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
… 있다. 홍 대표는 지금과 같은 성장의 이유를 ‘입소문’이라고 말한다. 한번 사진을 촬영한 손님들은 오랜 시간동안 사진관을 다시 찾지는 않기에 그때마다 늘 최선을 다했고 이 과정이 손님들의 입을 타고 전해질 수 있었다고.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2건 · '한번 보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 있다. 홍 대표는 지금과 같은 성장의 이유를 ‘입소문’이라고 말한다. 한번 사진을 촬영한 손님들은 오랜 시간동안 사진관을 다시 찾지는 않기에 그때마다 늘 최선을 다했고 이 과정이 손님들의 입을 타고 전해질 수 있었다고.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한 …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 고착된 사고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기전을 방문했을 때에는 과거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에 그 동안 바쁜 일상에 복잡했던 제 머리 속이 시원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나무소리와 …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 온 기술자다. 악기를 판매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선 한번도 장인이라는 자부심을 지운 적이 없다. 그런 임 대표가 추천하는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자신의 직업을 생계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휴…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람과 자부심을 가져야하기 때문이다. 당진에 크고 작은 여러 축제를 나눠보면 인물축제와 전통문화축제 그리고 농특수산물축제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 대표적인 인물축제로 손꼽히는 심훈상록문화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심훈상록문화제는 체험행사는 많지만 참…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할 까? 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내용은 학생에게 재미있을까? 학생 앞에 덜려서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래서 자살도 늘어나고 있는 것 아닐까. 김영경: 처음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입장에서 비염으로 코가 막혀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킁킁대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한의학에선 알러지 질환을 간과 폐의 기능이 약해져서 오는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타고날 때부터 체질적으로 간기능이 약한 체질이 있습니다. 금양…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우에는 집중이수제가 도움이 된다. 헌데 다른 과목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특히 담임교사의 경우 집중이수과목 담당일 경우 자신이 맡고 있는 학급에 한번도 수업을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렇다보면 학생들과 친밀…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 “지연이가 어렸을 때부터 막대기를 이리저리 휘둘러보는 걸 보고 골프를 한번 시켜봤는데 재밌어 해 선수로 키울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다. 골프연습을 하루종일 하려면 학업을 정상적으로 진…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들인다는 의미죠. 클론은 자신의 여분의 장기를 의미한다는 것에 빗대어 보면 무척 감동적인 장면이었어요.” 김 씨는 “아무리 의학기술이 발달해 오래 살 수 있게 된다 하더라도 가장 오래 남을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이들이라는 걸 책을…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을 직접 읽지 못하는 소절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따지고 보면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부모들은 늘 자식에게 더 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죄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장면도 마음에 와 닿았다고 덧붙였다. 안옥희 씨는 이제는 자신도 …
2011.03.30 · 문화·교육 · 김기연
…에 개학을 하지 못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진행상황으로 보면 도시계획 지정을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고 있으니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한번에 모든 공사를 마치는 것은 어려워도 일부 학과만이라도 수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는 샤워꼭지를 뒤집은 것이고 녹색 유리로 만들어진 조각상은 가까이 가서 보면 빈 소주병들로 만들어져 있다. 또 다른 술병은 꽃병으로 둔갑했고 거둬낸 천막은 연못 바닥재로 썼다. 고물을 이용해 남이섬에서 나오는 캔은 압축해서 의자로 만들 계획도 추진 중…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진도도 내 마음인데 잘하시는 날은 더 알려드리기도 하고 진도가 더디면 한번 쉬었다 가고요.” 임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이름을 꼭 불러준다. 자식 이름, 어멈 등으로 불리던 어머니도 학생이니 이름 뒤에 학생이라는 단어를 꼭 붙여 불러준다고 했다. 한글교…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가 지난 18일 개업했다. 고락일(47), 김미경(42)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육이 바로서야 당진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이 막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발위원회는 이날 속기사까지 배석시켜 제시되는 정책과 토론내용을 모두 기록했…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앨범마다 먼지가 잔뜩 묻어있었다. 옛 추억 한번 더듬어볼 여유도 없이 내가 살아온 것인가. 앨범들을 돌이켜보며 ‘저 당시엔 저랬었는데...’를 되뇌었다. 첫 번째 사진은 군생활을 하던 시절이니 1970년쯤 사진일 것이다. …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09개정교육과정 문제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이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보면 학생들에게 한 학기에 8개 이상의 과목을 배울 수 없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과목 집중이수제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이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배우는 교과목을 최소화…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7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나도 참 미련했었던 거 같아. 일생을 줄다리기 하나에 쏟았으니....” 인간문화재 구자동 회장은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40여년 가까이 함께 해온 기지시줄다리기를 되돌아봤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