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 조각난 꿈
…조각들 어수선한 뒤 켠에서 그림자 드리우며 무너지는 진실 내공의 흔들린 꿈이 무너지는 날 아침 처럼 희망은 산산 조각이 난다 엄습하는 나의 주변에 용서하지 않는 칼날들이 아침 동이트는 빛에 눈이 부시니 해오름의 여명은 도대체 어데로 가고 있는 것일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20 / 33쪽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각들 어수선한 뒤 켠에서 그림자 드리우며 무너지는 진실 내공의 흔들린 꿈이 무너지는 날 아침 처럼 희망은 산산 조각이 난다 엄습하는 나의 주변에 용서하지 않는 칼날들이 아침 동이트는 빛에 눈이 부시니 해오름의 여명은 도대체 어데로 가고 있는 것일까 …
2012.02.04 · 문화·교육 · 최운연
…학부모님들이 모범을 보여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이 있다면 행동이 달라지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특히 자기 행동에 책임감 있는 학생은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알죠. 때문에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도시를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꿈이 있는 당진! 살맛 나는 시민!’이라는 당진시의 비전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비전의 실천을 위해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희망도시’와 ‘환황해 신산업 물류 거점’, ‘건강한 삶을…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며 능력 있고 참신한 선수들을 영입할 계획이다. “도민체전 1위 달성의 꿈이 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좋지 않았던 단점들을 보안해 충남 어느 시군과 비교해도 부족함 없는 탄탄한 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당진시와 시민들이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
2012.0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들기 위해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한미 FTA에 대응한 당진만의 색깔 있는 농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당진시 100년의 지표가 될 10대 비전을 바탕으로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사회를 만들 계획이다. 2012년 당진시 예산은 6…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시민여러분 당진시 승격은 이제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군’에서 ‘시’로 간판만 바꿔다는 것이 아니라 시에 걸맞는 도시를 가꾸기 위해 행동과 실천이 우선돼야 합니다. 급속한 산업화에 따라 많은 인재와 기업이 방문하고 있는 만큼 외지인…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무엇보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한미 FTA에 대응한 당진만의 색깔있는 농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새로운 당진시 100년의 지표가 될 10대 비전을 바탕으로 꿈이 있는 당진, 살 맛 나는 시민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힘들고…
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10대 비전’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이란 비전과 ‘경제 선도도시, 동북아 물류의 허브, 건강한 삶의 보장’을 목표로 당진시 원년을 맞아 10대 전략과 30개 추진과제를 밝혔다. 10…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은 이루어집니다. 당진은 당진시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간절한 염원이었습니다. 그 꿈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게 꿈이 보이지 않았어요. 학업에도 관심이 덜했고요. 그래서 변화를 모색했죠. 오후 5시 이후면 하교했지만 10시까지 교육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권위를 내세우고 강압적으로…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요.” “저는 곱창전문 레스토랑을 만드는 게 꿈이에요. 고급스러우면서 가족들이 편하게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거죠. 당진의 소곱창하면 우리 가게가 생각나도록 하고 싶어요.” ●위치 : 당진읍 대덕리 1542번지(…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는 것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뒤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전문지식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제가 당진군의회 의원에 당선되고 싶은 꿈이 있게 된 동기는 복지당진을 여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시대의 소명인 복지당진을 위해 좀 더 많은 복지예산 증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삭감이 필요한 예산으로는 전시성…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시기는 신평초등학교 4학년 때라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의 어렸을 적 꿈이 골프선수였는데 집안의 여건상 골프선수의 꿈을 포기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는 “지연이가 어렸을 때부터 막대기를 이리저리 휘둘러보는 걸 보고 골프를 한번 시켜봤는데 …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 힘든 법인데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본래 타인을 통해 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한 때 월드컵 출전이 꿈이었던 축구선수가 있었다. 이 선수는 더 나은 환경을 찾아 강원도에서 서울의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4일간의 입단테스트 기간 중 이틀 만에 합격을 통보받았을 정도로 유망한 선수였다…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재미있었다”며 “나도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단다.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가 책을 읽고 무언가 하고 싶다고 하니 뿌듯하더라고요. 꿈이 없던 아이가 세상에 여행가이드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그러셨으니까. 그러던 2004년 11월의 어느 날 난 중국 운남성에 있는 곤명이라는 봄의 도시에서 지금의 시댁과 일가친척들을 모시고 관광안내를 하게 되었다. 4박 5일 동안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정이었지만 너무나 좋은 시간들이었다. 여행을 마친 …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서도 매우 중요한 자리다. 경찰청 내 경무관급의 국장이 있지만 심의관이 있는 국은 정보국 뿐이다. 전국에서 보고되는 수많은 정보들을 취합하고 분석해 매일 아침마다 경찰청장에게 직접 브리핑하는 일이 그의 업무다. 당진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어떠한 것이…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밤이면 손끝, 발끝이 쑤시는 고통에 잠을 못 이룬다. 지난해에는 합덕에 있는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줄곧 다니셨지만 올해 들어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다고 하셨다. 병원 약값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방에는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등 부엌살림이 함께 있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