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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6건
연도
1999년

456건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2 / 23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심규상

    ▷기획취재 / 자치단체장 판공비

    전체 판공비의 80%가 시정협조 차원내지 접대용 선심성 용도 대부분의 자치단체장 판공비 내역 공개 ‘시늉만’ 지난 11월말, 심대평 충남도지사의 내년도 판공비 규모가 윤곽을 드러냈다. 좥2000년 충남도 예산안좦에 의해서였다. 내년도 도 예산안에 따르…

    당진시대
  2.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 보호 캠페인 나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 보호를 위해 자율방범대원들이 나섰다. 지난 4일 한국자율방범순찰대 당진읍 지대(대장 서평식) 대원들은 지대 사무실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직접 당진읍 시내에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유인물을 통해 …

    당진시대
  3.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다른 회원들이 함께 해준 덕분인데 혼자서 큰 상을 받게 돼 죄송할 뿐입니다.” 지난 1일 열린 줁99 충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도내 유일하게 새마을 훈장 협동상을 수상한 이영희(60세) 당진군 부녀회장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하다”며 군더더기 …

    당진시대
  4.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

    면천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선·한정숙)는 지난 7일 면천면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2세대에 라면 51상자와 쌀 10㎏짜리 51포대(시가 17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여기에 쓰여진 경비는 회원…

    당진시대
  5.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 ·모금기간 : 1999. 12. 1. ~ 2000. 1. 31. (2개월) ·모금기관 : 충청남도 공동모금회 ·모금방법 : 언론기관 성금창구에 기탁하거나 금융기관의 공동모금회 모금계좌에 입금 - 농 협 : 408-01-061…

    당진시대
  6. 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 열차관광객 770명 찾아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이 관광열차 상품으로 개발돼 지난 11월30일 관광객 770명이 우리지역을 찾아왔다. 이날 관광객들은 충북 제천역에서 출발, 온양 온천역에서 관광버스 13대에 나누어 타고 당진에 와 도비도와 왜목마을을 관광하고 돌아갔다. 이날 관…

    당진시대
  7. 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 고완수씨, 동양일보 신인문학상에 당선

    호수시문학회 회장인 시인 고완수(석문중 교사, 35세, 사진)씨가 제6회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공모에서 작품 좥세차를 하며좦로 당선됐다. 작품을 고른 심사위원 김명인(시인, 고려대 교수)씨는 심사평에서 “삶을 바라보는 정감의 시선이 따뜻하며... 표면의…

    당진시대
  8. 1999.12.06 · 지역사회 · 유종준

    “젊은 목숨 앗아가는 사고귀신 훠이~”

    송산면의 무고안녕을 기원하는 노제가 지난 11월26일 송산면 삼월리에서 상거리에 이르는 외곽도로상에서 펼쳐졌다. 송산면 기동순찰대(대장 김원기) 주관으로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무고안녕 기원제는 송산 상거리 외곽도로 개설 후 빈…

    당진시대
  9. 1999.12.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순성면 광천리 마을회관 준공돼

    순성면 광천리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새 마을회관이 완공됐다. 지난 11월30일 순성면 광천리(이장 이호정)에서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을 기념해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주민 1백여명이 모여 기념식을 갖고 새 마을회관 준공을 축…

    당진시대
  10. 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개발의 주변인에 머물렀다

    지역개발 과정에서 자치단체 및 주민의 인식전환과 함께 산업구조개선 등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됐다. 지난 11월25일 지역사회연구소 주최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담당한 순천향대 김학민 교수는 당진군의 경우 개발의 여지가 어느 지역보다도 많은 반면 개발과정에서…

    당진시대
  11. 1999.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군부대 김장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회원 20명은 지난 3일 육군 제1789부대 2대대에서 김장담기 노력지원을 했다. 이들은 30만원 상당의 김장재료를 손수 구입해 이날 하루종일 군장병들을 위한 김장담기에 힘을 쏟았다.

    당진시대
  12. 1999.12.06 · 지역사회 · 김태숙

    배추 5천포기에 담겨 나누어진 ‘사랑’

    내리고, 가르고, 절이고...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오연섭·이영희)들이 트럭에 실린 배추를 내려 손질하고 소금에 절이는 광경이다. 지난 28, 29, 30일 연달아 3일동안 이들은 3개분대로 나뉘어 배추 5천 포기와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이 싸움은…

    당진시대
  13.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파이트클럽

    화려한 영상, 유희와 세기말의 작가주의 자동차회사의 리콜조사원 잭(에드워드 노튼)은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린다. 출장길에 우연히 만난 타일러(브래드 피트)와 동거까지 하게 된 잭은 싸워보지 않고는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없다는 타일러의 말에 격렬한 주먹다…

    당진시대
  14.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삶에 더 밀착, 개성있는 신문으로

    “독자들의 참여 폭을 좀더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시대의 전체적인 편집논조와 방향에 상당한 공감을 표하는 최현준 당진음악동우회 회장은 다양한 독자의 소리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당장은 여러가지 어려움과 번거로움이 …

    당진시대
  15.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발전에 대한 토론의 장 마련해야

    “지역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사회과학적인 분석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우수한 등급의 지역신문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다고 당진시대를 평하는 이종석씨는 지역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발에 대한 논의…

    당진시대
  16.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은 봉사자들 세심하게 취재했으면

    “좀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줄곧 구독해 왔다는 이재헌 우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특정지역과 계층 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실리는 신문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낸다. 농사일과 함께 새마을협의…

    당진시대
  17.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삶에 관심 가슴에 와닿아

    “소외된 분들에 대한 관심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평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장미란(34세, 고대면 용두리)씨는 인간적인 면을 다루는 당진시대의 기사에 특히 많은 점수를 주었다. 주민 대다수의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 일부 특…

    당진시대
  18.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확한 논조, 따뜻함과 아름다움 기대

    “명확한 논조를 가지면서 다양한 계층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을 정신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방향의 설정과 이를 위한 집필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권건오 축협 기획실장은 그에 못지 않게 다양한 계층을 포용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

    당진시대
  19.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2리 김성창씨 “억척스럽지 않으면 살 수가 없었죠”

    송산면 가곡2리에 사는 김성창(54세)씨는 주위에서 ‘지독한 사람’ 소릴 들을 정도로 억척스럽게 살고 있다. 원래 일밖에 모르는 성실한 사람이기도 했지만 바다일을 못하게 되면서부터 억척스럽지 않으면 살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몸둥이 하나로 한…

    당진시대
  20.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 모시고 온천관광

    당진읍 읍내리에서 남매식당을 운영하는 이정화(남, 57세)씨는 지난 19일 모친 박순덕 여사의 팔순을 맞아 잔치대신 당진읍내 무의탁노인 30여명을 모시고 덕산온천 관광과 식사를 대접해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이씨는 이날 무의탁노인에게 기념품으로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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