폰 연주로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15.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울산이 고향인 남주형 주부는 4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2, 30년은 당진사람으로 살 생각이라는 남 씨는 요즘 돈 벌면 당진을 떠날 거라는 이웃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지역에 애착이 생…

  16.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 끝나거나 만찬이 잡히면 그도 못 지키는 날이 많죠. ” 제때 퇴근을 못하는 일뿐만 아니라 휴일에 출근해야 하는 일도 잦다. 소년체전같은 전국행사가 있는 날이면 강원도며 부산이며 장시간 운전도 해야 한다. 때문에 손 씨는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17.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박용재 개인택시 기사“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식 많았으면”

    …업자로 나서게 됐다. 박 씨는 “돈 벌이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지만 우선 마음이 편하다”며 “쉬고 싶을 때 쉬고 출근 때마다 회사에 내야 하는 사납금이 없어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용재 씨는 요즘들어 손님이 부쩍 줄어 걱정이다. 저녁…

  18.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식판을 들고 배식대를 지나는 아이들에게 웃으며 건네는 인사에도 ‘엄마’ 마음이 담겼다. 강 씨는 원당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한다. 12명의 조리원들과 함께 학생과 교직원들이 먹을 점심을 만드는게 강 씨의 일이다. 그녀는 몇 해 전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딴…

  19.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 있다.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하악하악>은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용어 ‘하악하악’을 빌려온 것으로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는 이외수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박은자 사무국장은 “돌봄서비스를 의뢰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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