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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0건
기간
1993—2026

760건 · '다시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38쪽

  1.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

  2. 2014.01.2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당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주일 아침을 여는 찬양대의 울림

    …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 연습실에는 단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일곱시에 시작하는 첫 예배의 찬양준비를 위해서다. 시온찬양대(대장 손인세)는 예루살렘에 있는 기도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성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찬양대는 1997년에 창단돼 약 17년 동안 …

  3.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대표는 여기저기 끌려다니는 듯한 삶에 싫증을 느껴 고향에 내려와 가게를 시작했다. 그는 “원래는 식당을 할 생각이 없었다”며 “다른 지역에서 참족을 운영하는 친구의 가게에서 족발을 맛보고 관심이 생겨 족발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대표는 …

  4.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중…

  5.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자율방범대(구 기동순찰대)에 가입해 야간방범순찰 활동을 하며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자율방범대가 하는 일이 확장돼 읍·면·동의 부족한 경찰인력을 메우다 보니 작은 행사에도 대원들이 투입돼 행사장의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및 주차관리까지 지역을 위한…

    당진시대
  6.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된 이주여성을 찾다가 임혜림 씨를 알게 됐고 그 때부터 연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 형사는 그녀에게 서산법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

  7.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잡부 일에 이정도 임금이면 괜찮지.”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세상이 내게 던지는 말들이었다. 절…

  8.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글쎄….” 당진시대에 대해 묻자 “글쎄”라는 말로 시작해 “글쎄”라고 끝난다. 무심한 듯이 말했지만 송대성 씨는 당진시대가 창간한 20년 전부터 꾸준히 함께 해온 오랜 독자다. 현재 그는 당진시대 후원회원이기도 하다. 그가 18살, 호서고등학교에 다…

  9.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국가와 지역언론

    …에서는 지금부터라도 지역 내 사회복지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를 시작해야 하고, 특히 지방선거 과정을 통해 주민합의를 도출해야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부분의 지역에는 그 지역의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나 시민단체들이 상호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할 만…

    당진시대
  10.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동이긴 해도 대상을 받으니까 좋긴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동 시작 김학수 옹은 5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아찔해진다. 8m 높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다. “당시 속상한 걸 어떻게 표현하겠어. 그때는 왜 나한테 …

  1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들이 품기 시작했다. 지난 2월에는 청소년 도서관인 ‘작공’이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아버지와 함께 와 책을 읽어 달라는 꼬마아이도 있고 여자 친구에게 줄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 남학생도…

    당진시대
  12.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산리에서 나고 자란 정달시 회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건너왔다. 알다시피 40~50여년 전에는 당진에서 인천까지 뱃길로 연결됐었다. 그중에서도 석문 난지도와 신평 맷돌포에 뱃길이 열렸다. “당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신평 사람들이 인천에 정착했었…

    당진시대
  13.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 김치와 돼지고기가 양푼에 푸짐하게 담겨 나온다. 얼추 찌개가 끓어가기 시작할 때 직접 잘라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금세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바로 양푼이 찌개마을의 주 메뉴인 김치찌개다. 막창집으로 손님의 발길을 이었던 돈주랑 김명숙 대표는 양푼…

  14.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담도담의 자원도 커져만 갔다. 이 자원을 나눠야할 곳들이 자꾸만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담도담은 처음 시작처럼 앞으로도 대단한 계획과 방향성을 설정하진 않을 계획이다. 그저 엄마들이 아이 기르는 사람들이 바른 육아관을 갖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

  15.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길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평소 부끄러움이 많아 남모르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었는데 쑥스럽다”고 말했다. 길 원장은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

  16.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2] 재인석문면민회

    … 않았다. 재인석문면민회가 나름의 기틀을 갖추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한 시기는 2007년부터라 볼 수 있다. 박명산 명예회장이 석문면민회장에 취임하면서 의욕적으로 활동에 나섰고 이어 후임 임권택 회장이 이어받았고 지난해 박영수 회장이 취임했다.…

  17.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산악회를 시작했다”며 “가급적 인천시에서 가까운 산을 목적지로 정하고 2~3시간 내에 모든 일정을 마칠 수 있는 산행을 계획한다”고 말한다. 생업에 바쁜 회원들에게 부담을 줄여주자는 뜻인 …

  18.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읍성을 축조했을 당시 성(城)의 아랫마을이어서 성하리(城下里)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면사무소 소재지와 가깝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주민들은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살아왔다. 삽교천 방조제가 막히기 전까지 성하리는 물이 닿기 …

  19.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통화할 때 배운 표현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얘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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