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만 하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항만 하역'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8.03.30 · 산업·경제 · 임아연

    LNG 기지 당진 유치 확정

    …, 오는 2031년까지 20만kl급 LNG 저장탱크 총 10기와 LNG 하역설비, 기화송출설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LNG 저장탱크 4기가 2025년까지 우선 준공될 예정이다. 충남도와 당진시, 한국가스공사는 △항만시설 설치 △해양환경…

    당진시대
  2. 2017.03.24 · 산업·경제 · 이영민

    “항만배후단지 최적지 송악읍 부곡리”■당진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타당성용역 최종보고회

    당진시가 당진항 항만배후단지 개발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용역을 맡은 (주)세일종합기술공사에서는 송악읍 부곡리 일대(B후보지)를 최적의 후보지로 선정했다. 부곡리는 송악IC와 접근성이 좋고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를 통한 산업처리가 가능한 …

  3.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4 항만‘항만’이 답이다

    항만은 해상과 육상이 만나는 장소로 물자유통이 활발해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과 부산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 또한 항만산업이었고 인구 540만 명의 작은 나라 싱가폴은 항만산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반면 당…

  4. 2016.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민의 항만노조, 지역 일 달라”

    당진상록항만노동조합(위원장 이준섭, 이하 상록노조)이 당진시에게 당진지역의 하역사와 운영사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상록노조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으로부터 근로자 공급사업 허가증을 교부받으며 복수노조로 허용된 가운데…

  5.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독점 아닌 경쟁으로 상생의 길 모색해야”

    당진상록항만노동조합(위원장 이준섭, 이하 상록노조)이 당진항의 항만·하역 일자리 쟁취를 위해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하역사와 운영사는 합법적 복수노조를 인정하고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0일 당…

  6.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물동량 증가…배후단지 개발 시급”

    … 당진항 주변지역 배후단지 개발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착수했다. 그동안 항만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당진항 배후단지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돼 온 가운데, 당진시는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항 …

  7.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상록항만노조 본격 운영…독점구조 깼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이 당진상록항만노동조합(위원장 이준섭, 이하 상록노조)의 근로자 공급사업을 허가하며 당진항 복수노조가 인정됐다. 그동안 당진항운노조가 독점적으로 당진항 하역업무를 담당해 왔던 것에서 복수노조 허용으로 항만노조의 독점체제에 변화…

  8.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병성 (주)당진항만 대표이사해나루1호 진수의 의미

    지난 11일 (주)해나루항만의 신조 첫 예인선 해나루1호 진수식이 있었다. 해나루1호 진수는 단순히 개인기업의 예인선 건조가 아닌 당진의 항만사업 발전의 새 출발이라는 큰 의미로 봐야 한다. 우리 당진항의 경우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가 인천항, 부산항…

    당진시대
  9.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후 당진항발전협의회 임원들과, 지역에서 항만 관련 사업을 하며 당진항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이병성 (주)당진항만 대표, 김현기 (주)충청해운 대표, 구용기 (주)동부항만운송 대표 등과 함께 항만사업으로 나라 …

    당진시대
  10.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부가가치 지역에 환원돼야”

    …진항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해결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마문식 여수광양항만공사 경영본부장은 항만운영 효율화를 통한 당진항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패널토론에는 △김성수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 △권세웅 평택지방해…

  11.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이은서 위원장

    하역작업시 분진·소음·악취에 노출 “높은 급여·채용비리 등 왜곡된 시각 안타까워” “사실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이하 항운노조)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지만 항만 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는 노동자들은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동 환경을 개선하…

  12. 2015.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시대 주간소식

    … 지급키로 서산시가 대산항 활성화와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화주와 선사, 하역사 등에 12억 568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대상은 지난해 대산항을 이용해 컨테이너화물을 취급·처리한 사업주로 화주 16개사, 해상운송사업자 4개사, 항만하역…

    당진시대
  13.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해나루항만 관심 ‘후끈’

    당진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항만사업을 시작하게 될 사회적 시민기업 해나루항만(대표이사 이명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당초 3월 27일까지 모집할 예정이었던 27억 원의 시민주 모집이 지난 25일 조기 마감된 것이다. 특히 시민주를 모집한 지…

    당진시대
  14.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민이 참여하는 항만사업 ‘첫 출발’

    ■사회적 시민기업 해나루항만 설립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당진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주)해나루항만(대표이사 이명남)이 설립됐다. 당진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예선사업을 시작할 예정인 사회적 시민기업 해나루항만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

  15. 2014.10.17 · 산업·경제 · 김창연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해야”

    …간 연결도로, C.I.Q 유치 등 시급 해양수산부에서 수립 중인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계획에 당진항 항만발전을 위한 기획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이 집중돼야 한다고 지적됐다. 김홍장 시장의 주재로 지난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당진…

  16. 2014.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서부두 입주기업체와 간담회잡화부두 창고 건립 등 건의

    …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5일 평택 항만횟집에서 조이현 부시장의 진행으로 열린 서부두 입주기업체와의 간담회에는 한일시멘트, 영진글로벌, 현대시멘트 등 총8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당진시에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

  17. 2014.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운영권 논란 3사설부두화 해결방안 못 찾고 표류

    …오지 않을 경우 행정소송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역항만업체 측에서는 지역 내·외 컨소시엄 선석운영에 대한 선진사례를 예로 들며 고대부두 8번 선석에 대한 사설부두화 문제에 대한 의견을 뒷받침 했다. 지역항만업체 측에 따르면 고대부…

  18.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평택항만청 사설부두화 묵인은 “특혜”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방관으로 인해 고대부두 8번 선석이 동국제강의 사설부두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19.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지역업체 들러리로 국가항 사유화”

    부두의 운영권이 TOC(항만시설에 대한 전용 운영권을 지니고 그 시설에 대한 운영을 담당하는 회사)사업자로 선정돼 대기업의 일방적 횡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